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쨔느 등장하다 [수정] *크리에이티브*



아래 만화는 둘째 지예가 그린 것이다. 지예는 공부 하기 싫을 때 그림을 그린다.

매일 아침 기운이 없고 준비물을 흘리고 가는 일이 잦아지면서 착안한 만화.
저 토끼 모양의 주인공 이름은 라피가 아니고 므쨔느라고 지예가 펄펄 뛰는군요.

주인공 이름을 므쨔느로 변경합니다. 므쨔느인 이유는 제3화에 나옵니다.

번호를 조심스럽게 따라가 주길...

보기







[2화] 므쨔느 가끔은... [클릭]
[3화] 므쟈느의 정체 [클릭]

덧글

  • twinpix 2008/11/27 19:56 #

    와우, 웹툰 연재해도 좋겠는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초록불 2008/11/27 20:08 #

    어디 아시는데라도 있으면 소개 좀...^^
  • 킴사장 2008/11/27 20:03 #

    글씨도 예쁘네요.
  • 초록불 2008/11/28 00:46 #

    고맙습니다.
  • 어릿광대 2008/11/27 20:25 #

    재미있네요.. 네이버 웹툰은 어떠신지요?
    거기서 직접 연재(?)할수있다고 본거같네요;;
  • 초록불 2008/11/28 00:46 #

    암만해도 아직 초등학생이라...^^
  • ZOON 2008/11/27 21:15 #

    재밌고 귀엽네요... 정말 연재 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듯.
    다만 학생이시라 정기연재가 가능할까요?
  • 초록불 2008/11/28 00:46 #

    어렵죠... 그냥 제 블로그에서 가끔 올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 분도 2008/11/27 21:23 #

    아니.... 이것은... 자랑이로군요! 위아래를 종횡하는 말칸이 인상적입니다.
  • 초록불 2008/11/28 00:46 #

    에.. 자랑 맞습니다.
  • catnip 2008/11/27 21:30 #

    앗, 귀엽고 재밌긴한데 보고 나니 궁금해요~~
    대체 문자의 비밀은 뭐란 말입니까.
    정말 외계인...?!
  • 초록불 2008/11/28 00:46 #

    그, 글쎄요...
  • Bluegazer 2008/11/27 23:12 #

    부모 되신 입장에서 괴로우시겠지만 따님 책상을 뒤져보세요
    혹시 파란 약과 빨간 약이 들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 초록불 2008/11/28 00:47 #

    어느 약이 좋은 거였죠? (먼저 먹어치울 생각부터...)
  • 루드라 2008/11/28 01:47 #

    저도 문자의 비밀이 궁금하군요. ^^
  • 한단인 2008/11/28 04:13 #

    4번에서

    '이게 대체 뭘까?'

    를 한참 갸우뚱하다 orz 인 걸 보고 그 자리에서 뿜었네요.

    만화를 보고나니 초록불님 따님이시란 느낌이 화~악!
  • 아르핀 2008/11/28 04:24 #

    어머 귀엽습니다;;;;;;;;;;;;;;;;;;;;;;; 리예도 그렇지만, 지예도 정말 귀엽네요.
    아이가 있을 나이도 아니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 kalay 2008/11/28 04:34 #

    아니 이런 식의 칸구성같은거, 좋지 않나요(...)
    아직 초등학생인데 저렇게 까지 한 거고 하니, 상당히 재능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알겠어요 2008/11/28 08:15 #

    글씨도 예쁘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지예 양의 앞날이 기대되는걸요?
    초등학생이라니, 정말 더 대단합니다!
  • 나아가는자 2008/11/28 09:38 #

    그림이 되게 예쁘네요. 저보다 더 잘그릴듯 합니다.
    그보다 아침마다 힘이 없다면 보약이라도 한첩 지어주시면...효과가 있을지도?
  • 사칙연산 2008/11/28 10:17 #

    난 저나이떄 뭘 생각했더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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