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들 *..시........사..*



대운하 파진 다음에 이들이 무슨 소리를 할 것인지 지켜보아야 한다.

제품을 하루 빨리 땡겨서 만들면 한달에 이익이 1억 이상 난다.
하루쯤 먼저 만들어가지고 내보내면 원가가 절감되는데 이걸 안 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나라면 제대로 만들어서 한나절이면 가는 열차와 트럭을 이용한다. 한달쯤 빨리 만들면 수십억 이익이 나겠네?)


1,500년 전에 중국은 180킬로미터의 운하를 남한 정도의 인구로 호미와 삽을 가지고 만드는데 6년 걸렸다.
이명박 당선자는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잡고 계신 분이고 감을 가진 분이다.
국민은 조용히 지켜보고 많은 의견을 주시면 된다.

(그거 만든 수나라 망했거든요. 그리고 조용히 지켜보고 반대는 하지 말고 찬성 의견만 보내달라는 이야기겠지. 엄청난 아부가 철철 흐른다. 5년간 출세할 것 같긴 하다.)


우리에게는 공개되지 않은 많은 자료가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지만 믿으란 말이냐?)

KBS 심야토론 - 한반도 대운하 찬반 대논쟁 [클릭] 막장 토론 눈으로 확인하세요.



사족 :
과학이란 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고리인가?
운하에서 배가 어떤 조건이면 빨리 가는지에 대한 소위 전문가들의 막장 토론을 보자.

정말 배는 수심이 깊어야 빨리 가는지, 강폭이 넓어야 빨리 가는지 과학계는 모르는 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객관적일 수밖에 없어보이는 이런 [사실]도 결론 없는 토론으로 가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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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불의 잡학다식 : 초록불의 잡학다식 연말 12대 포스팅... 2008-12-27 13:22:23 #

    ... 연말 특집으로 장만했습니다. 기준은 댓글 수와 조회 수, 당시 반응들입니다. 1월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들 [클릭] - 사실 가장 많이 달린 포스팅은 비공개되었습니다. 별다른 이유가 있어서 비공개된 건 아닙니다. 이 포스팅은 그것보다 댓글이 딱 1개 작습니다. 2월 남 ... more

덧글

  • 死海文書 2008/01/12 22:48 #

    토론 자체가 물타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 청수정 2008/01/12 22:50 #

    대략 말할말은
    '엄허나 x발'뿐
  • BigTrain 2008/01/12 22:51 #

    아니 대체 "대운하가 느리니 물건을 빨리 만들면 된다."는 게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 할 수 있는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목 위에 매달아 둔 게 장식이 아닌 이상 뭐 저런 바보같은... -_-;

    재오는 만리장성과 이화원을 가져오더니(재오도 교육대학원 석사더군요.) 교원대 교수라는 인간은 수나라를 끌고오네요. 대운하 추진세력의 목표는 대한민국 멸망인 겁니까? (진지하게.)
  • 제갈교 2008/01/12 22:58 #

    가운데 정동양 교수라는 분은 표정자체가 아주... 재미있네요.

    뭐 수나라 대운하 만들때는 전제군주시대였던데다, 당시엔 자동차며 고속도로가 없었으니까 강남의 특산물을 빠른 뱃길을 이용해서 (마차나 사람으로 대량 물건 가지고 나르는 것보다 배로 한꺼번에 나르는게 더 빠를테니까요.) 수나라 수도로 보내려는게 아니었나요? 당시엔 지금처럼 황하가 마른다는 그런것도 없었으니까 물을 가져오려는 목적도 아니었을테고요. (뭐 물은 확실히 남쪽이 많지만요.)

    이런게 바로 역사 인식의 부족이 낳은 현상인가요? 많이 안다는 교수님들이. ㅠㅠ
  • 메르키제데크 2008/01/12 23:09 #

    부추전 해먹을 때마다 생각나겠네요, 일제시대에 달리 지식인들이 협력했던 것은 아니겠지요.
  • Belphegor 2008/01/12 23:18 #

    저 사람들 학문으로 저 자리 올라간 사람들은 아닌듯...막장도 저런 막장이 ㅠ
  • 사발대사 2008/01/12 23:20 #

    이뭐병...
    "아부는 출세에 이르는 가장 빠르고 편한 길이다" 라는 격언-_-이 있는데 이를 가장 확실하게 체화시켜서 터득하고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아부인줄 알면서도 그렇게 기분이 좋다더군요(....)
  • 고어핀드 2008/01/12 23:23 #

    뭐 어떻습니까. 국민의 뜻이고, 국민의 수준에 맞는 대통령인데... 전 이대로 삽들고 운하나 팠으면 좋겠습니다. 까짓 거 망해도 국민이 선택한 건데요 뭐. 자업 자득이요, 인과 응보죠.
    열심히 공부해서 이나라 뜨면 그만일 것 같은데요?
  • 초록불 2008/01/12 23:23 #

    사발대사님 / 자신이 아부를 받을 정도의 권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데서 오는 즐거움이라죠. 심리학 시간에 배운 이야기입니다.
  • 초록불 2008/01/12 23:26 #

    고어핀드님 / 하하... 저는 삽들고 운하 안 팔거예요. 김장독 묻는 것도 싫어서 [김치 냉장고]를 만든 나라에 살거든요. 이 나이에 더 배워서 이민 가기도 어렵고...

    그래서 저도 파거니 말거니 하는 이야기는 안 했잖아요? 그냥 운하 파진 다음에도 저런 소리 하는지 두고보자는(이른 바 하나도 무섭지 않다는 바로 그 두고보자는 사람) 말만 한 거죠...^^;;
  • Silverfang 2008/01/12 23:31 #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역시 십덕여대" 라고 밖에는...
  • 사발대사 2008/01/12 23:35 #

    초록불님/ 그렇군요. 또 하나 배웠습니다. 감사

    고어핀드님/ 그렇게 말씀하시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국민의 힘을 모아서 희대의 뻘짓을 막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모님의 포스팅에 보니 외국에 나가면 다 필요없고 무슨 색깔의 패스포트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대우가 달라진다고 하더군요.

    이민을 가더라도 모국의 존재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미루어 생각해보면 알수있기에 오늘도 가슴이 조마조마합니다.

    무슨 수를 썼어도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을 수는 없었기에 사회경험은 좀 부족해도 밑에서 올라오는 건의를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는 박근혜 전 대표가 후보가 되었으면 했는데 아버지의 후광으로도 남존여비의 뿌리깊은 편견을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박근혜 전 대표가 (공천권을 여하히 수호해서) 당권을 장악함으로써 이명박의 뻘짓을 막을 수 있는지의 여부가 (대운하 저지에)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dunkbear 2008/01/12 23:41 #

    다른 사람은 몰라도 [환경공학부 교수]라는 사람이 운하를 찬성하다니 참.... ㅡ,.ㅡ;;;
  • 초록불 2008/01/12 23:41 #

    Silverfang님 / 잘못을 대학에 돌리는 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화는 나는 건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런 태도는 불필요한 다른 논쟁을 불러옵니다. 어떤 대학이건 좋은 교수와 나쁜 교수가 있는 법이죠.
  • 누렁별 2008/01/13 00:13 #

    n명의 황우석을 보는 듯 합니다.
  • 파파울프 2008/01/13 00:18 #

    두고 보겠습니다. 일제 이후로 이어져 오는 어용학자들의 곡학아세가 얼마나 지속될른지 똑똑히 봐 줘야 겠습니다. 5년은 그걸 기억할만한 시간쯤은 되니까요.
  • 을파소 2008/01/13 01:32 #

    정동양 교수는 같은 대학 역사교육과 교수를 찾아가서 중국사 과외를 받으셔야겠습니다.
  • capcold 2008/01/13 02:06 #

    !@#... 문제는 저런 사람들의 타이틀만 잘 모아도 충분히 위원회를 만들어 '환경평가보고서'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연내로. 그리고 2008년 크리스마스 선물은 대운하 첫 삽입니다.
  • 날닮은너 2008/01/13 03:09 #

    박사과정을 시작할때 나는 교수가 되고 싶지는 않아요!! 라는 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정말 왜 저런사람이 선생이라는 자리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니까....
    교수라는 호칭의 시간강사를 하면서,학생들이 나에게 어떤 눈길을 보내고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저런 사람들을 보면서 공부란게 왜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올바르게 활용하지 못하는 지식, 공부란것이 나 뿐만이 아닌 타인에게 독이 될수 있다는것을보면서 공부의 의미, 지식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 이준님 2008/01/13 04:00 #

    금강산 댐 사건때도 "북괴의 수공 위협"을 강조하던 교수님들이 버글버글했지요
  • FELIX 2008/01/13 04:11 #

    더 가슴아픈건 저 박석순 교수는 1년전만 해도 운하와 같은 개발사업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 하시던 분이죠. 자기말을 180도 뒤집다니. 저분들도 똑똑하신 분들인데 모르고 저런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는게 참 가슴아픕니다.
  • 시퍼렁어 2008/01/13 05:35 #

    우리나라 교수 해먹기 참 쉽네요
  • Ludens 2008/01/13 05:52 #

    아니 운하파기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이익구조라도 존재하는 건가요?
  • matercide 2010/08/19 23:17 #

  • 서산돼지 2008/01/13 06:07 #

    정권초기에는 온갖 프로젝트가 난무하는 듯 싶습니다. 검토만 하더라도 떨어지는 것이 제법 되거든요.
  • 아르핀 2008/01/13 07:57 #

    이분들은 오년 후면 넷상에서 네티즌의 심정을 표현하는 짤방으로 돌아다니실 근엄한 분들이십니다.

    운하 프로젝트를 처음 접했을 때 전문가도 아닌 제가 집어낼 수 있는 결정적인 문제만 해도 3개가 넘어갔었는데(보자마자 들은 생각이 딱 '수나라 대운하'였습니다... OTL), 그에 대한 제대로 된 반박은 1년도 지난 지금까지도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_-;;
  • 2008/01/13 09: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08/01/13 10:18 #

    을파소님 / 같은 대학 역사교육과에 존경하는 송호정 교수님이 계시죠...^^;;

    FELIX님 / 아니, 그렇습니까? 그거야말로 충격적인 이야기군요.

    아르핀님 / 비유를 가지고 싸우는 건 사실 생산적인 논쟁은 아니잖아요? 우리에게 웃음을 주긴 합니다만...^^;;

    비밀글 / 그건 또 뭡니까?
  • 眞明行 2008/01/13 10:28 #

    뭔가 잘못알고 계시는 거 같아서 한말씀 드립니다.

    정동양 교수가 아부하기 위해 저렇게 기름기 충만하게 말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양반은 노무현이 경인운하 추진할 때에도 상당히 적극열성이었고 노무현 정권이 픽업했던 사람입니다. 실제로 그는 98년도부터 한반도 운하관련 논문을 많이 썼습니다.

    왜냐하면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그 사람은 베를린에서 전공을 독일운하 건설에 직접 참여했던 사람이기도 하고 베를린 공과대학 수리, 수공학분야에서 석사를 따고 형체학에서 박사를 단 사람이니 개발지상주의자다운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고 보는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댓글 다시는 분들은 그저 인신공격에 가까운 험담이 주류를 이루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

    그리고 수나라 시대의 운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수나라가 운하를 팠기 때문에 망한 것은 아닙니다. 생땅을 판 것도 아니고 전국시대에 이미 만들어놓은 운하를 확장시킨 것입니다. 수나라의 패망이후로 당나라가 이것을 적극 활용했다는 사실은 모르시는 것 같군요.
  • 초록불 2008/01/13 10:30 #

    眞明行님 / 학문적인 이야기만 했다면 씹을 생각이 없었을 겁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해외에도 많이 나가고, 땀을 흘려본 사람이어서 땀의 소중함을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이고 방향의 감을 잡으신 분이니 국민은 조용히 따르라는 게 기름기 충만한 아부가 아니면 뭐가 아부인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말씀하신대로 수나라는 이미 만들어놓은 운하를 확장했는데, 180킬로미터를 호미와 삽으로 팠다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이미 국민을 오도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그거 판 게 수나라 망하게 한 원인 중 하나라는 건 眞明行님도 부인하지 못하실 텐데요.

    앞에 아르핀님에게 낸 댓글에도 썼지만, 어차피 비유를 가지고 학술적으로 따지는 것은 우스운 일이긴 합니다. 그런 발상을 하는 사람을 비웃는 용도로는 충분히 쓸 수 있겠죠.
  • 眞明行 2008/01/13 11:03 #

    수나라가 운하를 팠기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운하를 이용해 전쟁 준비를 하면서 물자가 풍부한 화중, 화남지방의 경제에 타격을 준 것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운하 자체만으로는 수양제의 유일한 치적으로 역사가들이 평가를 하고 있구요.

    호미와 삽을 이용해 팠다는 정동양 교수의 얘기는 단순 비유일 뿐인데 너무 심각하게 들으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당시에 기중기나 포크레인을 사용할리는 없지 않겠습니까? ^^;

    조용히 지켜보란 식의 발언에 대해 제 생각에는 학자의 소신이 지나친 나머지 오바한 발언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초록불님께서는 이를 아부로 인식하신 모양입니다. 보는 시각의 차이겠지요. ㅎㅎ..

    사실 저 토론회만큼은 반대측에서 준비를 많이 안해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환경단체 사무총장이란 분은 공허한 반대논리 펴기에 급급했고 토목공학과 교수란 분은 근거규명이 잘못된 자료를 들고나와 망신을 샀습니다.

    찬성측 패널의 토론수준도 썩 만족스럽지만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을 상대로 너무 자화자찬식의 자기합리화에 급급했다고 봅니다만..토론회를 거듭할 수록 진화(?)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토론회를 할 때마다 말이 달라지니까요.

    어쨌든 운하건설에 대한 제 의견은 유보적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조금더 실체가 드러날때까지 양쪽의 의견을 충분히 잘 경청하는 것이 순서라고 보여지며 일방적으로 한쪽을 매도하는 식의 공격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 초록불 2008/01/13 11:28 #

    眞明行님 /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당시 노역을 피하기 위해 팔다리를 자르는 사람들까지 있었으며 그것을 福手福足이라 부르기까지 했죠. 아무튼 이것은 비유입니다. 그런데 이런 비유를 드는 것은 그 사람들의 천박한 인식을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죠.

    이명박 지지자들은 잘 아셔야 하는 게 있습니다. 저 정도 말밖에 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전면에 나서서 설치면, 그것은 즉각적으로 반발을 낳게 된다는 점을 말이죠.

    저는 노무현 정부 아래서 입만 살아서 나불댄 인간들을 싫어하는 만큼 저런 인간들도 싫습니다. 이 포스팅의 제일 앞에 써놓은 것처럼, 저는 운하를 파지 못하게 하자는 말은 아직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운하 파진 다음에는 무슨 소리 하느냐 보자고 했지요? 하지만 운하 찬성론자라는 사람들이 기껏 이런 소리밖에 하지 못한다면, 다음 포스팅에는 운하 반대를 선동하는 글이 올라가게 될지 모릅니다.
  • 아랑 2008/01/13 13:13 #

    맨 위의 추부길 교수의

    "제품을 하루 빨리 땡겨서 만들면 한달에 이익이 1억 이상 난다.
    하루쯤 먼저 만들어가지고 내보내면 원가가 절감되는데 이걸 안 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말은 대운하 찬성 3대 개그중에 하나라지요

    나머지 두개는

    "강 위로 배가 다니면 스크류가 강물에 끊임 없이 산소를 공급해서 수질이 좋아진다" 이거와

    "주 5일제가 되어 주말이면 사람들이 다 산으로 바다로 놀러 가는데 산은 연약한 사람들은 못가고 바다는 멀리 있기 때문에 운하로 놀러갈 것이다"

    이거 였다죠......
  • 운다인시언 2008/01/13 16:02 #

    박석순 교수...믿는자는 복이 있나니입니까ㅡㅡ;;
  • 총천연색 2008/01/13 16:46 #

    아... 추부길님.
    아~ 정동양님.
    아! 박석순님.

    기억하겠습니다.
    1시간 33분동안 웃다가 울었습니다.

    아 추부길 팀장님 뒤에 썩소를 짓는 청년에게 박수를.
  • 귀신잡이 2008/01/13 20:20 #

    우리에게는 공개되지 않은 많은 자료가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지만 믿으란 말이냐?)

    ->풍큐가 "난 경천동지 일으킬만한 자료 갖고 있다"라고 한 말이 문득 생각나게 하는 말이군요
  • 서하 2008/01/13 20:43 #

    眞明行 / 그러니까 지금와서 xx가 된게 아니라 옛날 옛적부터 정동양씨는 xx였다는 거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인하르트 2008/01/13 21:26 #

    이거 뭐 한x족참x사 카페 분들이 항상 들먹이는 '연사' 비스무리한건가염... 공개되지 않은 많은 자료...?
  • 2008/01/14 09:3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징소리 2008/01/14 09:46 #

    이런 논란이 생길 때마다 세상 어느 곳에 숨어있던 바보들이 속속 기어나오는지 정말 신기해요.
  • 瑞菜 2008/01/14 14:07 #

    뭘 그리들 그러시는지....
    운하를 파서 잘 되면 그게 본전이니 우리는 구경만 하면 되고,
    안 되면 이명박을 잡아서 능지처참을 하면 그만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 뒷감당은 어떻게 하냐는 분들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이명박을 능지처참을 하면 최소한 속은 시원해지겠지요.
    또 선례도 남길 수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이명박은 아마 반대 선동을 한다 해도, 아니, 목에 칼을 들이댄다고 해도 운하는 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말도 안했어요.
  • 숫자 2008/01/15 09:41 #

    하루 먼저 만든다..제가 유통구조를 좀 모르지만...오더가 떨어지지 않는 품목을 하루 먼저 만드는 혜안이 있으면 거상인들 못되겠습니까..점장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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