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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166
공작 숙제로 만든 양. 큰애가 6학년 때 만들었던 것이다. 물론 애들 엄마의 힘이 들어갔다.


지금은 텔레비전 위에서 놀고 있다.
by 초록불 | 2008/04/29 08:37 | *..자........서..* | 트랙백 | 덧글(21)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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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4/29 08:39
오오오!!! 귀엽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4/29 09:04
무지 이쁩니다!!
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8/04/29 09:16
정말 이쁘네요. 말도 이쁘게하고 손재주도 좋고, 센스도 뛰어나고 정말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4/29 09:28
헉. 귀엽다... ;ㅅ; 저 양 좋아하는데... (솜은 비염때문에 안좋아하지만;;;)
귀엽고 하얗고 뽀송뽀송 사랑스럽네요...
음... 근데...;;;
사실 저 사진보고 '먼지 많이 쌓일텐데!!!' 이 생각부터 한 저는... [먼산]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8/04/29 10:26
유월향님 / 만든지 몇 년 되었는데 먼지는 안 쌓이더라고요...^^;;
Commented by 루드라 at 2008/04/29 10:57
귀엽! 귀엽!
Commented by 압파 at 2008/04/29 11:13
귀엽다!!!! 종이 무거울것같은데 잘 버티는걸 보니 몸이 튼튼한가봐요~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8/04/29 11:19
압파님 / 크리스마스 장식에 붙어 있던 거라 전혀 안 무겁습니다. 하지만 몸은 나무 젓가락에 철사를 꼬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나름 튼튼하지요.
Commented by 민유하 at 2008/04/29 11:24
외유내강 양이로군요... 귀여워요
Commented by 어부 at 2008/04/29 12:37
새끼가 헐 귀엽습니다. 우와.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8/04/29 13:09
어허헛! 순간적으로 진짜 양인 줄 알았다능.. 귀엽네요~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8/04/29 13:22
어부님 / 새끼 양이라고 생각하신 것은 공산품입니다. 뉴질랜드 여행 갔을 때 사왔던 거죠.
Commented by savoury at 2008/04/29 13:47
와아! 복실복실 완전 귀여운데요! +ㅁ+
저 새끼양은 그... 윈도우에 설치하면 막 돌아다니는 그 아이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
Commented by 破滅のani君 at 2008/04/29 13:55
정말 귀엽습니다 ^^)...
"종이로 만든거라니!?" 라고 감탄하다가 안에는 철사구조라는 말에 역시라는 생각이.
목에 걸린 종이 포인트 인듯합니다.
평안한 느낌을 주는 양가족이네요~^^)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08/04/29 14:03
이건 진짜 양하고 진배없습니다.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8/04/29 15:52
처음 봤을때 진짜 양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tv위에 놀고있는 양이 먼지가 묻을듯 합니다;
Commented by 아무로 at 2008/04/29 16:24
어엇, 정말 잘 만드셨는데요. 역시 손재주가!!!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8/04/29 18:33
근사하네요. 호주 갔을 때 사온 양이 집안 어딘가에서 열심히 먼지 쌓고 있을텐데... 으음..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4/29 19:11
아이들 미술 숙제에는 어머니나 나이 조금 더 든 형제들의 손이 들어간다고는 들었지만...
어머나, 너무 귀여워요~~~♡
Commented by catnip at 2008/04/29 19:28
초딩 3학년때인지 4학년때인지 그려본 양이 생각나네요.
이유는 생각안나지만 양떼목장이 주제였다보니 양을 그리긴했어야 하는데 생전 양이라곤 TV에서 얼핏 본게 전부였던 우리 어린이들은 저 사진의 양과는 전혀 딴판인 염소와 개와 심지어 송아지를 넘나드는, 어쨌든 다리는 네개인 동물을 그리긴 그렸었지요.^^;;
Commented by 어부 at 2008/04/29 19:54
컥 공산품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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