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모아보기로 했다 *..만........상..*



그동안 내 욕하는 것들을 그냥 보고 넘겼는데, 하나씩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얼마까지 모아지는지 한번 봐야지요.
제보도 받습니다.
이 글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노컷뉴스에 붙은 댓글 중 sammu의 글-20070918

▶ 내가 왜 대학강사에요? 어디 출강하는지 좀 알려줘요~





이번 것은 링크 걸지 않습니다. 링크로 조회 수 올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쿠투넷에 있던 글-20070430

▶ 자기들 사이트에도 반말로 글 올리는 인간들 많기만 하더군요.




이것도 쿠투넷에 올라온 글. -20070624

▶ 남의 집안 일은 왜 들먹이는 거죠? 그리고 전공한 사람이 가명으로 공격하면 보기 좋은가요? 쯧쯧...




이번에도 쿠투넷의 같은 사람이 올린 글 -20070325

▶ 직업은 무직(푸하). 별 희한한 사람이라... 하긴 이 정도면 무척 양호한 거죠.





이번엔 DC역갤에 맨날 올라오는 글. 유명한 누군가의 프록시 버전이라는데, 나야 사실 여부는 모릅니다.-20070328 (아참 이건 링크 안 걸 이유가 없는데, 살짝 까먹었습니다.)

▶ 실성한 화교로 공인... 누가 공인해 주는 건데요?





DC역갤에 책사풍후가 올린 따끈한 글이지만, 같은 내용을 이미 몇 번 본 것 같습니다. -20070920

[환Q정전]에 훈장이 나와서 환Q를 때리는 장면이 있었나요? 얜 대체 뭘 읽은 걸까요? 그나저나 많이 찔렸나봅니다. 환Q가 자기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네요. 쯧쯧... 미안하지만 네가 모델이 아니란다. 특정인물 하나가 모델이 되지 않거든. 그러니 내가 널보고 풍Q라고 욕할 일도 없지. 이 친구는 전에도 내가 사람들을 조종해서 뭘 한다고 음해하고 다니더니, 여전히 입에서 나오는대로 중상모략을 하고 다니고 있네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널 풍Q라고 놀린다면 그건 한자를 잘 모른다고 그렇게 놀리는 게 아니란다. 왜 욕먹고 다니는지도 모르다니...





대표 유사역사학 사이트에 올라온 댓글 - 이유립이 친일파였다는 사실에 쇼크를 먹긴 먹은 것 같습니다.

이 사람도 내가 역사학자인줄 아는 모양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욕부터 퍼붓는 게 이 동네 특징.




역시 대표 유사역사학 사이트에 올라온 글.

정말 말이 필요없습니다.



이번에도 대표 유사역사학 사이트에 올라온 글.
이젠 [강쥐]라... 문정창이 자기 책에서 일제분서설을 어떻게 써놨는지를 모르니, 이런 헛소리를 하지요...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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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리스 2007/09/19 11:56 #

    이런게 바로 중상모략, 인신공격, 유언비어라고 하는군요...
    근데 저는 워낙 글이 비범하시길래 강의정도는 하실줄 알았습니다.
  • 다스베이더 2007/09/19 11:59 #

    저도 어디의 교수님이나 학교 선생님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 덜떨어진 답글은 그렇다고 하더라~를 뛰어넘었군요. 도대체 무슨근거로 저런소리를 하는지.
  • 초록불 2007/09/19 12:00 #

    카리스님 / 학사를 어느 대학에서 데려다 강의를 주겠습니까? 대학에서 특강 형식으로 강연해 본 적이 딱 한번 있는데, 문화컨텐츠 강의여서 이런 내용과는 아무 관련도 없었습니다.
  • kalay 2007/09/19 12:13 #

    '제가 왜 보여드립니까?'
    환빠들의 상태를 가장 잘 보여주는 한마디로군요 OTL
  • WARMASTER 2007/09/19 12:16 #

    초록불//대학강의로 추앙받을 정도의 실력이라...하핫;;
  • 지구호 2007/09/19 12:20 #

    대학 출강을 축하드립니다. orz...
  • 현재시제 2007/09/19 12:22 #

    대학까지 출강하시는 분이셨군요.... 덜덜덜...;;;
  • 슈타인호프 2007/09/19 12:30 #

    대학 출강....

    저게 사실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른 데서 혹시 발견하면 즉각 신고드리겠습니다--/
  • 동물원 2007/09/19 12:33 #

    답답하시겠네요. 자기가 대학강사 만들어 줄 것도 아니면서.. (대학강사도 별건 아닙니다만)
  • 耿君 2007/09/19 12:42 #

    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 우기 2007/09/19 13:00 #

    조심하십시오. 잘못하면 요즘 유행하는 타의에 의한 학력위조를 넘어 타의에 의한 직업위조로 몰리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저치들은 언제쯤이면 자기들의 주장의 근거를 남보고 찾으라고 하는 짓을 그만둘까요?
  • 초록불 2007/09/19 14:06 #

    우기님 / 환빠 탈출 전에는 불가능하겠죠.
  • 슈타인호프 2007/09/19 14:07 #

    두 번째 문건에 "같이 사는 사람"은 혹시 사모님을 지칭하는 것 아닐까요--;;
  • 초록불 2007/09/19 14:09 #

    슈타인호프님 / 아하, 그렇겠군요...^^;; 저 때는 제 처가 학교에 나가지 않던 때라 그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 궁극사악 2007/09/19 14:23 #

    음, 초록불님 저런거 하나하나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으시면 건강에 안좋으니 그냥 '환빠코믹'이라고 생각하고 웃고 넘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요즘 초록불님 글들을 보자면 해탈의 경지로 가신듯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진짜, 주장한 사람이 '근거는 니가 찾아라' 라고 하는걸로 봐서 저들은 학문의 '학'자도 모른다는 점을 자신들이 증명하고 있네요 -_-;;
  • 초록불 2007/09/19 14:27 #

    궁극사악님 /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저는 저런 글에는 스트레스를 전혀 안받습니다...^^;; 제가 저 글을 모아보는 것은, 요즘 저 인간들이 가한 위와 같은 중상모략은 모른 채 궁시렁대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쟤네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일 뿐입니다.
  • 낙사엽 2007/09/19 14:35 #

    '전공자와 학자&그들의 성과를 우습게 보는 비전공자'는 어느 학문에나 다 있는 것 같지만 유독 역사학에 있어서는 그 해악이 심각하군요;; 인류학 언어학 고고학도 환빠의 편이 아닌 듯 한데 환빠의 입지가 줄어들지 않으니 난감합니다. 문화계에도 영향력을 미치는 스타 학자가 나와야 하나...(이건 다른 의미로 위험하려나)
  • 2007/09/19 14: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오우거 2007/09/19 14:51 #

    저사람들은 초록불님 글 촘촘히 읽고 까는 걸까요 과연??
    그나저나 요새 아무르강 유역에서 발견된 발해유적은 사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 슈타인호프 2007/09/19 14:55 #

    강단사학 얼짱이 필요한 겁니다 ㅎㅎ

    그러면 졸지에 강단빠가 줄줄이 양산될지도 모르는 일~~
  • 개념없음 2007/09/19 14:58 #

    사실 이 블로그의 최대 방문자는 환빠가 아닐런지.
  • 2071 2007/09/19 15:02 #

    아 진짜 제가 다 화가나는데 ;ㅅ;ㅅ;
    막상 초록불님은 화 안나신다니 그건 다행이네요 ;ㅅ;
    정말 이해 안된다. 공부 안하나;;
  • 우마왕 2007/09/19 15:17 #

    출강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신정아처럼 학력위조 운운이 될까 두렵긴 합니다만...
  • 한도사 2007/09/19 16:02 #

    이번 기회에 작업을 하셔서 대학강단으로 가시는것이 어떨지... 항상 그게 초록불님의 최적의 직업이라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 꿈바라기 2007/09/19 16:06 #

    이거 보고 웃으면 혼나나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한자 많이알면 화교가 되는 세상이로군요. 감탄스러울 지경입니다 ㄷㄷㄷ
  • 날씨좋다 2007/09/19 16:21 #

    그냥 웃지요(...)
  • 고전압 2007/09/19 16:31 #

    우와아아아아앙!! 갑자기 나도 화교가 되고 싶어졌다!!
  • 초록불 2007/09/19 16:33 #

    비밀글 / 그분도 그저 덫에 걸린 가련한 분일 뿐이죠.

    오우거님 / 발굴 조사는 결론이 나오면 그때 생각해 봐야겠죠. 아직은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저는 뭐 그 방면으로는 별 관심은 없습니다.)

    슈타인호프님 / 좋은 생각입니다. 일단 여친을 기르신 다음에 대학에 투입을... (퍽!)

    개념없음님 / 그게 좀 궁금하긴 하죠. 댓글 금지를 풀어버리면 확인할 수 있을지도...

    2071님 /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만 기록으로는 차마 못 남기겠네요...^^;;

    한도사님 / 작업할 능력이...-_-;;

    꿈바라기 / 문제는 내가 별로 한문을 잘 아는 것도 아니라는 거지... 그런데 나 정도에 반론도 못하고 인신공격밖에 못하는 저 사람들이란...
  • 전설의실버팽 2007/09/19 16:58 #

    개인적으로도 강단에 한번 서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만;;;;;;
  • 세레스 2007/09/19 17:08 #

    나중에는
    민족사학 "그럴줄 알았다!!!" - 초록불님 학력위조
    이런 뉴스라도 나오려나요?[멍~]
  • 아롱쿠스 2007/09/19 17:14 #

    '근거는 니가 찾아라'는 황빠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로군요...
  • 초록불 2007/09/19 17:15 #

    세레스님 / 학력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도 없습니다...^^;;

    아롱쿠스님 / 크랙폿들의 대표 금언이죠.
  • 瑞菜 2007/09/19 17:21 #

    법이 무섭다는 이야기는 맞는 말이지만
    그 말을 자기들이 하면 자기들이 하면 안된다는 것을 모르나 봅니다.
    사람이 말을 할 때는 뭐가 자기에게 유리하고 불리한지를 생각해야 하는데.
  • 현묘 2007/09/19 17:24 #

    너무 저들을 욕하지 마십시요. 스스로 정신이 병이 든것을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얼런 병원에 대려가야할건데...가족들이 꼬박꼬박 약이라도 타서 먹였으면 좋겠습니다.
  • 현묘 2007/09/19 17:28 #

    아...좋게 생각하려고 했는데 글쓰고 보니 이제서야 뚜껑이 열리는군요.
    한국사에 정답은 없다? 생각하는것은 자유고, 선택은 네티즌이 한다? 학문이 무슨 문학도 아니고...다수결이나 가위바위보로 결정하는 놀이도 아닌데, 저런 황당한 소리를 하는 바보는 도대체 누구입니까? 도대체 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하기에 저런 정신나간 인간들이 나오는겁니까?
  • akpil 2007/09/19 17:45 #

    아마도 조만간 학력 및 경력이 다양하게 변하실 것 같습니다. 검증논란에 휘말릴지도 ...
  • 汗柱 2007/09/19 17:48 #

    뭐, 저런 댓글 같은 건, 조작론 기초편 제 2장 정도에 해당될 겁니다 아마. (...)

    ... 초록불님께서 호프님 댓글에 다신 댓글이.. 여친을 <기르신 다음에> 로군요. (...)

    지난 월요일에 저희 과에 유학온 형 (한족입니다)이 듣는 글쓰기 수업 '강사'가 티벳 문제를 꺼내면서 그 수업에 들어온 여러 중국인들에게 회개해라 너희는 반성해야 한다 운운한 걸로도 모자라서 환단고기 이야기도 했다더군요 -ㅅ-;; 중국인 유학생들이 크게 반발했지만 수업 끝까지 그 이야기만 해서 형이 정말 화가 났더라고요 -ㅅ-;; 동기 하나랑 함께 그런 놈은 미친 놈들이라고 일축해버렸지만 정말 씁쓸하더군요. 쩝...
  • 현묘 2007/09/19 17:50 #

    환빠들은 사이비종교 환자들이죠. 화낼 가치도 없습니다.
  • 초록불 2007/09/19 17:52 #

    현묘님 / 정답입니다.

    汗柱님 / 그런 점이 가장 우려스러운 대목입니다.
  • 너른바람 2007/09/19 18:44 #

    중간에 역사에는 정답이 없고 선택은 네티즌이 한다고 지껄이는 정신 나간 인간에게서 폭소했습니다. 일단 열이 받아서 어떤 말부터 써야될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만, 정리하자면 고정되어 불변하는 진실이 무엇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믿느냐가 중요하다는 얘기로군요. 저자들이 말을 하고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언어와 문자의 낭비라 여겨집니다. 일본 우익사가나 환빠나, 동북공정 주장하는 중국 정부나 하나같이 똑같이 돼먹지 못한 인간들일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실을 왜곡하고 비틀어 자기 멋대로 끌어다 맞춘다는 점에서 정말 사이비종교와 다를 바 없는 자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쪽 지인들과 함께 우려하고 있는 것이 한,일 양국의 일각에서 벌어지는,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자신을 추켜세워 실제와는 동떨어진 거짓 우월감을 느끼기 위한' 가짜 역사가들의 날조행동입니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해서 매우 편하게 직접적 의사소통이 가능해진 지금은 웹에서 정말 저런 사람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 탓에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국가 감정만 악화일로를 걷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만 잔뜩 생깁니다.
  • 하늘이 2007/09/19 19:13 #

    어익후, 초록불님 오~래 사시겠는 걸요.(탕!)
  • 초록불 2007/09/19 19:17 #

    너른바람님 / 제대로 보셨습니다.
  • 奉孝 2007/09/19 20:59 #

    저도 최근 초록불님과 비슷한 이런일을 겪은 이중 한사람인데요. (뭐 분야는 다릅니다만..)

    그런데 저렇게 캡쳐상으로 실명공개 하시면 명예회손인가 그렇지 않나요? 저도 엇비슷한 일을 경험한 이로써 여쭤봅니다.
  • 초록불 2007/09/19 21:05 #

    奉孝님 / 저 글이 공개되어 있지 않은 것이라면 몰라도, 아무나 볼 수 있게 공개되어 있는 것을 찍어온 것이므로 명예훼손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명예훼손이라면 당연히 공개리에 저런 욕을 먹은 제가 제기할 수 있는 문제지요.
  • 슈타인호프 2007/09/19 21:05 #

    여친을 기르다뇨;;;;

    그보다는 이미 두 분의 따님을 가지고 계신 초록불님게서 따님들을 역사학꼐로 진출시키시는 편이...(먼산)
  • 奉孝 2007/09/19 21:09 #

    그렇군요. 흐음....

    아 그리고 예전 쓰신 글중에서 "블로그에서 댓글 방식의 토론이 옳지 않은 이유" 란 글 좀 트랙백 하겠습니다.
  • 레몬섬 2007/09/20 02:13 #

    쿠투넷에 올라온 글 이라는 그림 클릭했다가
    [목록보기] 를 눌러버렸어요 무의식적으로 -_-;

    하하 재미있네요 이거
  • 초록불 2007/09/20 03:22 #

    레몬섬 / 네가 누른 건 쿠투넷이 아니라 DC역갤이야...
  • 에톤 2007/09/20 05:30 #

    한자를 잘 알면 화교가 되는 세상이군요....
    근데 환빠들은 역사서 해석할 능력도 없으면서 왜들 우기기만 할까요?
  • 샤화 2007/09/20 09:48 #

    저런분들이 자꾸 나오는데는 우리나라 교육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사책을 봐도 옛날옛날에는 우리나라영토가 이따만했다. 근데 지금은 요따만하다. 이런식으로 나오니...아쉽기도 할테죠.
  • 을파소 2007/09/20 09:54 #

    전 역사글은 반말 쓰고 다른 건 존댓말 쓰니 반말 썼다 존댓발 썼다 오락가락하는 실성한 놈이겠군요.
  • 파파울프 2007/09/20 10:16 #

    지금까지 나온 내용을 종합해 보면 초록불님은 초딩인데 대학 강사를 하고 있으며 책을 몇권 내었는데 강단 식민사학자인데 히끼꼬모리 혹은 니트족 인터넷 찌질이이며 또 무직에 화교셨군요... 이것참...
  • 브람스 2007/09/20 11:21 #

    쟤들은 역사적인 이야기를 할 때만 논리와 근거가 없는게 아니라, 현재의 일상을 얘기 할 때도 무논리와 무근거로 일관하고 있군요. 무논리와 무근거가 저들의 가장 큰 무기군요...
    또 있군요. 무대뽀와 무예의(불손), 무식도 포함되야겠군요. 여러가지로 無가 많은 족속들이네요.
  • MoGo 2007/09/20 15:23 #

    푸핫.. 자주 오지만, 댓글은 처음 다는데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글 잘 읽고 있어요. ^^
  • 오토군 2007/09/20 22:06 #

    …포스팅의 자료글들 속의 비난대상은 '누구'를 지칭하는 겁니까...;;;
    -이거 무슨 1984의 골드스타인도 아니고...;;;-
  • 미역 2007/09/21 02:08 #

    근데 화교 이야기는 계속 나오네요? 화교이신가요? 어느나라 국적을 가지고 계신지?
  • 2007/09/21 02: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현묘 2007/09/21 08:26 #

    미역//윗글 읽으면 답이 나올텐데요?

    저 사이비종교 광신도들이 믿는것 중 하나가 이런거란건 상식 아닙니까?
    1. 소위 말하는 민족사서를 비난하고 믿지 못하는자는 친일 매국노나 화교아니면 쪽발이.
    2. 중국사서는 우리나라 사람이 쓴게 아니게 때문에 볼필요없고, 거의 대부분이 저 유명한
    춘추필법이란걸로 쓰여진 구라다.
    3. 우리나라의 사서(삼국사기)도 사대모화주의자 김부식이가 쓴것이므로 중국빠돌이 근성이
    배여 있어 구라다.
    4. 민족사서는 의심할 필요도 없이 사실들이다. 검정해봐야 한다고 찌질거리는놈들은 1번을
    참조하라.
    5. 친일 매국노 이병도의 연구는 볼것없이 다틀렸다. 이병도를 찬양하는놈들도 1번을 참조하라.

    대충 이정도가 환빠교 신도의 특징입니다. 참고 하시길.
  • 초록불 2007/09/21 09:15 #

    비밀글 / 그 글 봤습니다만, 그거야 뭐 인신공격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 초록불 2007/09/21 09:29 #

    미역님 / 국적을 묻는 질문을 여기서 볼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질문이군요. 조상까지 올라가도 한국산인 경주이씨 국당공파입니다. 황당해서 답변은 해드립니다만 매우 불쾌하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 이재우 2007/09/21 09:50 #

    한자를 안다고 화교라는 환빠들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군요.
  • 초록불 2007/09/21 10:03 #

    이재우님 / 더불어 저런 발언은 환빠들이 얼마나 인종차별주의자인지 증명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환빠 사이트에는 UN의 인종차별철폐 권고를 내정간섭이라며 단일민족의 순혈주의를 수호해야 한다는 글도 올라오고 있더군요.
  • 나비의바람 2007/09/21 11:30 #


    한자를 안다고 화교면 과거 국한문혼용시절에 한국인들은 모두 화교였겠네요. 한자를 알고 있으니...
  • 사노 2007/09/22 12:19 #

    어느나라나 자국 미화 경향이 있긴 하지만.......저도 환빠가 무서운 이유는 그놈의 단일민족 순혈타령 인종차별 때문입니다. 당했던 놈이 그러고 있는 걸 보면 나치에게 뺨 맞고 팔레스타인 구타하는 모 민족이 떠오르기도 하는군요. 가정폭력처럼 대물림되는 건가....OTL.

    내 나라 막 까는 한까도 무섭지만 전 환빠가 더 무서워요. 그나저나 순혈주의라.......조상이 중국서 온 나도 그럼 화교려나;; (남북국 시대 중국서 조상이 건너왔다는 족보이니;)
  • 초록불 2007/09/22 12:23 #

    사노님 / 저런 사람들이 만에 하나 정권을 잡으면, 족보를 뒤져서 중국에서 건너온 사람들은 지나의 별을 붙인 뒤 게토에 밀어넣고 아우슈비츠를 건설할 겁니다.
  • 사노 2007/09/22 12:26 #

    꺄아아아아아악 나치는 3대까지 쳤다는데 환빠는 고조선 아니 청동기 아니 신석기까지도 거슬러 올라가 색출할까봐 진심으로 두려워졌습니다;;; 족보 없음 뭐라도 대서;

    지나의 별 디자인이 궁금해졌다고 하면 막장인가요. OTL
  • 초록불 2007/09/22 12:32 #

    사노님 / 한민족참모모라는 단체는 무려 신라 때 우리나라로 왔다고 되어 있는 전주 이씨 가문을 화교라고 말하고 있으니 말 다했죠, 뭐.
  • 초록불 2007/09/22 12:33 #

    그리고 막장 맞습니다... OTL...
  • 현묘 2007/09/22 15:53 #

    우리나라에 귀화성씨가 제법 많습니다.
    압해 정씨였나요? 다산 정약용의 성씨 말입니다. 거기다 무슨 최씨,장씨에...무지하게 많습니다.
    우리나라 귀화성씨 발라내면 제 생각으로는 우리나라 인구의 30%가 아마 화교가 되지 않을까요? 참 무서운놈들입니다. 인구의 30%를 발라낼려고 시도할지도 모를 저놈들...
  • 야스페르츠 2007/09/22 17:19 #

    현묘님//귀화성씨는 둘째치고 상고시대 시조까지 찾아들어가면서 중국에 연결 안한 성씨가 거의 없을 지경이죠. 아마 경주 김씨도 중국에 연결해놨을껄요? 30%도 아니고 거진 90%는 될꺼 같아요.
  • 궁극사악 2007/09/22 17:33 #

    댓글들이 나름 심각하면서도 유머를 담고있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ㅎㅎ 사노님 댓글이 최고...신석기 ㄷㄷㄷ
  • 미역 2007/09/28 03:31 #

    얼래.. 죄송합니다. 좀 당황스럽군요. 국적을 묻는 말이 그렇게 실례가 될 줄이야...;
    제가 사는 곳은 일본입니다만, 오히려 국적을 묻는건 실례다..라고 하는쪽이 인종 차별주의자 취급 받는 곳이라.. 한마디로 "화교면 어때서? 세금내고 떳떳하게 잘 사는데 뭐가 흠이야? " 라는 스탠스.. 하지만 한국에서는 반대로 국적을 묻는게 실례군요...;
  • 치오네 2007/09/28 03:55 #

    미역님/ 한국에서도 국적을 묻는게 실례는 아닙니다. 다만 이 글을 다 읽으시고도 초록불님께 화교인지 아닌지 물어보시는 것은 실례인 것 같은데요.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
  • 초록불 2007/09/28 04:18 #

    미역님 /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국수주의 사학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제게 화교냐고 묻는 것은 순전히 저를 모욕하기 위해서일 뿐입니다. (그것이 그들에게는 모욕적인 언사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런 이야기를 보고 제게 국적이 무어냐고 물어보는 것은 국수주의자들과 똑같이 행동하는 것으로밖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미역님에게 그런 의도가 없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 아피세이아 2007/11/12 13:58 #

    사실 환빠들은 뇌가 다른 동네로 전출 갓는지도 모릅니다.
  • 아이군 2007/12/15 05:04 #

    //야스페르츠, 현묘

    http://orumi.egloos.com/3209516
    사실-_-;; 초록불 님의 이 글에 나와 있습니다만 족보의 일종의 병역비리 입니다.

    당연히 중국 계 성씨가 많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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