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 않는 블로그 *..만........상..*



1.
가치가 없는 블로그.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데, 굳이 설명할 필요를 느끼진 않습니다.

2.
시끄러운 블로그.

뭔가 좀 보러 들어갔다가 난데없는 음악소리가 나오면 대략 난감.

좀 더 읽고 싶어도 끄는 버튼을 찾을 수 없으면(그리고 그런 경우가 많다) 바로 나와버립니다.

특히 한 밤중에 이러면 정말 곤란해요.

3.
아이패드에 rss앱인 reeder for ipad를 깔았습니다. - 구매 어플이 하나 더 늘었네요.

명성은 익히 들었는데, 이거 정말 편하네요.

사실 이걸 깔기 위해서 구글리더를 사용한 건데, 앱이 이렇게 훌륭하지 못했다면 조금 마음 아팠을지도...^^

덧글

  • 捨石 2011/07/02 23:00 #

    2번은 정말 끔찍합니다.
    분명 뭔가 좋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음악 붙여놓는 것일 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뭐가 좋은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서 말이죠.
    저도 어디 들어갔다 음악 나오면 그대로 그 탭 닫아버립니다.
    방문자에 대한 예의가 없다면, 글 내용 아무리 좋아도 읽을 필요 없다고 보거든요.
  • 초록불 2011/07/02 23:13 #

    새벽에 꽈과광 울리는 소리를 만나면 기겁합니다...ㅠ.ㅠ
  • Allenait 2011/07/02 23:55 #

    2. 이건 저도 그렇습니다. 깜짝 깜짝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말입죠..
  • hyjoon 2011/07/02 23:59 #

    1. 동시에 차단대상이 되더군요.
  • 유유자적 2011/07/03 00:31 #

    왠지... 찔린다?
  • 고독한별 2011/07/03 02:06 #

    2. 헤드폰 쓰고 있을 때 저러면 심장과 고막에 동시에 안 좋죠. OTL
  • LVP 2011/07/03 09:21 #

    2. 여기 전과자 한명 ;ㅅ;
    - 저번 지름포스팅의 '맹글어진 환쿸사'관련 참고
  • 초록불 2011/07/03 09:41 #

    특별히 기억에 남지 않은 걸 보면 한밤중에 보지 않았나 봅니다... (아니면 종료 버튼을 금방 찾았거나...)
  • LVP 2011/07/03 09:45 #

    http://phdzz.egloos.com/2704395
    http://pds20.egloos.com/pds/201107/03/07/e0017807_4e0fbb2d1f6ab.jpg

    'ㅅ')

    ※그래도, 천부경같은 괴랄한 사운드보다야...'ㅅ')
  • 초록불 2011/07/03 09:46 #

    아하, 제 브라우저는 크롬인지라... 이 경우엔 BGM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 catnip 2011/07/03 10:09 #

    네이버블로그에 동영상찾아들어갔는데 배경음악까지 제공해주면 참...
    덧붙여 저질모니터쓰는사람은 까망바탕에 흰글씨는 ㅠㅠㅠ
  • 초록불 2011/07/03 10:29 #

    네. 그러고보니 저도 저질 모니터 쓰던 시절에 먹바탕에 백글씨 때문에 짜증나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전체 선택을 하면 글자 색이 바뀌니까 그렇게 보았지요...
  • dkvmsao 2011/07/03 14:52 #

    네이버 블로그에 배경음악이 있는 저로서는 할 말이 없군요.
    그, 그래도 끄, 끌 수는 있습니다. (…)
  • 코토네 2011/07/03 15:19 #

    배경음악이 있는 몇몇 블로그의 경우 액티브X 설치를 요구하는 창이 뜨기도 해서 난감하더군요;;;
  • 2011/07/03 22: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1/07/03 22:31 #

    안 봐도 세상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데 굳이 보고 욕하는 심정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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