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직장을 옮겼는데, 2월에 옮긴 탓에 별 생각없이 연말정산을 작성했었다.
세무서에서 "이중근로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라는 뭔 말인지 모르겠는 안내서를 보내왔다.
어찌어찌 고생해서 홈텍스 사이트에서 신고서를 작성해서 전송했더니 세금을 내란다...-_-;;
벌이는 쥐꼬리인데 왜 만날 환급은 못 받고 세금만 더 내는지...
(그래도 작년보다는 세금이 줄었다. 작년보다 인세도 줄었으니 당연한 이야기인가?)
하긴, 세금 펑펑 내더라도 올해는 책 좀 내자... (동화책 교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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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이야기 나온 김에 추가하면...
난 집값 오르는 게 무섭다.
우리집은 팔리질 않는다. 희한하게 지어놓은 단독주택이라...
그런데 집값이 오르면 세금이 따라 오른다.
환금성 없는 집인데, 자꾸 세금만 오르니...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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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게 왜 도서밸리에...
밸리에서 내렸습니다. 본의 아니게 낚이신 분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