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방침이라고 써놓으니까 딱딱해 보이는데, 뭐 그냥 좀 적어보고 싶어서 적는 잡담에 불과합니다.
1.
제 블로그는 퍼가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 차원에서뿐만이 아니라 이 블로그의 글은 수시로 변경, 추가 되기 때문에 퍼가기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2.
제 블로그에서 댓글은 로그인한 분만 달 수 있습니다. 무책임한 비방과 욕설에 시달린 탓에 취해진 조치이며 당분간 변경할 계획은 없습니다.
3.
제 블로그에 트랙백과 링크는 제게 허락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단서 조항이 없었는데, 최근 트랙백 되었던 글 때문에 단서 조항이 생겼습니다. 저에 대한 무근거한 비난과 욕설이 들어간 트랙백은 지웁니다. 댓글로 논쟁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반대하며 다른 의견이 있다면 트랙백을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논쟁을 반대하기 때문에 트랙백한 글에 댓글을 다는 일은 역시 원칙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저 역시 트랙백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면 트랙백으로 이야기합니다. (원칙이라는 게 뭔지 모르는 분들이 있더군요.)
4.
제 블로그에서 역사 관련 글들은 이글루스 역사 밸리, 다음블로거뉴스 문화 부분으로 나갑니다. 특별히 밸리에 내보낼 필요나 블로거뉴스에 내보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는 글은 내보내지 않습니다. 블로거뉴스로 나가는 글이 조금 더 적습니다. 특히 사적인 글이라 생각되는 것들은 내보내지 않습니다.
5.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지는 않습니다. 공감을 표시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만 일일이 답글을 달지는 않습니다. 너무 섭섭해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질문성 댓글에는 아는 한 대답해 드리려 하지만 시비나 비난을 질문인 것처럼 위장한 글에는 답변이 달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욕설과 반말의 경우가 아닌 한 삭제를 하지는 않습니다.(강조한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던데, 욕설과 반말의 댓글은 삭제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실 댓글에 답글을 다는 것의 절대적인 기준은 주인장 기분입니다.
6.
반말과 존대말 포스팅이 제멋대로인데, 그건 주인장 성격이 원래 그래서 그렇습니다.
7.
포스팅 주제가 흥미로우신 경우 태그를 이용하시면 추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8.
이 포스팅 역시, 생각나는 것 있으면 추가합니다.
포스팅의 원칙에 대해서 이 포스팅을 추가해 놓습니다.
포스팅의 원칙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