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므쨔느, 세상 일이란... *크리에이티브*



므쨔느의 영어 학원 시리즈 1탄입니다. (지금은 다니지 않습니다.)

이 만화는 사실 앞에 소개한 만화보다 더 일찍 그린 것으로 므쨔느의 모습도 아직 완성되지 않은 초기 형태입니다.
학원 수업을 받을 때, 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배가 고플 때의 상황이 두 컷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만화이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보아 주세요.

보기


준비를 해봐야 소용이 없다는 유비무용有備無用, 새옹지마 이야기였습니다.





[1화] 므쨔느 등장하다 [클릭]
[2화] 므쨔느 가끔은... [클릭]
[3화] 므쨔느의 정체 [클릭]

덧글

  • 슈타인호프 2008/12/06 15:39 #

    오오, 준비해야 소용없다!! 진리로군요(...)
  • 한단인 2008/12/06 15:51 #

    진리로다~!!!
  • 새벽안개 2008/12/06 15:44 #

    독특한 긴장감에 매력있네요. 자꾸 보니까 중독성이 있네요.
  • 校獸님ㄳ 2008/12/06 16:17 #

    꺌꺌꺌.. 실생활에 적용하고 싶은 웃음소리입니다.
  • 초록불 2008/12/06 17:05 #

    충격과 허탈의 웃음소리죠...^^
  • 파파울프 2008/12/06 17:00 #

    너무 일찍 세상을 알아버리는 것 아닙니까? ^^
  • catnip 2008/12/06 17:03 #

    앗, 충격으로 돈까지 떨어뜨리고 있어요~!!!
    다음날엔 사먹었는지 또 궁금합니다.ㅠ_ㅠ
  • 초록불 2008/12/06 17:05 #

    보통은 사먹고 왔습니다...^^
  • 취월백랑翠月白狼 2008/12/06 18:40 #

    벌써부터 세상의 냉혹함을 배우는 군요..
  • 초록불 2008/12/06 18:47 #

    가, 가볍게 보시라니깐요...^^
  • 분도 2008/12/06 20:06 #

    므짜느를 보다 보니깐.. 아, 므짜..가 아니고 므쨔느. 글씨가 눈에 탁 들어오네요. 요즘 초등학생들 컴퓨터를 많이 쓰니, 글씨 쓰기에 약할 거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이쁘게 잘 쓰네요.
  • 초록불 2008/12/06 20:21 #

    고맙습니다. 아이가 글씨 예쁘게 쓰고 싶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 어릿광대 2008/12/07 01:08 #

    왠지 저한테는 이렇게 들리네요
    "사고싶은물건있으면 곧바로 질러라.."(...)
  • Niveus 2008/12/07 06:15 #

    확실히 '망설이고 있을 틈에 사라! 세상은 약육강식이다!' 라는 진리를 이미 깨치고 있군요 -_-;;;
  • 식빵곰 2008/12/07 15:22 #

    이거 잘 하면 팬이 되어버리겠네요. 꺌꺌꺌
  • 초록불 2008/12/07 15:24 #

    잘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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