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늘의 문학 - 창조주 *크리에이티브*



오늘 제 단편이 실렸군요...^^;;

구경 가시고, 격려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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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판타스틱 2월호에도 실립니다.

덧글

  • 아브공군 2010/01/22 22:49 #

    잘 읽었습니다. 역시 초록불님다운 글이라고 할까요.
  • 초록불 2010/01/22 22:50 #

    고맙습니다.
  • 2010/01/22 22: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0/01/22 23:10 #

    그 점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耿君 2010/01/22 23:01 #

    정말 잘 읽었습니다.
    네이버 쪽 댓글 분위기는 무시무시해서 여기에 댓글을 답니다 ㅋㅋ
  • 초록불 2010/01/22 23:10 #

    고맙습니다...^^
  • 진성당거사 2010/01/22 23:04 #

    정말 잘 읽었습니다. 과연 기막힌 상상력이십니다.
  • 초록불 2010/01/22 23:11 #

    고맙습니다.
  • 잠본이 2010/01/22 23:19 #

    '별의 계승자'에 버금가는 우주적 감동이 느껴집니다.

    근데 N모 댓글란은 진짜 왜 저 지경인지 OTL
  • 초록불 2010/01/22 23:20 #

    ㅠ.ㅠ

    그리고 고맙습니다.
  • 라쇼몽 2010/01/22 23:26 #

    멋진 작품이네요. 창조주의 절망적인 고독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문단이 인상적입니다. 혹시 [이기적인 유전자]에서 모티브를?^^
  • 초록불 2010/01/22 23:28 #

    그 책을 못 보았습니다...^^

    도킨스의 책 중 본 것은 <만들어진 신>뿐인 듯.

    고맙습니다.
  • 마무리불패신화 2010/01/23 00:32 #

    잘 읽었습니다.

    ㄷㄷㄷㄷ 대단하시네요.

    p.s. 개이버 댓글을 신경쓰지 마세요.^^ 충무공도 까이는 곳입니다.
  • 초록불 2010/01/23 00:36 #

    아니, 뭐... 저는 댓글이 별로 이상하게 보이지는...^^

    고맙습니다.
  • 마무리불패신화 2010/01/23 00:41 #

    그러고 보니 초록불님께서 환빠 깐게 반박이 되었다는 소리를 하는 애들이 있네요.-_-
  • 초록불 2010/01/23 08:51 #

    걔들은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애들이죠.
  • 네비아찌 2010/01/23 01:52 #

    아아....감동받았습니다.
    우리 지구의 인류가 실은 다른 별에서 떠나온 문명의 계승자였다는 이야기는 베르베르의 '빠삐용'에서도 했던 이야기지만, 거기서는 인간이라는 종족을 보존하고 있었고.
    이렇게 자기 스스로를 진정한 의미로 모두 바쳐 이 별의 모든 생태계를 만들어냈다는 이야기는 정말 처음 봅니다.
    이 내용에 더 살이 붙어 영화로도 나오고 그런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p.s. 그러면 주인공이 원래 살던, 사라진 문명의 별은 금성이겠네요.^^
  • 초록불 2010/01/23 08:50 #

    음, 베르베르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 책도 보지 않았는데, 안 그래도 댓글에서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무슨 내용인가 했었습니다...^^

    주인공의 별은...(생략합니다) ^^
  • 2010/01/23 02: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0/01/23 08:51 #

    고맙습니다.
  • 세이렌 2010/01/23 07:59 #

    그러네요, 네이버 쪽 댓글란은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 초록불 2010/01/23 08:51 #

    음, 그새 또 뭔가 달렸나...
  • 다복솔군 2010/01/23 14:12 #

    어쩐지 들어본 SF 작가는 아닌데 잘쓴다 했더니... = 헉 살려주십셔 ㅠㅠ
    초록불님이셨다는 걸 다 읽을 즈음에 알았습니다. 역시... =_=b 판타스틱 판과 인터넷 판은 다른다요? 같더라도 역시 소설은 책맛이 좋은데 :-)
  • 초록불 2010/01/23 14:17 #

    당연히 같습니다...^^

    저는 <로드 프로젝트> (잡지 연재 / 미출간), <오리지날맨> (글틴 발표), <미래경찰 피그로이드>(게임피아 연재 / 출판) 등 SF도 쓰고 있지요...ㅠ.ㅠ

    3월에 나올 로크미디어 앤솔로지에도 SF단편이 실립니다.

    재미있게 보신 모양이니 영광입니다.
  • 장미 2010/01/23 14:27 #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살 붙여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앞으로 붙여야 할까, 뒤로 붙여야 할까... 고민 되시겠습니다.
  • 초록불 2010/01/23 14:29 #

    고맙습니다.

    단편으로서 좋은 글도 있지요. 이 작품은 장편으로 개작할 생각이 없습니다...^^
  • catnip 2010/01/23 18:17 #

    이런류의 주제는 머리속에서 감당이 안되서 잘 못보는 주제지만 그래도 다른때에 비해 편하게 읽었습니다.^^;;;;;;
  • 초록불 2010/01/23 18:24 #

    고맙습니다.
  • 게으름뱅이 2010/01/24 10:52 #

    저도 이런 소설은 책장 넘기기가 어려워서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이번에는 빨리 읽을 수 있었어요! 정말 재밌네요.. 상상력이 대단하세요!
  • 초록불 2010/01/24 11:36 #

    고맙습니다.
  • 트릴리언 2010/01/24 14:20 #

    와.. 정말 감동했습니다.
    저는 언제쯤에 저렇게 멋진 글을 쓸 수 있게 될까요..
  • 초록불 2010/01/24 23:08 #

    고맙습니다...^^
  • 매화 2010/01/24 14:47 #

    마지막부분 소름 ....
    사심이 들어간 소리가 아니라 저런소재 진짜 좋아하거든요.
    근데 바이러스는 숙주가 있어야 번식할수 있지 않나요 ; (혹시 비밀덧글이?!)
  • 초록불 2010/01/24 23:08 #

    에... 마지막 대목에서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 매화 2010/01/25 06:21 #

    아아 ㅋㅋ 창조주의 고뇌부분이 너무 깊이 박혀서 잘못읽었네요
  • 레드미르 2010/01/25 17:40 #

    저도 재밌게 읽고 간단한 덧글 남겼는데 마지막에 박테리아와 발견한 금속 조각은 "허구"겠죠?^^
  • 초록불 2010/01/25 20:43 #

    소설은 소설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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