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어깨에 메추리알만한 덩어리가 잡히네요. ㅠ.ㅠ
(미미는 1.2킬로그램 정도의 작은 요크셔테리어입니다. 메추리알만한 게 잡히면 엄청 큰 거인 셈입니다.)
단단하지도 않고, 아파하지도 않습니다만 검색해보니 림프절 육종일 가능성이 있군요.
일단 다니던 동물병원에 가봐야겠습니다.
이런 일을 잘 아시는 분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아내 이야기를 들으니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주사를 맞은 뒤 갑자기 생겨난 거라는 군요. 주사를 맞은 부분이 솟아오르기도 한다는 답변이 있던데, 그런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