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어제 점심이지만...
옹달샘은 홍대 주차장 거리 옆에 있는 작은 식당입니다. 메뉴도 몇 개 없습니다.

저녁에는 술도 팔고 안주는 좀 더 있는 것 같지만 - 점심에는 알 바 아니고... (무책임)
그리고 정확한 위치는 이렇습니다.

가게 정면은 이렇고... (네이버 거리뷰로... 내가 찍은 폰카보다 이게 낫군요.)

물컵부터 재미있네요.

소품들도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점심이겠지요.

반찬들이 모두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메인 디시 곤드레 나물밥. 곤드레만드레가 떠오르는 건 자연적인 조건반사겠지요?

초록색으로 보이는 것이 곤드레 나물인데 강원도 특산이라고 하더군요. 이 밥과 함께...

된장과 양념장이 제공됩니다. 양념장을 적절히 넣어서 비벼먹으면 됩니다. 된장도 아주 맛있습니다.

군침 삼키다가 핀이 좀 나갔군요. 밥이 정말 잘 먹힙니다. 술술술 넘어가는데 게눈 감추듯 한 그릇을 뚝딱 먹어치웠습니다. 한 숟가락 먹을 때마다 뒤에 남는 곤드레 나물의 맛이 대단히 미묘합니다. 쓴 것도 아니고, 단 것도 아니고... 아무튼 맛있습니다. (무책임)
그리고 오징어볶음도 시켰는데, 이것도 그냥 맵고 달고 한 것이 아니라 은근한 뒷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 골목 건너편으로 가면 더치커피로 유명한 미즈모렌이 있습니다.
미즈모렌은 언제 방문해서 정식으로 소개할 생각이지만... 오늘은 여기서 후식으로 사온 케익만 살짝 공개합니다.

깊은 맛의 더치 커피와 달달하고 진한 치즈케익. (왼쪽 치즈케익 제일 앞쪽은 사진 찍기 전에 낼름 먹어치웠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하나 더.
베트남에서 공수되어온 커피 초콜렛.

초콜렛 안에 각종 커피가 들어있습니다. 베트남 출장 다녀온 모모님의 선물. 안에 커피가 들어있어도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핀트가 빨간 손톱에 맞춰졌네요...^^;; 선물 사오신 모모님 손톱 되겠습니다.
안에 반짝이는 것이 커피...입니다.
옹달샘은 홍대 주차장 거리 옆에 있는 작은 식당입니다. 메뉴도 몇 개 없습니다.

저녁에는 술도 팔고 안주는 좀 더 있는 것 같지만 - 점심에는 알 바 아니고... (무책임)
그리고 정확한 위치는 이렇습니다.

가게 정면은 이렇고... (네이버 거리뷰로... 내가 찍은 폰카보다 이게 낫군요.)
물컵부터 재미있네요.

소품들도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점심이겠지요.

반찬들이 모두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메인 디시 곤드레 나물밥. 곤드레만드레가 떠오르는 건 자연적인 조건반사겠지요?

초록색으로 보이는 것이 곤드레 나물인데 강원도 특산이라고 하더군요. 이 밥과 함께...

된장과 양념장이 제공됩니다. 양념장을 적절히 넣어서 비벼먹으면 됩니다. 된장도 아주 맛있습니다.

군침 삼키다가 핀이 좀 나갔군요. 밥이 정말 잘 먹힙니다. 술술술 넘어가는데 게눈 감추듯 한 그릇을 뚝딱 먹어치웠습니다. 한 숟가락 먹을 때마다 뒤에 남는 곤드레 나물의 맛이 대단히 미묘합니다. 쓴 것도 아니고, 단 것도 아니고... 아무튼 맛있습니다. (무책임)
그리고 오징어볶음도 시켰는데, 이것도 그냥 맵고 달고 한 것이 아니라 은근한 뒷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 골목 건너편으로 가면 더치커피로 유명한 미즈모렌이 있습니다.
미즈모렌은 언제 방문해서 정식으로 소개할 생각이지만... 오늘은 여기서 후식으로 사온 케익만 살짝 공개합니다.

깊은 맛의 더치 커피와 달달하고 진한 치즈케익. (왼쪽 치즈케익 제일 앞쪽은 사진 찍기 전에 낼름 먹어치웠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하나 더.
베트남에서 공수되어온 커피 초콜렛.

초콜렛 안에 각종 커피가 들어있습니다. 베트남 출장 다녀온 모모님의 선물. 안에 커피가 들어있어도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핀트가 빨간 손톱에 맞춰졌네요...^^;; 선물 사오신 모모님 손톱 되겠습니다.
안에 반짝이는 것이 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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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세네명이가서 비빔밥이랑 볶음류 섞어서 먹으면 좋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