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역........사..*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
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
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
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
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
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
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
8차 추가 : 2008년 7월 25일
9차 추가 및 수정 : 2008년 10월 29일
10차 추가 : 2008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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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 추가 : 2009년 2월 9일
14차 추가 및 수정 : 2009년 7월 20일 - 불의의 사고로 수정 작업
15차 추가 : 2009년 8월 24일
16차 수정 : 2009년 10월 24일
17차 추가 및 수정 : 2010년 2월 14일
18차 수정 : 2010년 7월 25일



유사역사학(Pseudohistory)이란 역사학의 탈을 뒤집어썼으나 실은 비과학적, 비역사적, 비논리적 주장을 펼치는 모든 사이비 역사학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유사역사학이 대체 왜 문제인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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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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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만........상..*

1.
요새 쓰고 있는 게 나름 비장한 것이라 자꾸 우스꽝스러운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그런데 그러고나면 어느 쪽도 안 쓰고 있다는...

2.
얼마 전에 아침고요수목원의 빛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오후에 이동해서 밤에 관람하게 되는데, 5킬로미터 지점에서 수목원까지 1시간이라고 나오더군요. 
참, 대한민국에 사람 많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이 추운 날 놀러온 사람들이 이리 많을 줄이야. 

구경 가볼만 하더군요. 재미있게 잘 보고 왔습니다. 여기 선물가게에서 사온 향초도 아주 괜찮더군요. 어제 정화조 청소가 있어서 구리구리한 냄새가 하나 가득이었는데, 향초 켜놓으니까 금방 잡히더라고요.

3. 
예술의 전당에서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 특별전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재미있더군요. 티켓이 살짝 비싸긴 한데 인터파크에서 2매 사면 1매 할인해주기에 구매해서 다녀왔습니다.

보다가 빵 터진 장면이 하나 있는데, 중국풍 액자에요. 프랑스인들이 상상한 중국인. 요즘 애니메이션에 나와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은 모습이더라고요. 프랑스인들은 쌍꺼풀 없는 눈은 상상을 못했던 모양이에요.
어쩐지 총몽 그림체가 생각나기도 하고...

4.
심시티는 진도가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30만에 육박하는 대도시가 되었는데, 공간확장이 안 되네요. 건물을 지을 땅이 부족해요. 그런 이유는 아니지만, - 그런 이유일지도 - 요즘은 도시에 재난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외계인이 침공해서 도시를 박살내는 장면!

그런데 이 침공을 사실은 시장이 사주하고 있는 거라니!

이렇게 부시고 건물을 복구하면 황금열쇠를 받을 수 있어요. 

네, 황금에 눈이 멀어 시민을 학살 중입니다. (먼산)

5.
1970년대 중반에 발매되었던 계몽사 발매 소년소녀현대세계명작전집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어려서 재미있게 보았고, 그 책들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도 있죠. 


알고보니 동생이 챙겨서 그동안 고이고이 보관하고 있었네요. 그래서 인수받아 왔습니다. 불행히도 몇 권이 없네요. 특히 3권인 "플로렌티네와 비둘기"가 없는 것은 안타깝습니다만, 다시 보게 된 것만 해도 어디냐 싶습니다.

미국 작가가 스페인을 배경으로 쓴 동화죠. 다시 봐도 재미있네요.

6.
올레 티비로 옮겨탔는데, TV포인트 만 점 종료일이라고 해서 급히 영화 몇 편을 다운 받았어요.

말레피센트 - 영화관에서 안 보길 잘했네요. 뭐랄까, 설정상 오류가 막 보여서...
Her - 결말에 가면서 어이가 없어서 뿜었네요. 이건 뭐...
월e - 다시 봐도 역시 좋은 애니메이션. 더빙판이었는데, 더빙판도 괜찮네요.

한 편은 아직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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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만........상..*

1.
바둑을 중학교 때 본격적으로 배워봤다.

같이 몰려다니던 셋이서 바둑, 장기, 체스를 두면서 놀았는데, 다른 오락은 교본이 없지만 바둑은 구하기가 쉬웠다. 친구들끼리 이기는 게 목표였으니 완전 쌈바둑으로 놀게 되었다. 

지금보다 훨씬 승부욕이 있던 시절인지라 책을 꽤나 열심히 봤다. 고수의 지도를 받지 않고 책에 의지해서 고만고만한 실력들끼리 놀았으니 결국 실력이 일정 이상 늘어나지는 않았지만 버스 창에 낀 서리에도 바둑판을 그리고, 체크 무늬만 봐도 바둑돌이 어른거렸다. 

그러니까 (컴퓨터) 게임 중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걸 다 중독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내 바둑 수업은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끝났다. 중학교 친구들과 다른 학교에 진학하기도 했고, 공부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던 때문.

2.
이런 게 중독이라면 중독이 얼마나 많았으려나.

가만 보면 주변에 골프, 당구,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달리기에 중독된 사람들 많다. 

이런 종류는 모두 "중독" 되면 그게 어른되게 마련이다. 지나다니는 사람 뒤통수가 공이나 라켓으로 보일 수도 있다. 치료해야할 사대 악 정도 되는 거 아니겠는가.

3.
놀 거리도 없고, 놀아서도 안 되고...

20년 전에 대학생 친구가 물어온 질문이 아직도 생생한데 - 바로 이런 질문이다.

"왜 어른들은 술 마시는 거 말고는 놀 줄은 모르는 건가요?"




아마 나는 술을 마실 줄 몰라서 다른 잡기를 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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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만........상..*

이런 서비스는 너무 일찍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하루이틀은 서버도 지나치게 붐비고... 

오늘 보도에도 나온 것처럼 어떤 오류가 있기도 하죠. 이 오류도 매년 반복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놀라운 점은 이 서비스...

크롬에서 지원하는군요.

맨날 되는 척 하다가 안 되기 일쑤여서 기대감도 없이 클릭했는데...

몇 개 설치 안 하더니 척 되어버리는군요.

이런 놀라운 일이... (경사로세, 경사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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