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역........사..*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
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
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
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
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
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
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
8차 추가 : 2008년 7월 25일
9차 추가 및 수정 : 2008년 10월 29일
10차 추가 : 2008년 11월 11일
11차 추가 : 2008년 11월 23일
12차 추가 : 2009년 1월 30일
13차 추가 : 2009년 2월 9일
14차 추가 및 수정 : 2009년 7월 20일 - 불의의 사고로 수정 작업
15차 추가 : 2009년 8월 24일
16차 수정 : 2009년 10월 24일
17차 추가 및 수정 : 2010년 2월 14일
18차 수정 : 2010년 7월 25일



유사역사학(Pseudohistory)이란 역사학의 탈을 뒤집어썼으나 실은 비과학적, 비역사적, 비논리적 주장을 펼치는 모든 사이비 역사학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유사역사학이 대체 왜 문제인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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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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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것 두 개 *..문........화..*

1.
지난 토요일에 고양 아람누리에서 한 신데렐라 발레 공연을 봤습니다. 좌백님 덕분에 무료 관람을 했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씨어터...라고 되어있는데, 발레씨어터가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왕무식)

사진은 공연 후 포토타임 때 억지로 한 장 눌러본 건데 이상야릇하게 나왔네요.

공연은 정말 좋았습니다. 어린이들이 많이 와서 소란스러울까 걱정했는데 상당히 조용했어요. 2층에서 관람했는데, 맨 앞줄에서 앉은 가족이 난간에 기대서 보는 통에 무대가 가려지는 불상사가 있긴 했습니다. 대체 관람 예절은 어디서 가르치는지... 원.

2.
어젯 밤에는 리암 니슨이 나온 "런 올 나이트"를 보았습니다. 아들 역으로 나온 조엘 킨나만은...


전단에 리암 니슨과 에드 해리스에 밀려서 이름도 안 나오더군요. 지못미...

중국 무술 식의 치고받고는 사라지고 깔끔하게 총 한 방으로 끝나는 액션은 좋더군요. 구질구질하게 죽어가며 중얼거리는 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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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만........상..*

1.
아침에 심한 두통.

수영은 두통에 좋지 않은 듯. 호흡이 딸리는 통에 아주 힘들었다.

2.
[연합] 우리가 아는 조선후기사는 역사가들이 만들어낸 것 [클릭]
식민주의 역사학에 맞서 우리가 근대로 나아가는 주체적인 힘을 발견하고자 한 민족주의 역사학이나 군사독재에 저항하는 주체로서 '민중'을 발견한 민중사학은 그들의 목적에 맞는 대상으로 조선후기를 주목했다는 것이다. 이런 목적에 따라 이들 역사학은 조선후기에다가 '내재적 발전론'과 '자본주의 맹아론'을 심고, '실학'을 집어넣었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식민주의 사학" 논쟁은 결국 열등감에서의 탈출구를 역사학이 제시해야 한다는 당위로 작동했고, 그 결과 우리는 그렇게 찌질하지 않았다는 씨앗을 뿌렸는데, 그 씨앗 위에 "환단고기"라는 독초도 열린 셈이다. 결국은 잘못된 것이 더 잘못된 것을 낳았다는 이야기인가.

지금까지의 한국 사학이 쌓아온 근본을 다시 검토해야 하는 단계에 서 있는 셈.

3.
[한국] 사재기 논란 자음과모음 이번엔 갑질 [클릭]
강 사장은 이에 대해 “직원들 모두 근로계약서를 쓴다. 권고사직은 조직 개편으로 불가피했다”고 직원들의 주장을 부인했다. 황광수 주자모 대표는 “출판계에선 근로계약서를 따로 쓰지 않는 것이 관행”이라고 엇갈린 말을 했다.

저런 관행이 있는 건 대체 어느 나라 출판계인가?

4.
아이폰 사진을 컴에 업로드하기 위해 그동안 드롭박스를 쓰다가 용량 한계 때문에 MS 원드라이브로 바꾸었는데, 이 물건이 새로 올릴 사진이 있는데도 다 올렸다는 뻔뻔한 메시지만 토해내고 있어서 드롭박스로 복귀.

드롭박스는 그동안 내쳐진 설움 같은 건 전혀 비치지 않고 성실하게 사진을 퍼올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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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자........서..*

둘째가 기숙사에서 올라왔다.

둘째 : 동아리에 있는 선배 오빠가...
첫째 : 뭐?


...


첫째는 여대에 다닌다.

첫째 : 오빠? 오빠? 학교에 어떻게 남자가 있을 수 있니?
둘째 : 히힛, 우리 동아리가 여초라서...
첫째 : 뭐? 여초? 그런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 단어란 말이냐?



둘째 : 동아리 오빠가 점심 사줬당~


이후 멘붕.


첫째 : 학교에, 학교에... 남자가 있다니... 남자가 학교를 돌아다닌다니... 남자가 밥을 사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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