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시는 어째서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뻔뻔하게 이야기했을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2.
전두환은 어째서 비웃음을 당할 줄 알고도 자기는 29만원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했을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3.
김일성은 어째서 이 숱한 증거를 놓고도 6.25가 북침이라고 주장했을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4.
일본은 왜 자꾸만 외교분쟁을 일으킬 줄 뻔히 알면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말할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5.
중국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고구려를 왜 자기네 역사라고 주장하는 어이없는 일을 하는 것일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6.
김경준은 어째서 감히 이명박이 BBK에 연루되었다고 주장하는 걸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7. 빵상 아주머니는 어째서 외계인이 빵상거린다고 말하는 걸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8. 허경영은 자기 아이큐가 430이라고 왜 말하는 걸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
세상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감이 안 잡히시는 분은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
[중앙일보] [분수대] 거짓말하는 능력 [클릭]이 아이디어는 징소리님 댓글에서 가져왔음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징소리님이 댓글에서 한 이야기는...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발표를 왜 한 것일까?
그게 사실이어서 그렇게 밝혔다는 해석이 나온다.이런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