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 책 얼마나 읽었나 *..만........상..*



1.8
꼬마 니콜라 전5권 - 쉬엄쉬엄 읽고 있음. 언제 다 읽을지 모름
아라노와 오가녀 - 서평 올렸음 http://orumi.egloos.com/4038660
경성탐정록 - 서평 올렸음 http://orumi.egloos.com/4037083

1.23
괴물들이 사는 나라 - 읽었음 http://orumi.egloos.com/4053982
머릿속의 난쟁이 - 읽었음
사람이 되고 싶었던 고양이 - 서평 올렸음 http://orumi.egloos.com/4052495
쇼펜하우어 문장론 - 읽고 있음
시간의 주름 - 아직 안 읽었음
오이대왕 - 읽었음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 읽었음 http://orumi.egloos.com/4073125

2.2
아이스윈드데일 트릴로지 - 3권을 아직 구매하지 못해서 미뤄두고 있음
퍼언연대기 세트 - 둘째 딸이 읽고 있는 중

2.7
자치통감 20 (당시대) - 아직 19권 읽고 있는 중. 21권은 언제 나오려나...

2.22
허구의 민족주의 - 서평 올렸음 http://orumi.egloos.com/4083044

3.2
꿈을 걷다 - 박언니한테 선물
자치통감 13 (남북조 송시대) - 아직 안 읽었음
한국 근대사의 풍경 - 읽었음
E=mc2 - 읽고 있는 중

3.6
고려무인이야기 1~4권 - 3권까지 읽었음. 4권 읽는 중
중세 시대의 환관과 공녀 - 읽고 있는 중
삼사충고 - 아직 안 읽었음
악동이야기 - 읽었음. http://orumi.egloos.com/4105108
소설이 아닌 임꺽정 - 아직 안 읽었음
우리 풍수 이야기 - 아직 안 읽었음

3.14
검탑 - 읽었음
역사 속의 감사인 이야기1 - 읽었음
니네베 발굴기 - 아직 안 읽었음
연행가 - 일부 읽었음
연금술:현자의 돌 - 읽었음
바이킹:바다의 정복자들 - 읽었음
메소포타미아:사장된 설형문자의 비밀 - 읽었음
켈트족:고대 유럽의 정복자 - 읽었음

3.17
우리시대의 한국문학 전70권 - 읽고 있는 중
국사대전 - 일부 읽었음
조선시대의 도작기술 - 읽고 있는 중
한눈에 보는 고조선생활사 이야기 - 읽었음

3.18
말하는 꽃 기생 - 아직 안 읽었음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 아직 안 읽었음
조선과학인물열전 - 아직 안 읽었음
판스워스 교수의 생물학 강의 - 읽고 있는 중

4.1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 읽었음
당신 인생의 이야기 - 아직 안 읽었음
당신도 해리 포터를 쓸 수 있다 - 읽었음(예전에 읽었고 다시 샀음)
바람의 검심 완전판 가이드북 - 읽었음
북정록 - 읽고 있는 중
환상문학의 거장들 - 읽고 있는 중

그외 여러 루트로 들어온 책
미사고의 숲 - 아직 안 읽었음
노인의 전쟁 - 아직 안 읽었음
강의(신영복) - 일부 읽었음
제5도살장 - 서평 올렸음 http://orumi.egloos.com/4105063
계간 판타스틱 2009 봄호 - 읽었음 http://orumi.egloos.com/4085159
대성당 - 서평 올렸음 http://orumi.egloos.com/4083776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 열차 - 읽었음 http://orumi.egloos.com/4083365
불안 - 서평 올렸음 http://orumi.egloos.com/4050966

-------------------------------------------------------------------------------------
그리고 주문한 책 다섯 권이 아직 안 왔군요. 작년에 산 책은 올해 읽었어도 제외했고, 몇 권의 책이 개인적인 이유로 누락되었습니다.
아무튼 안 읽은 것들이 생각보다 많군요.
갑자기 시조 한 수가 떠오릅니다.

재너머 사래긴 밭을 언제 갈려 하나니...

덧글

  • 쇼가센세 2009/04/06 17:28 #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많네요. 서평이 궁금한 책도 많고요.
    그나저나 많이 사고 많이 읽으셨습니다.
  • 어릿광대 2009/04/06 18:09 #

    백조이다보니 한가할때마다 책을 읽어서 구입한 책은 왠만하면 다읽는편인데
    감상문 쓰는데 좀 늦는 편입니다..
    좋은 책들을 읽으시네요
  • catnip 2009/04/06 18:35 #

    저도 읽고 치우지만 말고 제대로 감상문 좀 쓰는 버릇을 들여봐야겠습니다..;;
  • marlowe 2009/04/06 18:36 #

    [꼬마 니콜라]를 읽을 때마다 '내 자식이였다면...'하는 상상에 주먹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 때마다 '그래도 바트보다야 낫잖아?'라고 생각하면서 긴장을 풀어요.
  • 로교 2009/04/06 18:52 #

    완전 공감 합니다.ㅠ 동생이 심슨 팬입니다. 매주 매일 심슨을 보거든요. 심슨올나잇이 아니면 스타 중개를 보지요.하하
  • 로교 2009/04/06 18:53 #

    읽었는데 서평 쓰려고 모아둔 책이 여러권 됩니다만... 쓰는게 어렵네요 -ㅁ-;
  • 초록불 2009/04/07 08:40 #

    읽었다라고만 적어도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위 포스팅에도 그런 책이 여러 개...)
  • Allenait 2009/04/06 20:16 #

    ..저도 사 놓고 안읽는 책이 자꾸만 쌓여 갑니다(..)
  • 초록불 2009/04/07 08:39 #

    읽고 싶은 책이 계속 발견되는 문제가 크죠...
  • 허안 2009/04/06 23:06 #

    안 읽고 사놓은 책 모이는 것은 글쟁이들의 공통된 성향이라고 봅니다.
  • 초록불 2009/04/07 08:39 #

    그건 좀 곤란한 성향이죠...^^
  • leopord 2009/04/07 00:48 #

    돌아온 탕아가 세파에 지쳐 터덜터덜 들어오듯 초록불 님 블로그를 찾습니다. (흑흑;)

    저는 독서에 게을렀던 것을 반성하며, 미뤄둔 책을 읽고 부지런히 서평을 써야겠습니다.
  • 초록불 2009/04/07 08:39 #

    반성할 일은...^^
  • 何寶榮 2009/04/07 01:37 #

    저 중에 제가 읽은 책은...

    E=mc2, 말하는 꽃 기생,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판스워스 교수의 생물학 강의(전 생각하는 생물 1,2 버전으로 봤지만) 정도네요.

    완소 훈남 판스워스 교수님은 제 고등학교 시절 생물2 과외선생님이기도 했답니다.
    저 책으로 생물2 보충공부를 했거든요. ^^
  • 초록불 2009/04/07 08:38 #

    판스워스 교수의 생물학 강의 - 생물 교과서를 이걸로 대체하면 안 될까 싶을 정도로 잘 쓴 책입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 mattathias 2009/04/07 10:23 #

    <우리 시대의 한국 문학> 70권전집 다 읽는데 1년 가량이 걸렸던 기억이 있군요.
    ...양보다는 워낙에 재미가 없어서 말입니다.
  • 초록불 2009/04/07 10:42 #

    다 읽었다니 대단하십니다.
  • 이준님 2009/04/07 10:44 #

    어제자로 사놓고 안 읽은 영어원서 40권 -_-;;; 돌파했습니다
  • 초록불 2009/04/07 10:52 #

    꾸엑....
  • 이준님 2009/04/07 10:45 #

    소설이 아닌 임꺽정이 조xxx에서 나온 최x 교수 저라면 극비추천입니다.(삼국지~ 시리즈도 보고 치를 떨었던터라)
  • 초록불 2009/04/07 10:52 #

    그렇습니까? 삼국지~ 쓴 그 사람 맞는데요... 그, 그렇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사역사아웃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