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조선 지도라... 만들어진 한국사



아래 지도는 이중재라는 사람이 만든 것이다.


이른바 대륙삼국이라는 것도 요정도 지도를 내놓던데...

(대륙 삼국 지도는 버전이 매우 많다. 이보다 황당한 것도 물론 존재한다.)

정말 어떤 정신상태면 이런 말들을 믿게 되는 걸까?

덧글

  • 슈타인호프 2006/06/10 01:23 #

    미친게죠. 미친겝니다.
  • conFrost 2006/06/10 01:50 #

    광신이겠죠.
    그냥 미치면 치료라도 할수 있지..
  • sharkman 2006/06/10 06:29 #

    나름대로 훌륭하군요.
  • 페로페로 2006/06/10 06:35 #

    미.쳤.죠. 뭐...
  • 루드라 2006/06/10 06:53 #

    좀 있으면 5공 대륙설 나오겠군요.

    625는 한반도에서 일어나지 않았다는 설은 나왔나 안나왔나 모르겠네요. -_-
  • 김현 2006/06/10 07:32 #

    컬컬... 사실 광주는 저기 전라도 광주가 아니라 중국 광저우였다는 썰이 나오겠군요.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6/06/10 08:01 #

    모르면 귀가 코에 붙었다고 해도 믿을수 밖에요.
  • sharkman 2006/06/10 08:33 #

    그런데 고조선에 8도가 있었나?
  • 찬별 2006/06/10 08:58 #

    5공 대륙설 원츄!
  • 이준님 2006/06/10 09:02 #

    1. 헉. 저게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한 김형배 짝퉁 아저씨의 "이순신은 사실 항저우 사람이고 임진왜란 해전 대부분은 대만 근해에서 벌어진거"라는 증거 지도군요. -_-;;;

    2. "로마와 싸운 고구려" 시리즈도 있는데요 뭐 -_-;;;

    3. 민주화의 성지 위치가, 광주와 광저우 이야기는 몰라도 현대사에 봐도 저런류의 괴설 은근히 나오긴 합니다. -_-;;; 뭐 이념적인 이야기는 생략이라도. '쓰시마 해전 안 일어났다'는 설도 있었고. 6.25때 대한 해협해전(부산 앞바다에 침입한 북한 게릴라 수송선을 격침한)이 사실은 "남한의 민간인 학살이다"라는 이야기도 봤는데요. -_-;;;

    4. 특정 종교와 저런 사고가 결합한것도 진짜 압권이죠. 수메르인 한민족 기원설의 압박에 (어떻게 이동했데? 유물에 보면 "집 밑에 수레바퀴가 달린 형태가 있다") 뭐 그런거 꽤 많습니다.
  • 地上光輝 2006/06/10 10:03 #

    위쪽 지도가 현재의 국경선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 대략 코미디입니다.
  • 기린아 2006/06/10 12:53 #

    참 충격이네요.-_-;
  • 해야 2006/06/10 13:28 #

    구석에 '이것이 진정한 새나라 시대'라고 쓰여진 문구가 오싹하네요.
  • 措大 2006/06/10 15:54 #

    정말로 이걸 믿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ㅅ-?
  • 마늘맨 2006/06/10 21:14 #

    땅덩어리 큰 나라 후손이 되고 싶으면 저기 중국이나 러시아로 귀화하는게 빠를 듯합니다..;;
  • 초록불 2006/06/10 21:33 #

    믿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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