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픕니다 *..시........사..*

오늘 온 메일에 붙어있던 배너입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직도 수많은 메일에 "실종"으로 남아서 뿌려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빨리 업데이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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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꿈바라기 2008/03/20 00:48 # 답글

    ...잠시 묵념을...
  • 을파소 2008/03/20 00:51 # 답글

    작년에 받은 예비군훈련통지서 봉투 뒷면에 실종어린이 사진이 있었는데 가운데 한 명은 스티커를 붙여 가리고 있었습니다. 이 애는 찾았나 싶어서 자세히 보니 그 때 이미 죽은 양지승 어린이더군요. 그걸 볼 때 가슴이 아프더군요.
  • 초록불 2008/03/20 00:59 # 답글

    을파소님 / 그래도 가리기라도 했군요. 조금만 신경 쓰면 예슬이는 빼놓을 수 있을 텐데 다음이 무신경한 것 같아서 더 속상합니다.
  • dunkbear 2008/03/20 01:32 # 답글

    경찰청 업데이트와 연동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오늘 기사를 보니 경찰청에서도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다고
    비판 받던데....
  • 청수정 2008/03/20 01:43 # 답글

    우와-_-...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네;
    그런데 이 욕은 어디를 향해야하는 거지;
  • joyce 2008/03/20 09:29 # 답글


    저도 어제 받은 메일에서 저거 보고...
  • 치오네 2008/03/22 00:15 # 답글

    아, 정말...
    아이 얼굴을 보니까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
    그나저나 12월 25일 실종이라니. 저도 크리스마스만 되면 저 아이들이 떠오를 것 같은데 부모는 오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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