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단 세 편을 꼽는다면? *..잡........학..*



모처의 부탁으로 뭔가 하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의 생각도 있긴 한데 많은 분들이 오시니까 의견을 듣고 싶어지네요.

추리, 무협, 로맨스, SF, 호러, 판타지를 망라하여 장르소설 중 이것이 최고라는 세 편을 꼽는다면 어떤 작품을 꼽을 수 있을까요?
단편과 장편도 가리지 않습니다.

국내편, 해외편을 나눠서 의견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내편 셋, 해외편 셋이 좋겠지만... 뭐, 꼭 세 편일 필요는 없고 그냥 편하게 한 편이건 열 편이건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당분간 상위에 랭크됩니다.

덧글

  • 케이포룬 2009/07/28 01:42 #

    ...비겁하지만 무협은 따로 할께요.

    국내
    이영도 - 피를 마시는 새
    박인주 - 희망을 위한 찬가(개인지로 출간됐습니다;;)

    해외
    로저 젤라즈니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테드 창 - 당신 인생의 이야기

    무협
    가인(이하) - 괴협
    한상운 - 무림사계
    장경 - 철산호

    완결작 중에서 뽑아봤네요. 아, 단편들중에 아쉬운 작품들이 너무...
  • 초록불 2009/07/28 08:51 #

    비겁할 리가...^^

    고맙습니다.
  • tremendum 2009/07/28 01:53 #

    국내 : 비적유성탄(좌백), 비정강호(한상운), 정과 검(진산)
    해외 : 타우 제로(폴 앤더슨), 외딴섬 퍼즐(아리스가와 아리스), 사육인간(단 오니로쿠)
  • 초록불 2009/07/28 08:51 #

    고맙습니다.
  • 부기 2009/07/28 03:33 #

    해외:은하영웅전설,영웅문,반지의제왕
    국내:드래곤라자,퇴마록,데프콘
  • 초록불 2009/07/28 08:51 #

    고맙습니다.
  • 위장효과 2009/07/28 07:57 #

    해외:
    엘러리 퀸: Y의 비극
    아서 클라크: 유년기의 끝
    필립 딕: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

    사실...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라든가 라블레의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도 어찌보면 장르문학...이라고 해도 되겠지만 이미 고전중의 고전들이니^^;;;

  • 초록불 2009/07/28 08:52 #

    고전은 고전 파트로~

    고맙습니다.
  • 뵨태오빠 2009/07/28 08:37 #


    해저2만리
    반지 제왕
    스타십 트루퍼스

    기준은 나디아 빠심이라고 할 수는 없... 반지도 있...

    국내는 장르소설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판타지계열에 제가 좀 그런편이라 전쟁소설 '격류' 정도 꼽겠습니다.
  • 초록불 2009/07/28 08:52 #

    고맙습니다.
  • 2009/07/28 08: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09/07/28 08:52 #

    고맙습니다.
  • catnip 2009/07/28 08:42 #

    진짜 어려운 부탁을 받으신거네요.
    내 취향에서 최고인건지 평론가에 가까운 시각으로 최고를 뽑아야 하는건가 부터 무지 고민되는 문제인데요.
  • 초록불 2009/07/28 08:52 #

    둘 다 하세요. 아무 상관 없습니다...^^
  • dunkbear 2009/07/28 09:22 #

    1. 추리 : 엘러리 퀸 'Y의 비극' - 이미 다른 분들도 꼽은 작품인데 솔직히 '안 뽑을
    수 없는' 소설이죠. 뻔히 눈 앞에 단서가 다 있는데도 '반전'을 만드는 작가의 힘은 정말...

    2. 판타지 : 조앤 K. 롤링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 시리즈 전체보다 첫번째 작품을
    지정한 것은 역시 이 작품이 거대한 프렌차이즈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 SF : 다나카 요시키 '은하영웅전설' - 걸작은 아니지만 요즘 우리나라 사회상을
    보면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메세지를 담은 작품이죠. 거창한 제목에 비해 외계인
    하나도 안나오는 점은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ㅋㅋㅋ
  • 초록불 2009/07/28 10:24 #

    2. 완성도 역시 1편이 제일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 소시민 2009/07/28 09:23 #

    개인적으로는

    은하영웅전설,

    해저 2만리,

    신비의 섬

    을 뽑고 싶습니다.
  • 초록불 2009/07/28 10:24 #

    고맙습니다.
  • Initial_H 2009/07/28 09:27 #

    국내 - 퇴마록, 피를 마시는 새
    국외 - 듄, 링시리즈

    세 개 씩을 꼽으려니 후보가 너무 많아서 도저히 못고르겠군요ㅠ
  • 초록불 2009/07/28 10:24 #

    고맙습니다.
  • 나야꼴통 2009/07/28 09:39 #

    국내 - 퇴마록 (국내편) ,

    국외 - 은하영웅전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닥터스, 영웅문 3부작, 바카노,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적다 보니.. 소장하면서 읽고 또 읽는 작품으로 제한이 되는군요... ^^;;

    역시 sf 아니면, 판타지 인데.. 그나마 닥터스 한권이 ^^;;
  • 초록불 2009/07/28 10:24 #

    고맙습니다.
  • 앨리스 2009/07/28 09:40 #

    추리 ㅡ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다작의 여왕의 베스트)

    SF ㅡ 지구속여행 (세계에서 성경다음으로 많이 읽힌 작가)

    판타지 ㅡ 드래곤라자 (판타지 한국 시초)

    전 그냥 이렇게 뽑아요
  • 초록불 2009/07/28 10:25 #

    고맙습니다.
  • 디어환 2009/07/28 09:54 #

    해외 : 반지의 제왕,은하영웅전설,영웅문

    국내: 드래곤라자,더로그,대도오

    해외는 읽은지 10년이 넘은 소설이지만 지금도 소장하고 있고 다시 또 읽는 소설들이네요.

  • 초록불 2009/07/28 10:25 #

    고맙습니다.
  • ⓧA셀 2009/07/28 10:09 #

    해외 : 반지의 제왕, 듄, 어스시 연작.

    ...여기 것들이야 뭐 고전이니 당연한 거구요.

    국내 : 하얀 로냐프강, 탐그루, 시즌 - Alice April

    의외로 잘 안 알려진 것 같더라고요. 셋 다 데뷔작이면서 국내 판타지 문학의 새 방향을 보여줬죠.
  • 초록불 2009/07/28 10:25 #

    고맙습니다.
  • 나인볼 2009/07/28 10:11 #

    해외 : 기나긴 이별(레이몬드 챈들러), 망량의 상자(교고쿠 나츠히코), 수도사의 두건(앨리스 피터스의 '캐드펠 시리즈' 중 첫 권). 하나 더 추가하자면 역시 명작인 '유년기의 끝' 정도.

    국내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여왕의 창기병.


    이런, 적고 보니 6개가(...). 적당히 이등분 해주셔요, 홋홋.
  • 초록불 2009/07/28 10:25 #

    고맙습니다.
  • 허안 2009/07/28 10:15 #

    국외: 소오강호, 반지의 제왕, 우주전쟁(웰즈)

    국내: 폴라리스랩소디, 혈기린외전, 눈물을 마시는 새
  • 초록불 2009/07/28 10:25 #

    고맙습니다.
  • 한도사 2009/07/28 10:22 #

    반지전쟁, 캔디캔디, 영웅문.

    (책 빌리러 대여점 갔더니, 대여점 아저씨가 얘기 좀 하자고 부르더군요. 도대체 반지전쟁을 왜 6권까지 보았느냐고 물어봤습니다. 우리 동네 전체에서 반지원정대를 6권 끝까지 본 사람은, 우리 대여점에서는 내가 최초라면서. 다른 대여점 상황도 다르지 않다고, 그 증거로 3권 이후부터는 책이 새거라고 말하더군요.
    반지전쟁 1권을 잡은 사람중에 몇 퍼센트나 6권까지 정독을 한 것일까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서 책을 보았다고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초록불 2009/07/28 10:26 #

    저런... 1권이 제일 재미없을텐데...^^

    고맙습니다.
  • Nyuhgeus 2009/07/28 12:21 #

    1. 다크타워 시리즈
    2. ICO
    3. 소설까지는 아니지만 인도 신화의 서사시인 라마야나

    다크타워 시리즈는 저도 전부 보지는 못했지만,아무래도 저자가 스티븐 킹이라는 거성이기도 하니까 상당히 기대가 되는 소설입니다. 하루 빨린 나머지 부분도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군요.
    ICO의 경우는 원작 일본 게임의 동화풍 소설입니다. 한 서너 번 읽은 것 같은데 읽을 때마다 여운이 강하게 남는 글이더군요
    라마야나 같은 경우는 인도 신화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소설은 아니지만 어쨌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인도의 최고신중 하나인 비쉬누의 화신 라마의 일대기를 그린 서사시입니다
  • 초록불 2009/07/28 13:46 #

    다크타워 시리즈는 손을 못 댔지만 나머지 두 편은 읽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MrNoThink 2009/07/28 12:45 #

    국내-결전전야(진산), 눈물을 마시는 새(이영도), 멀리 가는 이야기(김보영)

    국외-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더글라스 아담스), 안녕 내 사랑(레이먼드 챈들러), 세계 대전 Z(맥스 브룩스)

    장르 별로 골랐습니다. 국내는 순서대로 무협-판타지-공상과학이고, 국외는 순서대로 공상과학-추리-공포 입니다.
  • 초록불 2009/07/28 13:47 #

    고맙습니다.
  • 사발대사 2009/07/28 13:25 #

    가장 재미있는 무협: 좌백님의 "혈기린외전"
    가장 감명깊게 읽은 무협: 장경님의 "암왕"
    가장 내 취향인 무협: 좌백님의 "비적유성탄"

    그리고 가장 끝내주는 단편소설: 문영님의 "구도"입니다.
  • 초록불 2009/07/28 13:47 #

    고맙습니다...^^
  • 아레스실버 2009/07/28 13:59 #

    반지전쟁, 어스시의 마법사,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초록불 2009/07/28 16:27 #

    고맙습니다.
  • 김현 2009/07/28 14:43 #

    대도오와 촌검무인 두 편을 꼽겠습니다.
    둘 다 제 뇌를 두들긴 작품이죠...
  • 초록불 2009/07/28 16:27 #

    고맙습니다.
  • 현골 2009/07/28 16:35 #

    으왕...

    해외 : 얼음과 불의 노래, 꿈꾸는 책들의 도시, 앨저넌에게 꽃을.

    국내 : 눈물을 마시는 새, 다섯번째감각, 비적유성탄.



    얍얍.
  • 초록불 2009/07/28 16:51 #

    고맙습니다.
  • Fithelestre 2009/07/28 17:42 #

    추리 판타지 SF 하나씩 꼽고 싶었는데 SF가 딱히 비교할 게 없네요... 그래서

    국외 : 셜록 홈즈 / 반지의 제왕 / 장미의 이름

    이렇게 꼽겠습니당
  • 초록불 2009/07/28 18:53 #

    고맙습니다.
  • 쿼런틴 2009/07/28 17:51 #

    국내

    무협 : 무림사계(한상운)
    SF : 타워(배명훈), 멀리가는 이야기(김보영님 개인지인데 안에 수록된 단편들은 다른 책들에 분산되어서 거의 다 출간되었습니다.)
    판타지 : 눈물을 마시는 새(이영도)



    해외 :
    이유(미야베 미유키)
    당신 인생의 이야기(테드 창)
    왓치맨(그래픽 노블인데 소설로 치려나요..)
  • 초록불 2009/07/28 18:53 #

    고맙습니다.
  • Pluto 2009/07/28 18:07 #

    무협: 비적유성탄
    로맨스: 성균관유생들의 나날(규장각도...)
    SF: 마일즈 시리즈
    판타지: 무적기사단 3조

    그리고 가장 끝내주는 단편집(?): 문영님의 "다정"입니다.(사발대사님 의견란 표절-_)

    덧: 왠만한 덧글은 비밀글로 다는데 이건 빠심도 포함되어서...
  • 초록불 2009/07/28 18:53 #

    고맙습니다...^^;;
  • ciel 2009/07/28 18:25 #

    국내)무협/로맨스/순정만화
    진산/정은궐/강경옥
    해당 작가님의 작품 어느 것을 꼽아도 제게는 단연 베스트.

    해외)무협/환타지/SF
    영웅문(구 고려원판, 1~3부)/십이국기,끝없는 이야기/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너무 좋은 작품들은 많은데 최고를 꼽기가 너무 어렵군요..^^;;
  • 초록불 2009/07/28 18:54 #

    고맙습니다. 최고를 꼽기는 워낙 힘들죠...^^
  • 루드라 2009/07/28 20:24 #

    국내
    무협 : 혈기린외전
    로맨스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판타지 : 눈물을 마시는 새

    해외
    무협 : 신조협려
    로맨스 : 아도라
    판타지 : 촉산검협전
  • 초록불 2009/07/28 23:15 #

    고맙습니다.
  • 조커 2009/07/28 20:30 #

    국내 : 눈물을 마시는새, 팔란티어(옥스타 칼니스의 아이들), 하얀 로냐프 강
    국외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샌드맨(그래픽 노블이라 애매하려나요),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좀 많네요. ㅎ
  • 초록불 2009/07/28 23:15 #

    고맙습니다.
  • 다복솔군 2009/07/28 20:54 #

    고전 sf도 있군요 ㅋㅋ 강철군화, 타임머신, 걸리버여행기요.
  • 초록불 2009/07/28 23:15 #

    고맙습니다.
  • 비공개 2009/07/28 22:20 #

    전민희 - 룬의 아이들
    베르나르 베르베르 - 타나토노트
    츠지 히토나리 - 냉정과 열정 사이 Blu

    셋 모두 제가 또 다른 장르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던 책들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 초록불 2009/07/28 23:16 #

    고맙습니다.
  • 차원이동자 2009/07/28 22:25 #

    음...대충 하자면

    한국 : 라크리모사, 마지막 해커, 드래곤라자

    일본 : 그레이브 디거, 흑과 다의 환상, 외딴섬 악마

    유럽(혹은 미국) : 브라운신부전집, 디아시경 시리즈, 살인주식회사.

    ...적고보니 별로 도움안될거 같습니다만...
  • 초록불 2009/07/28 23:16 #

    고맙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 charon 2009/07/28 22:35 #

    소름이 끼치면서 눈물이 나왔던 책들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끝없는 밤>
    로저 젤라즈니 <성스러운 광기>
    로이스 로리 <The Giver>


    한국소설은 읽은 게 없네요.
  • 초록불 2009/07/28 23:16 #

    고맙습니다.
  • 크레이지키드 2009/07/28 23:20 #

    국내
    태극권(무협, 용대운의 잊을 수 없는 무협소설)
    천사지인(조진행의 도가적 무협이 일품이었음)
    레디메이드 보살(박성환, 2004 과학기술 창작문예 단편소설 당선작)

    해외(너무 많아서 힘들군요..t.t)
    프로스트와 베타(로저 젤라즈니의 단편)
    화씨 451(레이브래드버리의 sf)
    엔더의 게임(올슨 스콧 카드) 읽으면서 너무 충격을 받았던 작품.
  • 초록불 2009/07/29 00:03 #

    고맙습니다.
  • 우기 2009/07/29 00:17 #

    해외

    파운데이션 (아이작 아시모프)
    스페이스 오디세이 (아서 클라크)
    반지의 제왕 (톨킨)
    (첨부 가능하면 김용의 천룡팔부)

    국내

    혈기린외전
    군림천하
    숭인문

    막상 꼽으려니 힘드네요.^^;;
  • 초록불 2009/07/29 10:25 #

    고맙습니다.
  • 2009/07/29 10: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09/07/29 10:35 #

    더 쓰세요...^^
  • 진검승부 2009/07/29 14:37 #

    국내 : 눈물을 마시는 새 / 무림사계 / ...하나를 더 꼽아야 한다면 거울 웹진 곽재식 님의 "최악의 레이싱"

    국외 :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스타쉽 트루퍼스 / 백야행?!?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기억나는 책은 얼마 없네요ㅠ발로 읽은 듯
  • 초록불 2009/07/30 09:16 #

    고맙습니다.
  • 이준님 2009/07/29 18:41 #

    Y의 비극/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Dune(1~3부까지만)

  • 초록불 2009/07/30 09:16 #

    고맙습니다.
  • BeN_M 2009/07/29 19:37 #

    국내편
    - 폴라리스 랩소디
    - 피를 마시는 새
    - 퇴마록

    해외편
    - 은하영웅전설
    - 실마릴리온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대한민국 친위대 2009/07/29 21:39 #

    세편씩 꼽고 싶지만 생각이 안나서 차마 힘들겠고...

    국내편 : 비명을 찾아서(복거일), 한제국 건국사(윤민혁)
    외국편 : 당신들의 조국-파더랜드-(로버트 해리스)

    이정도...(긁적)
  • 초록불 2009/07/30 09:16 #

    고맙습니다.
  • 작은울 2009/07/29 23:05 #

    외국편 : 반지 전쟁, 뱀파이어 연대기, 어스시 시리즈

    국내편 : 폴라리스 랩소디, 룬의 아이들, 어린 연금술사(성장소설도 장르로 친다면...)
  • 초록불 2009/07/30 09:16 #

    고맙습니다.
  • 불타는이단옆차기 2009/07/29 23:09 #



    무협 :
    대자객교
    혈기린외전
    쟁선계

    눈물을 마시는 새
    쿠베린
    퇴마록

    은하영웅전설
    신들의 사회
    유년기의 끝..

    ㅇㅇ.....3개를 꼽을수가 없군요.. 쩝...
  • 초록불 2009/07/30 09:17 #

    고맙습니다.
  • kkkclan 2009/07/30 01:27 #

    국내 : 팔란티어 하이어드 비적유성탄
    해외 : 얼음과 불의 노래 어스시 이야기 퍼언 연대기

    역시 해외는 장르가 치중되는...
  • 초록불 2009/07/30 09:17 #

    고맙습니다.
  • 2009/07/30 03: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09/07/30 09:17 #

    심각한 부상은 아닙니다...만 어제부터는 아픈 곳이 집중이...ㅠ.ㅠ

    고맙습니다.
  • Lightjade 2009/07/30 03:23 #

    국내편:
    <오버 더 호라이즌>
    <눈물을 마시는 새>
    <박시은 특급> - 곽재식, SF단편선 U,ROBOT 수록

    해외편:
    <어둠의 왼손>
    <환상동화집>
    <1984년>이것도 장르소설이 맞겠죠?
  • 초록불 2009/07/30 09:18 #

    고맙습니다. 1984도 SF의 일종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군요.
  • 허안 2009/07/30 10:14 #

    저도 1984의 쟝르성에 상당히 고민을 하다가 못 넣었는데 님은 과감히 넣으셨네요 그럼 타임지가 추천한 20세기 영어문학 1-2위가 모두 쟝르소설이네요^^
  • 리체 2009/07/30 10:58 #

    아, 역시 로맨스는 장르 중엔 컬트 내지는 마이너의 위치가 아닌가 싶어요.ㅎㅎㅎ
  • 초록불 2009/07/30 11:00 #

    어떤 면에서는 광범위해서 진짜 마니아틱한 부분과 구분이 잘 성립하지 않는 것일지도 몰라요.
  • 동네양아치 2009/07/30 11:29 #

    SF : 당신 인생의 이야기, 신들의 사회,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초록불 2009/07/30 15:14 #

    고맙습니다.
  • 마리 2009/07/30 14:56 #

    국내

    좌백- 대도오,비적유성탄
    이선미-내사랑 원더우먼
    민해연-리허설

    국외

    제프리 아처-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애거서 크리스티-0시를 향하여
    프랭크 바움-오즈의 마법사


    마무리 된 후에 리스트 만들어 올려주실거죠?!ㅎㅎ
  • 초록불 2009/07/30 15:14 #

    본래 그럴 생각입니다만... 어깨가.. 어깨가...
  • 존다리안 2009/08/01 13:23 #

    음... 저 같은 경우는....

    국내

    이상하게 국내 장르소설은 손이 안가더군요.
    굳이 내세운다면 라이트노벨 둘을 포함한 딱 세작품인데...

    1.퇴마록-이우혁-
    대학시절 애독서였지요.

    2.GGG-이시백-
    2권이 왜 안나오는지가 궁금합니다.

    3.정의소녀환상-키온-
    단 1권 한정


    해외
    1.파괴된 사나이-알프레드 베스터-
    Tiger! Tiger!도 괜찮간 하지만 이쪽은 강렬하긴 한데 뭔가
    뒤통수 치는 맛이 약간....

    2.공포의 산맥-H.P 러브크래프트-
    여름에 읽기에는 그만입니다.

    3.인간을 넘어서-시어도어 스터전-
    싸구려 감성이래도 좋기만 하네요.
  • 초록불 2009/08/02 16:28 #

    고맙습니다.
  • 이무기 2009/08/02 16:05 #

    국내 : 드래곤 라자, 더 로그, 월야환담
    해외 : 나는 전설이다. 마일즈의 전쟁, 황금나침반

    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딱 3개는 정말 힘들군요. 지금도 마음이 흔들려요...
  • 초록불 2009/08/02 16:28 #

    고맙습니다. 마감한 상태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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