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 *..만........상..*



88년 경에 후배가 하던 용산전자상가 매장에서 스캔이라는 것을 처음 알고, 앞으로 책들을 모두 스캔해서 볼 수도 있겠구나 라고 말하자 후배는 이렇게 말하며 웃었지요.

가능하기야 하죠.
하지만 그걸 담을 하드디스크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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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보니스틱스 : 오늘의 호젓한 잡동사니 2011-04-02 19:20:09 #

    ... ner님) 9개의 오니기리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덕담화 (다구님) 마침내 밝혀지는 우주의 비밀! ★출렁 출렁 조물랑 몰랑몰랑몰랑 (봇대씨님) 아아... 훈훈한 이야기다. ★스캔 (초록불님) 상상도 못했던 미래가 눈앞에... ★인터넷의 구조 (잭 더 리퍼님)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세상 ★한의학 관점에서 본 PC바이러스. (홈워즈님) 이건 의 ... more

덧글

  • 2011/03/08 03: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1/03/08 03:26 #

    에... 병원 이름은 생각이 안 나는데, 대화역 가는 길에 LG 대리점 지나서 뚜레주르 도착하기 전에 있습니다. 정형외과는 그거 하나니까 찾는데 어려울 것은 없으실 겁니다.

    정형외과가 최근에 큰 병원이 대화역 쪽에 새로 생겼는데, VIPS 뒷편에 일산튼튼병원이라고 있습니다. 여기 가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발대사 2011/03/08 03:28 #

    감사합니다.(__)
  • 그람 2011/03/08 06:46 #

    중딩 때만해도 기가바이트만 해도 감지덕지, 고딩 때는 30~40기가는 기본에 좀 더 가니까 160~180기가를 맞추고 지금은 노트북이 300기가가 넘는데도 500기가짜리가 있는데 꼴랑 300기가짜리를 사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드는 세상의 변화는 진짜 빠릅니다.
  • NemoDori 2011/03/08 07:27 #

    도스디스켓을 쓰던게 엊그제 같은데..
    1.3gb 하드에 경악하던것도 엊그제 같은데
  • 아르니엘 2011/03/08 08:01 #

    하드디스크란게 없던 xt가 학교 전산실에 깔려있떤게 엊그제 같은데...
  • 위장효과 2011/03/08 08:03 #

    40메가 하드를 도스가 못 따라가줘서 32메가와 8메가로 파티션 분리해야했던 시절...
  • 雲手 2011/03/08 08:40 #

    88년도에 벼르고 별러서 286을 구입했는데 하드용량이 무려 20 MB나 했다는..
  • 雲手 2011/03/08 08:42 #

    아니 85년도에 미국 연가 다녀오신 교수님 연구실에는 xt에 하드디스크라는게 달려 있었다는..
    그 때만 해도 플로피 2장으로 넣고 빼고 해 가며 썼다는..
  • dunkbear 2011/03/08 08:50 #

    저의 첫 PC... 하드디스크 용량이 512MB 였었죠...
    덕분에 ZIP 디스크 많이쓰기도 했었던 기억이.... ^^;;;
  • 코토네 2011/03/08 13:48 #

    오오... 저도 ZIP 디스크 많이 썼었어요. ^^;
  • 고양고양이 2011/03/08 09:22 #

    한글 플로피에 쓸데없는 일기 저장했다고 언니한테 혼나던 기억이 나네요...;;
    하드도 없었던 나의 엑스티여..=ㅁ=
    한글, 테트리스, 페르시아 왕자밖에 없었지만 참 신나게 가지고 놀았었는데 말이죠;ㅋㅋ
  • Allenait 2011/03/08 10:30 #

    플로피 디스켓으로 부팅하던 때가 떠오르는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1/03/08 10:52 #

    제 첫 PC는 5.25인치 디스크에 녹색 모니터였지요.ㅋ 그때 PC접하고도 메모리가 뭔지 CPU가 뭔지 마우스는 뭐하는 물건인지 몰랐습니다.(아는데 6개월의 시간이...ㄱ-)
  • 少雪緣 2011/03/08 10:54 #

    제가 가졌던 최초의 대형 저장메체는 무려 20메가의 용량을 자랑하는!!!!!!


    .
    .
    .

    카세트 테이프였습니다lllorz
  • 초록불 2011/03/09 00:57 #

    오오, 대단한데요.
  • 진성당거사 2011/03/08 10:55 #

    청계천 길바닥시장에서 주운 테이프를 음악 테이프인줄 알고 틀어봤더니 그 옛날 컴퓨터 데이터 저장해놓은 물건이라 경악했던 기억이 납니다.
  • 초록불 2011/03/09 00:58 #

    사실 바벨2세 같은 데서 보는 영화 필름 테이프 같은 게 붙어 있어야 컴퓨터라고 생각하기도 했죠.
  • 차원이동자 2011/03/08 11:00 #

    ...왠지 시대의 추억이 느껴집니다.
  • 比良坂初音 2011/03/08 11:46 #

    뭐가 아련.....하네요
    처음 DVD를 보고 이거라면 용량 걱정 안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지금은 블루레이 조차도 용량 작다고 해야할 판이니(....)
  • Hyth 2011/03/08 12:20 #

    제 첫 PC는 AT에 램 1메가(...), 하드 40메가였습니다;;
    지금 40메가면 파일 종류에 따라선 파일 하나 크기도 안되는 세상이지만(-_-)
  • 네리아리 2011/03/08 15:19 #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ㄴ맞는 말이지요... ㅇ<-<
  • 무명병사 2011/03/08 21:39 #

    10년 전만 해도 FDD가 없는 컴은 상상할 수도 없었습니다만... 요즘 애들한테 '폴로피'물으면 "뭥가요 그거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하는 모습에 눈물이 추적추적;;
  • あさぎり 2011/03/08 22:09 #

    누가 FDD가 없어질 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 초록불 2011/03/09 00:59 #

    맥에서 처음 FDD를 없애버렸을 때 무척 당황했었죠.

    그때 개발했던 프로그램이 키디스크로 3.5인치 FDD를 쓰고 있었거든요.
  • 黒猫 2011/03/08 22:09 #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ㅋㅋ
  • 잠본이 2011/03/08 23:32 #

    적절한 짤방...
  • Danhauser 2011/03/09 00:49 #

    요새 게임들은 20기가 넘기는것도 많더군요.
    10년전 제 하드가 20기가짜리였는디
  • 얼룩말 2011/03/09 00:50 #

    97년 거금 300만원을 주고 샀던 LG Thinkpad노트북
    133Mhz에 1.08G하드디스크, 16M ram 지금 생각 하면 후덜덜이죠...
    그래도 스타도 돌아갔었는데...

    99년에 거의 몇십만원(정확히는 기억 안나는)이나 하던 rio MP3는 메모리 32M
    였던걸로 기억하구요.

    참 짧은 시간에 뭔가 많이 변했어요... 6^^
  • 초록불 2011/03/09 00:59 #

    물가 생각해보면 정말 컴퓨터 가격은 후덜덜...
  • 루드라 2011/03/09 02:47 #

    40메가 하드디스크를 보면서 저 용량을 다 사용하게 될 일이 생길까? 하던 시절이 그렇게 오랜 옛날이 아니네요.

    다만 IT 이외 부분에서는 과학이 발전하긴 하는 건가 싶은 부분도 제법 보이네요.
  • 破滅のani君 2011/03/09 08:33 #

    이제 3T~4T 하드디스크가 나온다고 하니...멍...

    저도 AT 40 메가 하드로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문서파일도 커지면 몇 메가는 훌쩍 넘어가니;;;

    거참;;;

    이제 20년 조금 더 지났을 뿐인데 말이죠^^;
  • 措大 2011/03/09 22:35 #

    처음에 리니지1 나온다고 했을때 모두들 "근데 뭔놈의 머그 게임이 용량이 5MB가 넘냐..."라고 클라이언트 대용량을 비난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5mb밖에 안되었나요; 분명히 그땐 그랬던거 같은데)

    지금 와우가 몇 기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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