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와 태왕사신기 *..문........화..*



판결문에 대한 해설 + 언론 이 X새퀴들... 호크윈드님의 블로그로 트랙백

본래 언론보도에 따른 판결문은 워낙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역시 본 판결문은 이랬군요.

역시 어떤 일이건 전모를 알아야 하는 거지요.

호크윈드님께 감사.

덧글

  • 이지스 2006/07/12 13:28 #

    좋은 해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그 판결을 내리신 분은 곧 모교 교수가 되실 예정으로 신뢰가 가는 분입니다.
  • 리체 2006/07/12 13:53 #

    이런 거 보면 기사 제대로 쓰는 기자는 요즘 세상에 정말 없는 걸까 싶습니다..
  • 머스타드 2006/07/12 14:36 #

    고등학교 때 국어시간에 배우기로는 신문 기사는 필자의 견해를 최대한 배제한 객관적인 글이라 했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알고나니 분노가 치밀더군요. 그럼 애초에 그렇게 가르쳐주질 말든가!! ㅡ.ㅡ
  • 초록불 2006/07/12 14:51 #

    해설할 능력이 안 되면 인터넷 판에라도 전문 서비스를 해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다들 연합기사만 받아서 쓴 걸까요? 아니면 송지나의 보도자료만 보았을지도...
  • 이준님 2006/07/12 16:45 #

    1. 호크원드님 말씀대로 "기자들의 이해관계"가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지나-김종학쪽이 더 기자분들하고 가까운 것도 있구요

    2. 친구 하나가 좀 보수적이죠. 현대사 인식도 그렇고, 근데 이 친구는 "자기와 반대 입장에 있는 사람의 저서"를 거액을 들여서라도 사서 원서로 봅니다. -_-;;; 또 특정 정치인을 무진장 싫어하는데 그 사람의 저서나 에세이나 "전집"까지도 도서관에서 빌려볼 정도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 방식의 변화는 없습니다. -_-;;;)

    문제는 이 친구가 늘 그러더군요. "언론"에서 특정 이념이나 인물이나 사건을 비평하는데 있어서 공정성은 물론이고 최소한의 사실마저도 왜곡하는게 일반화 되었다구요 -_-;;; 이번 건도 원문을 봤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괴죠. 저도 첨에 기자들에게 낚였으니까요)
  • 초록불 2006/07/12 18:42 #

    이준님님 / 뭐 그런 점에서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배달]이라는 초기 환빠들의 잡지도 구독했고, 환단고기도 두 질이나 집에 있으며, 대륙빠들의 책도 직접 보지 않고는 비판하지 않으니까요. 다만 취미 분야 이외에도 그래야 한다는 것은 인생이 너무 피곤한 일이군요.
  • 치오네 2006/07/12 23:27 #

    한배달, 제가 성지순례를 따라갔던 그 모임입니다. ^^;
    그나저나 뉴스에서 보니 사시는 쪽에 비가 정말 많이 온 모양이던데, 괜찮으신가요?
  • 초록불 2006/07/12 23:45 #

    치오네님 / 멀쩡합니다.다만 오늘 서울 나갈 일은 포기했죠. 교보에도 한번 들러야 하는데, 영 시간이 나질 않는군요.
  • 에이미 2006/07/16 13:19 #

    잘 봤습니다. 하긴 표절행위가 예상된다는 것만으로는 원고승소 판결을 이끌어내기 어려우니까요. 기사가 다 그런 식으로 난 건 sbs의 파워때문일까요? 아니면 기자들의 자질 부족? 어느쪽이든 김진 작가님은 소송을 한번 더 해야할 모양이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사역사아웃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