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에서 상수역으로 가는 골목 쪽이 새로운 맛집 메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 지나치면서 먹어봐야지 했던 집에 들렀습니다.

위치는 이렇습니다.

메뉴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가격은 모두 6천원. 계산할 때 사람 숫자만 세더군요.
메뉴가 간편해서 세가지를 다 시키게 되었습니다. (물론 혼자 3인분을 먹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무청으로 만든 김치와 무채는 기본 반찬입니다.
그리고 이게 된장비빔밥 - 저는 이걸 먹었습니다.

잘 비벼서...

그런데... 위 사진은 살짝 에러입니다. 여기에 기본 반찬 두 종류를 다 넣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된장과 상추(아참, 부추도 같이 썰려 있습니다)와 참기름만 넣고는(고추장은 없습니다) 살짝 맛이 부족하더군요. 아참 그리고...

위 사진의 콩나물국은 된장비빔밥에 따라 나온 겁니다. 사진에 보이는 만두는 묵밥에 따라나온 거고요.

이게 묵밥입니다...^^
그리고 김치찌개는 이렇게...

물론 밥은 각각 나옵니다...^^
김치찌개는 좀 시그럽더군요. 제 처가 끓이는 김치찌개가 훨씬 낫다는 생각이... (제 처가 요리를 좀 합니다...^^;;)
맛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일부러 먹으러 갈 만큼은 아니라는 이야기고, 된장 비빔밥 쪽이 훨씬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집이 매우 비빔밥을 잘한다고 하는군요. 그 집은 늘 줄이 길어서 아직 먹어보지 못했는데, 아무튼 다음 기회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좀 입이 궁금했습니다. 요즘 왠지 자꾸만 단 게 땡기고 있어요.

합정역 쪽으로 오다보면 오른쪽 편에 있는 카페입니다.
들어가서 팥빙수를 시켰지요. 휴대폰과 비교한 크기를 감상하세요.

그리고 치즈 케익과 에... 에... 초콜렛 케이크는 아니었는데... 아무튼 조각 케이크도 두 개를. (몸서리치게 단 맛... 좋아요.)


원래 위에 녀석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는 거라고 하는군요. (그러나 이름은 여전히 생각이...)
남김없이 먹고 나온 현장...

오랜만에 당분이 보충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뱃살은 어쩔겨...)

위치는 이렇습니다.

메뉴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가격은 모두 6천원. 계산할 때 사람 숫자만 세더군요.
메뉴가 간편해서 세가지를 다 시키게 되었습니다. (물론 혼자 3인분을 먹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무청으로 만든 김치와 무채는 기본 반찬입니다.
그리고 이게 된장비빔밥 - 저는 이걸 먹었습니다.

잘 비벼서...

그런데... 위 사진은 살짝 에러입니다. 여기에 기본 반찬 두 종류를 다 넣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된장과 상추(아참, 부추도 같이 썰려 있습니다)와 참기름만 넣고는(고추장은 없습니다) 살짝 맛이 부족하더군요. 아참 그리고...

위 사진의 콩나물국은 된장비빔밥에 따라 나온 겁니다. 사진에 보이는 만두는 묵밥에 따라나온 거고요.

이게 묵밥입니다...^^
그리고 김치찌개는 이렇게...

물론 밥은 각각 나옵니다...^^
김치찌개는 좀 시그럽더군요. 제 처가 끓이는 김치찌개가 훨씬 낫다는 생각이... (제 처가 요리를 좀 합니다...^^;;)
맛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일부러 먹으러 갈 만큼은 아니라는 이야기고, 된장 비빔밥 쪽이 훨씬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집이 매우 비빔밥을 잘한다고 하는군요. 그 집은 늘 줄이 길어서 아직 먹어보지 못했는데, 아무튼 다음 기회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좀 입이 궁금했습니다. 요즘 왠지 자꾸만 단 게 땡기고 있어요.

합정역 쪽으로 오다보면 오른쪽 편에 있는 카페입니다.
들어가서 팥빙수를 시켰지요. 휴대폰과 비교한 크기를 감상하세요.

그리고 치즈 케익과 에... 에... 초콜렛 케이크는 아니었는데... 아무튼 조각 케이크도 두 개를. (몸서리치게 단 맛... 좋아요.)


원래 위에 녀석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는 거라고 하는군요. (그러나 이름은 여전히 생각이...)
남김없이 먹고 나온 현장...

오랜만에 당분이 보충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뱃살은 어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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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치즈케익.. 눈이 뒤집혀서 먹는 간식 1호였습니다만... 지금은 안됩니다. 너무 쪄서. OTL
여름에 시원하고 좋지요!
늘 지나다니다 들어가기 망설였던 집인데 묵밥 먹으러 한 번 가야겠습니다.
이 블로그는 원래 "잡학" 지향이라서요...^^
(그리고 묵은...빨리 배가 꺼지는 게 제일 문제)
2011/11/09 15:40 #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