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이 느껴져 냉장고 문을 열고 사이다를 꺼냈다.아내가 잔소리를 한다."아침부터 왜 사이다를 먹어!"내가 투덜투덜."목마르니까 먹지.""아침부터 왜 먹냐고, 글쎄!"그러자 리예가 내 말을 대신 한다."엄마는 아빠가 언제 마셔도 화낼 거면서..."엄마 KO패.-------------------이것도 음식 밸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