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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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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국 번역 [한단고기]가 고양시 도서관들 중 딱 한군데에 있다.
알고들 있을지 모르겠다. 저 책의 도서분류 번호가 814.6인데, 그 번호란...
KDC 분류 : 814.6 (한국문학-수필)
이라는 거. 아주 적절한 분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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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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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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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도사
at 2007/04/12 19:17
푸하하~ 수필이군요~ 상상력과 창의성이 정말 뛰어난 판타지소설임에 틀림없습니다.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7/04/12 19:38
정말 멋진 분류입니다 ㅡㅡb
Commented by
Kim_Hyun
at 2007/04/12 19:46
푸하하하하하! 장르소설 같은 걸로 분류됐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Commented by
akpil
at 2007/04/12 19:50
푸하 수필 ! 판타지로 들어가지는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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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at 2007/04/12 20:48
크하하하하하하하 수필..-_-;; 은 아니고 수필해설집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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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다
at 2007/04/12 20:52
이야.... 소설류로 번역되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껄껄
Commented by
oldman
at 2007/04/12 21:11
정말 적절한 분류입니다.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04/12 21:17
(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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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여객
at 2007/04/12 21:54
옜날에 주택지에 살았던 적이 있는데 바로 옆에가 환단고기 할아버지가 살았더랬습니다. 무슨 우주천문관측소라고 간판을 달아놓고는 환웅천제 하고 직접 집을 짓던데 ㄷㄷㄷ 그때는 막 신기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대종교의 후인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그 할아버지도 집에 환단고기를 고이 모셔놓지 않았을까 합니다ㅠㅠㅠ 사람만한 단군상을 외부에 조각해놓고 꼿꼿히 앉아서 행인들을 바라보던 할아범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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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오네
at 2007/04/12 22:31
도서관 800대! 대학 다닐 때 내내 저 800대 앞에서 살았었죠. 한국시 한국수필 한국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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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렁어
at 2007/04/12 23:14
구미시립도서관에는 역사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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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
at 2007/04/12 23:16
시퍼렁어님 / 임승국 한단고기만 웬일인지 저 번호로 가 있을 뿐, 다른 환단고기들은 다 900번대에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그냥 농담 포스팅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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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t
at 2007/04/13 01:27
음!?? 소설 아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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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사랑
at 2007/04/19 22:50
푸하하... 수필이라... 이거 재미있군요. 그 도서관 사서분이 분류했을텐데 어느분인지 궁금해집니다.^^ 전, 소설이라고 분류했을텐데 수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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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나루
at 2007/04/20 17:57
=_=b 멋지네요..
사서분이 실은 모 커뮤니티 소속이라던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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