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낯익은 뉴스 - 여경 이야기 2 *..시........사..*



'성폭행 구조요청에도 팔짱낀 경찰' < SBS뉴스 원문 클릭>

뉴스 내용 중에 제일 신경이 거슬리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개정된 수사지침에 따르면 반드시 비공개장소에서 여성 경찰 입회 하에 조사가 이뤄져야 하지만, 이마저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미 경찰이 수차례에 거듭해 이 부분을 시정하겠다고 말한 것을 블로그에 올린 바 있다. 이렇게 말만 내뱉고 지키지 않으면 대국민 사기죄로 다 잡아넣어야 하는 거 아닐까?

빌어먹을 낯익은 뉴스 - 여경 이야기

덧글

  • 슈타인호프 2005/07/15 11:40 #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 우유차 2005/07/15 13:12 #

    씁쓸합니다. 쩝.
  • ludy 2005/07/15 14:24 #

    왜 맨날 울산이랍니까...;ㅅ;ㅅ;ㅅ;
    울산사는 사람 서럽게.......
  • 로젠탈 2005/07/15 15:05 #

    결국 당한 사람만 서럽다는 말인데..언제까지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세상에 살아야 하는 건인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매일 준비만 하다가 젯상 받겠군요;
  • manic 2005/07/16 03:01 #

    사기죄로 잡아넣으려면 누가 잡아넣어야 하나요? 경찰을 잡아 넣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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