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므쨔느 춥지 않아요 *크리에이티브*



므쨔느 영어 학원 시리즈 제 2탄 - 마지막 컷에 등장하는 "부냥"은 다른 반에 있는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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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적으로는 영 센스 없는 때에 올리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나는 연습장에 이런 만화를 그리고 있다가 어머니한테 들켜서 반 죽도록 맞고 연습장은 다 불쏘시개가 되어버린 적이 있다. 공부도 못하는 게 만화나 그리고, 나가서 환쟁이나 되라고 욕도 먹었다. 그런데 나는 딸아이 만화를 블로그에 "대신" 올리고 있구나...





[1화] 므쨔느 등장하다 [클릭]
[2화] 므쨔느 가끔은... [클릭]
[3화] 므쟈느의 정체 [클릭]
[4화] 므쨔느, 세상 일이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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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오나 2008/12/09 15:30 #

    그 말씀 듣고 보니 시대가 와방 변했군요. 와하핫. 이거 겨울 이야기인줄 알았더니 에어컨 튼 여름이야기였나 보군요^^;
  • 사칙연산 2008/12/09 15:57 #

    대박공감작이네요
    저도 저런 경험이 안두번이 아니라서 =_=;;
  • catnip 2008/12/09 16:39 #

    여름의 강력냉방이 소재인가보네요..^^
    도서관에서도 디지털열람실이 컴퓨터와 다른 멀티미디어 기기로 인해 일반 열람실보다 냉방이 빵빵하던 곳이었는데 올 여름엔 에너지절약으로 온도를 팍 올려서 덜덜 떨어본적은 없네요.
    그건 그렇고 파란 글씨가 참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저도 공부만 해야 한다고 주입받은 세대다보니.^^;;
  • Niveus 2008/12/09 18:32 #

    세상이 바뀌었군요...
    ...근데 정치권은 안바뀌는거같습... OTL
  • 식빵곰 2008/12/09 18:40 #

    지예작가님은 좋은 시대에 좋은 아버지 밑에서 자라시는군요. 호랑이팔베개.... 저거 갖고 싶어요.
  • catnip 2008/12/10 10:30 #

    용키우는데 푹 빠지면 기본 15종에다가 레어용들을 찾아서 F5키를 미친듯이 누르게 되지요.
    그런데 좀 환경이 안따라주다보니 항상 늦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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