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지수가 높은 날인가 보다.
어제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더니, 사방에 짜증나는 소식들 뿐이다.
1.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자 -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주장하는 팩트 중에 취할 것이 없다. 그리고 한나라당은 보도자료를 내면, 아무리 국회의원이 개떡같이 이야기했어도 맞춤법과 비문은 손봐서 내놓아라. 일국의 국회의원이 되어서 괴발개발 써제낀 보도자료 보는 동안 눈이 썩어버리는 줄 알았다.
2.
그런 말 없었다 - 들은 것 같다 - 그리고 이동관의 횡설수설
나가 죽어라!
3.
물가가 그것밖에 안 올랐나 놀라더라... - 그렇게 삽질을 하는데도 그것밖에 안 올랐냐는 말이다.
4.
요즘 기력이 없다. 체력이 너무나 하찮은 탓인데, 이렇게 빨리 지친다는 사실에 또 화가 스물스물...
어쩌라고...
5.
체력이 문제가 되는 건... 해야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에이, 생각하니 또 열받는다.
6.
기타... 공개 못하는 문제들도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