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자........서..*



아내가 빵을 구웠다.


썰어놓은 모습


맛있다.

덧글

  • 김현 2005/07/10 13:42 #

    아닛, 빵에 물을? 빵과 물을 같이 먹는 건 우유에 밥 말아 먹는 것과 똑같습니다! (...)
  • 서누 2005/07/10 14:23 #

    이 사진을 보고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을 듯...
  • 초록불 2005/07/10 14:45 #

    불행히도 집에 커피가 떨어졌어요...
  • 0202 2005/07/10 14:57 #

    으으 맛있겟네요. 빵 받침 퀼트도 예뻐요 ^^
  • 듀란달 2005/07/10 21:44 #

    결혼이라...(주변을 둘러보고 한숨을 쉰다)
  • 루드라 2005/07/11 04:05 #

    초록불님 사모님의 음식솜씨야 워낙 소문이 자자하니... ^^
  • catnip 2005/07/11 07:42 #

    전에 몰래훔쳐본 모싸이월드의 퀼트작품이 생각나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전 손재주좋으신분들이 부러워요.
    이건 노력하곤 상관없는거더군요..;
    빵 정말 맛나보입니다.
  • 찬별 2005/07/11 13:20 #

    한숨2
  • kunoctus 2005/07/13 17:27 #

    우욱...(염장샷이다)
    -다음에 근처 오실 때 기회되면 가려한 자취생에게 한 토막 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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