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울프님
포스팅에서 가져옵니다.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얼음칼님 따라서 들어왔습니다. 댓글 달려니 로그인해야 하고, 로그인 하려면 가입해야 하고, 가입하니까 블로그가 생기더군요.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대략 하루 2개군요.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말 그대로 잡학다식. 출신 성분이 사학과라 역사 관련 글이 좀 많고, 역사관련 글 중 국수주의망상사학의 정체를 폭로하는 글도 상당량 있습니다.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제가 이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과는 사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를 빼고 보면 서로 소원 내지는 정치적으로 정반대 입장의 분들도 계실 겁니다.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좀 있습니다. 제 메신저에는 11분 밖에 등록되어 있지 않고, 그 중 일곱 분이 이글루스에 블로그가 있습니다만 온기가 없는 얼음집도 좀 되는군요.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대중 없습니다. 그걸 잴 생각을 한 사람이 신기하군요.
7. 이글루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온라인에서 나이는 뭐...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생각이 좀더 체계적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죠. 입장이 다른 분들의 글들도 많이 보게 되니 생각을 좀더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존경이라는 말은 "다른 이의 인격, 사상, 행위 따위를 받들어 공경함"이라는 뜻이 있어서 뭐라 이야기하기 어렵군요. 제가 링크하고 있는 분들의 경우에 그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이글루의 수준이라... 블로깅의 수준이라고 해야 하겠지요? 가능한한 쉽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고등학생 이상이면 충분히 이해할만한 수준의 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언제나 독해력이 딸리는 분들이 있긴 합니다만...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이런 류의 바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먹어버리겠습니다. 우적우적. 물론 재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얼마든지 집어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