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몇몇 재야사가의 견해를 따라서 작성되었습니다.
- 티벳의 수도 라싸의 포탈라 궁의 정체잘 알려진 바와 같이 중국 대륙은 한민족의 거주지였습니다. 그럼 중국 한족은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요? 그들이 있었던 곳은 바로 지금의 티벳 지방이었습니다. 라싸에 있는 포탈라 궁을 보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척박한 땅에 사는 티벳인들이 그처럼 크고 웅장한 건물을 만들 리가 없습니다. 바로 그 성은 중국의 역대 수도였던 장안이었던 것입니다.
- 따라서 지금 티벳의 독립운동의 정체사실 티벳에 살고 있는 종족은 한족입니다. 다만 지금은 정체를 숨기고 티벳족인 것처럼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들의 언어도 티벳-한장어라고 부릅니다. 그럼 누구에 대항해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현재 중국을 지배하고 있는 민족에 대항하는 것이며, 바로 그들은 한민족입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환국 시대에 이미 중국 대륙을 차지했던 한민족은 그후 고조선, 삼국, 고려, 조선 시대에 이르도록 중국 대륙을 지배해 왔죠.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일본의 침략을 받은 뒤 위대한 한민족을 두려워한 세계 열강들이 한민족을 한반도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날조해냈던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티벳의 독립운동은 한족이 한민족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일으킨 것입니다.
-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그런데 세계 열강의 바꿔치기 공작은 하도 치밀해서 중국의 한민족은 자신들이 한족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누구일까요? 우리는 사실 한반도에 살던 왜인으로 대화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세계열강의 조작에 의해서 우리는 우리가 왜인이라는 것을 까먹고 한민족인 줄 알고 있죠. 따라서 우리는 이번 티벳의 독립운동과는 아무 관련도 없습니다. 과거로부터 동아시아를 지배해온 위대한 한민족에게 개기지말고 왜인답게 납작 엎드려 있어야 합니다.
- 제기된 이의제기에 따라세계 열강에 의해 중국에서 한민족의 역사가 지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때 한반도로 들어온 것은 한민족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그럼 한반도에 살던 왜인은 어찌 되었냐고 물었더니, 원래부터 한반도에는 왜인이 살지 않았으며, 한민족은 중국대륙과 한반도를 모두 차지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한반도에 왜인이 살았다는 것은 식민사관이 만든 조작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중국 대륙의 한민족을 각성시켜야 하는 임무는 있지만, 티벳의 독립을 지원해서는 안 된다는군요.
- 일부 몰지각한 재야사가들의 주장중국이 고대로부터 중국 땅을 지배하고 있다는 고정 관념에 빠진 주제에 재야사가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티벳을 독립시키고 이 기회에 남북이 합동하여 간도를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하는군요. 대륙이 전부 우리땅이었는데, 간도를 찾아야 한다는 어불성설을 하는 이들은 분명 뇌에 식민사관 기생충이 살고 있을 겁니다. 임진왜란이 항주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어찌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우리는 중국이 티벳을 확실히 진압한 뒤에 중국과 합병해서 우리 한민족의 땅에 가서 살면 되는 겁니다. 지금 중국을 지배하고 있는 민족은 우리 한민족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