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자체에 큰 조예가 없다보니 물론 클래식도 그리 자주 듣는 편은 아니다. 쇼팽 역시 마찬가지. 쇼팽은 뭐랄까, 듣다보면 좀 정신이 없어지는 것 같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음악으로는.
쇼팽은 그의 삶으로 기억되는 부분이 더 큰 것 같다. 그리고 사실은 이 노래로 내게는 기억된다.
검색해 보니 1983년에 나온 노래라고 한다.
커피가게 연에서 얻어온 블루 마운틴을 드립하여 한 잔 마시며 음악 감상 중...
마침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군요.
쇼팽은 그의 삶으로 기억되는 부분이 더 큰 것 같다. 그리고 사실은 이 노래로 내게는 기억된다.
검색해 보니 1983년에 나온 노래라고 한다.
커피가게 연에서 얻어온 블루 마운틴을 드립하여 한 잔 마시며 음악 감상 중...
마침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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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하지만 록불님은 커피맛을 잘 모르... 후다닥.
가제보 였떤가요.. ㅡ_ㅡ;
그당시는 신비에 가까운 신디사이져 음악이었는데..
저도 대우 미니카세트 사서 들어 있는 테이프 늘어 질때 까지 들었습니다.
(아직도 가사 흥얼거릴 정도 이니.. 무지하게 오래 들었습니다. )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유러피언 챠트 2위 까지 올라간 곡으로 기억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