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일반인을 위한 역사책 - ver 3.2.2 *..역........사..*



2011.12.20 1차 작성 (181종)
2011.12.26 2차 수정 (237종)
2012.1.24 3차 수정 (239종)
2012.1.24 3차 추가 수정 (244종)
2012.2.19 4차 수정 (258종)
2012.2.18 4차 추가 수정 (260종)

선정 원칙
1. 이글루스 블로거 추천 도서
2. 절판 도서 제외 - 작성 중에 절판으로 변한 책도 있는데, 역시 제외했음
3. 미번역 도서 제외
4. 1차 사료 제외 (해설서 위주로 선정)
5. 난이도 별로 1에서 5로 분류 : 숫자가 높을수록 어려운 책이며 1은 초등학생, 2는 중학생, 3은 고등학생 4는 일반인, 5는 심화과정으로 분류하였음.

보완 정책
1. 부적합한 책 제외 : 이의 제기 및 방어 허용
2. 부족한 부분의 책 추가 추천 받음
3. 난이도 표시는 임의적인 부분이 많으므로 이 부분에 대한 이의 제기도 받음
4. 읽기 쉬워도 해석에 논란이 있는 경우는 5번에 놓았음
5. 분류를 좀더 세분화 해서 순차적으로 읽기에 도움이 되도록 배열했음

기타 사항
1. 사람들은 생각보다 역사책 읽기를 어려워합니다. 역덕의 기준으로 이야기하지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
2. 현재 추천된 도서는 243종입니다. (시리즈 책들도 있으므로 권 수는 다름)
3. 추천자는 명기하지 않았습니다.
4. 난이도에 대한 정정과 각국사 중 난이도 낮은 책들에 대한 추천을 계속 받겠습니다.
5. 아직 완성본이 아닙니다. 빠른 시일 안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 완성된 형태를 만들고 싶습니다.


레벨 / 분류 / 서명 / 저자 / 출판사

1/세계/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가 시리즈(총9권)/테디 디어리 외/주니어김영사
1/세계/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총14권)/이원복/김영사
깊게 파보면 오류가 있으므로 100% 믿으면 곤란
2/세계/ 문화로 읽는 세계사/주경철/사계절
서양사 입문사로 적당
재미있는 주제와 쉬운 문체로 술술 읽힘

2/세계/ 오류와 편견으로 가득한 세계사 교과서 바로잡기/이옥순 외/삼인
부분부분 발음이나 뭐 그런 사소한 파트에대한 논의도 있으나
중앙유라시아의 이야기나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옛 역사를 간단히 소개받을수있는 책

2/세계/ 청소년을 위한 파닥파닥 세계사 교과서/임영대/삼우반
3/세계/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시리즈 (총2권)/전국역사교사모임/휴머니스트
3/세계/ 아틀라스 세계사/지오리 파커/사계절
세계사 입문서로 가장 좋은 책
3/세계/ 세계사 편력 (총3권)/네루/일빛
인도의 초대 총리였던 자와할랄 네루씨가 자신의 딸
인디라 간디(후에 인도 총리가 됨)에게 자신이 감옥에서
3년간 보냈던 시절에 쓴 편지 196통을 묶은 책

3/세계/세계사 시간여행/김억간/가람기획
김억간씨가 10여년에 걸쳐 세계를 여행하고 돌아와 쓴 책
일반적으로 세계사나 중고등학교 사회책에서 잘 다루지않는
고이집트부터 중동사, 인도사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책

3/세계/ 마르틴 치머만의 세계사/마르틴 치머만/살림
뮌헨대학 고대사 교수인 마르틴 치머만 교수님의 책
수많은 사진자료와 인디언이나 중동전쟁등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있는 책

3/세계/ 유목민이 본 세계사 유목민의 시각에서 기존의 시각을 뒤집어 보자는 발상으로 나온 책
4/세계/ 지구사의 도전/ 조지형, 김용우 엮음/서해문집
유럽중심주의로 점철된 기존의 세계사에 대한 대안을 진지하게 모색한 책
세계적 석학들의 논문 모음집
5/세계/ 새로운 세대를 위한 세계사 편지/임지현/휴머니스트
5/세계/ 세계외교사/김용구/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4/세계-현대/ 극단의 시대 : 20세기 역사/에릭 홉스봄/까치글방
5/세계-현대/ 혁명의 시대/자본의 시대/제국의 시대 /에릭 홉스봄 / 한길사
3/세계-경제사/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니콜라우스 피퍼/비룡소
5/세계-경제사/ 간결한 세계 경제사/Rondo Cameron 외 / 에코피아

2/아시아/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동양편/우경윤/두리미디어
3/아시아/ 동남아시아사-전통시대/최병욱/대한교과서
유교 중심적인 시각이 있음에 유의할 것
3/아시아/ 중동사/김정위/대한교과서
4/아시아/ 함께 읽는 동아시아 현대사/박태균·유용태·박진우/창비
4/아시아/ 동아시아 아나키즘 반역의 역사/조세현/책세상
한국, 일본, 중국의 아나키즘(무정부주의) 역사를 조명한 책
4/아시아/ 유라시아 유목제국사/르네 그루세/사계절
오래 전에 출판되서 사실관계 등에 조금 문제가 있음
4/아시아/ 중앙 유라시아의 역사/고마츠 히사오 외/소나무
5/아시아/ 만들어진 고대 : 근대국민국가의 동아시아 이야기/ 이성시/삼인

2/유럽/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 서양편/이강무/두리미디어
3/유럽/ 서양사강의/ 배영수 외 공저 /한울아카데미
4/유럽/ 새로 쓴 서양사 총론/차하순/탐구당
서양사론 적어도 국내에선 최고수준
4/유럽/ 서양 문명의 역사/에드워드 맥널 번즈/소나무
3/유럽/ 동유럽사/이정희/대한교과서
3/유럽/ 북유럽사/변광수/대한교과서
3/유럽/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만프레트 마이 /웅진지식하우스
4/유럽/ 그레이트 게임/피터 홉커크 /사계절
19세기전반과 20세기초, 중앙아시아의 패권을 두고서 벌어진
러시아와 영국의 공작과 외교전, 그리고 대리전을 다룬 역사책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련의 마지막 괴뢰대통령인 나지불라가
연금된 기간동안 역사를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야한다며
자국어로 번역한 책으로도 유명
글은 쉽게 썻고 번역도 매끄럽지만
영국과 러시아등 관련 국가들의 역사를 알고 봐야함

5/유럽/ 암흑의 대륙/마크 마조워/후마니타스
민주주의의 승리는 자동적이지 않다
5/유럽/ 어제의 세계/슈테판 츠바이크/지식공작소
츠바이크의 유서로 시작하는 책.
이성이 패배하고, 광포한 야만성이 승리한 20세기에 관한 작가의 기록

5/유럽/ 히틀러국가/마르틴 브로샤트/문학과지성사
어느정도의 사전지식이 없으면 힘든 책
5/유럽/ 해바라기/시몬 비젠탈/뜨인돌/
홀로코스트 가해자의 참회를 받아들이는 것은 가능한가?
5/유럽/ 사생활의 역사 (총5권)/조르주 뒤비/새물결
4/유럽-중세/ 프라토의 중세 상인/마르케사 이리스 이리고/앨피
프란체스코 다티니라는 14C말~15C초의 피렌체 상인이 남긴
편지, 장부 11만통을 바탕으로 당시의 일상을 서술한 책
중세의 세세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미시사 분야에서 괜찮은 책


3/남미/ 라틴아메리카 역사 다이제스트 100/이강혁/가람기획
3/남미/ 라틴아메리카사/강석영/대한교과서
3/남미/ 라틴아메리카식민사/최영수/대한교과서

3/아프리카/ 북아프리카사/공일주·전완경/대한교과서
3/아프리카/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루츠 판 다이크/웅진지식하우스
3/아프리카/ 통아프리카사/김상훈/다산에듀
4/아프리카/ 아프리카의 역사/존 아일리프/이산

3/역사학/ 역사사용설명서/마거릿 맥밀런/공존
3/역사학/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조한욱/책세상
4/역사학/ 21세기 역사학 길잡이/한국사학사학회/경인문화사
4/역사학/ 굿바이 E.H. 카/데이비드 캐너다인/푸른역사
4/역사학/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케이스 젠킨스/혜안
포스트모던 사학 입문서
4/역사학/ 역사란 무엇인가/E.H.카/까치글방
명불허전. 지난 20년 동안 몇번을 읽어도 읽을 때마다 무릎을 치게되는 작품
4/역사학/ 역사를 위한 변명/마르크 블로크/한길사
"아빠, 역사란 무엇에 쓰는 것인지 제게 설명해 주세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작품

4/역사학/ 역사학을 위한 변론/ 리처드 에반스/ 소나무
좋은 책이지만 번역이 좋지 않은 편임을 감안하고 볼 것
4/역사학/ 역사의 연구/토인비/홍신문화사
다소 낡은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기본 아이디어만큼은 어디에 내놓더라도 손색이 없는 책

4/역사학/ 중화사상과 동아시아 - 자기 최면의 역사/이희진/책세상
4/역사학/ 역사왜곡과 우리의 역사교육/ 김한종/책세상
2001년 기준으로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 한국 역사교육에서의 문제점이나 
각종 사관에 대한 설명,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성찰등을 다룸
4/역사학/ 사이비역사의 탄생/ 로널드 프리츠/ 이론과실천
사이비역사가 왜 등장하는지,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사람들은 왜 믿는지에
대하여 고찰한 책으로 우리나라의 유사역사학을 파악하는데도 도움이 됨

1/한국-통사/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총10권)/이문영/토토북
현재 8권까지 출간. 2012년 상반기 중 완간 예정
1/한국-통사/ 이야기 보따리 삼국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이문영/소와당
1/한국-통사/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총10권)/한국생활사박물관편찬위원회/사계절
1/한국-통사/ 만화 한국사 이야기 (총9권)/ 이이화(글), 박종호(그림)/삼성출판사
편향된 서술이 있지만 난이도가 쉬움
3/한국-통사/ 이이화의 한국사 이야기 시리즈 (총22권)/이이화/한길사
3/한국-통사/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백유선·신부식·임태경/두리미디어
3/한국-통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시리즈 (총5권)/역사문제연구소/웅진지식하우스
3/한국-통사/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시리즈/전국역사교사모임/휴머니스트
3/한국-통사/ 마주보는 한일사/전국역사교사모임 외/사계절/
한국 역사교사 뿐 아니라 일본의 역사교사들도 함께
집필에 참여한 만큼 시각도 편파적이지 않음

3/한국-통사/ 아틀라스 한국사/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사계절
3/한국-통사/ 다시 찾는 우리역사/한영우/경세원
4/한국-통사/ 한국사 시리즈 (총55권)/국사편찬위원회 
개인이 구하기는 가격 상 불가능이지만 대학 도서관에 대부분 필수 비치
학계의 표준의견을 열람 가능.
책이 15년간 천천히 나왔다는 점이나,
민족주의적 성향이 강한 국편위의 문제가 드러나기도 함


4/한국-전쟁사/ 전쟁과 역사 시리즈(총3권)/임용한/혜안/
근거는 상당히 탄탄하지만 주관적인 면이 좀 강한 듯
4/한국-전쟁사/ 한국고대전쟁사/임용한/혜안

4/한국-고대/ 히스토리카 한국사 시리즈(총2권)/히스토리카한국사 편찬위원회/이끌리오
4/한국-고대/ 고구려 전쟁의 나라/서영교/글항아리
고구려와 주변국 정세의 대강을 아는 데 적합
5/한국-고대/ 고구려 고분 벽화의 세계 /전호태/서울대학교출판부

3/한국-고려/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박영규/웅진지식하우스
박영규의 책 중 <삼국왕조실록> 시리즈는 억측이 많아서 의미가 없는 책임
3/한국-고려/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한국역사연구회/청년사
청소년을 위해 집필된 책이나 생각보다는 다소 난이도가 있음
4/한국-고려/ 5백년의 리더십 광종의 제국/김창현/푸른역사
다소 분량이 있는 편. 어느정도 역사에 대해 이해가 있어야 함
4/한국-고려/ 고려시대사/박용운/일지사
쉽고 정확하게 사료중심으로 설명한 곳이 많음.
기본 역사상식을 안다는 가정하에 추천

4/한국-고려/ 새로 쓴 500년 고려사/박종기/푸른역사/
고려 체제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

1/한국-조선/ 조선블로그/불로구갑회복위원회/생각과느낌
2/한국-조선/ 조선전쟁 생중계/정명섭/북하우스
전쟁사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이라면 초등학생이라도 무리없이 읽을수 있음
지도나 무장 관련한 삽화도 아주 충실

3/한국-조선/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박영규/웅진지식하우스
박영규의 책 중 <삼국왕조실록> 시리즈는 억측이 많아서 의미가 없는 책임
3/한국-조선/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박시백/휴머니스트
조선사 입문용으로 알맞은 책. 균형감있는 서술이 포인트
3/한국-조선/ 세종, 실록 밖으로 행차하다/박현모/푸른역사
학생이나 일반인이 들고 다니면서 술술 읽기 좋음
4/한국-조선/ 임진왜란 해전사/이민웅/청어람미디어/
명량대첩이 일어난 위치에 대한 주장은 동의하지 않지만,
전반적으로 임란 시 수군 활동 보기엔 괜찮음

4/한국-조선/ 임진왜란과 한중관계/한명기/푸른역사
한명기의 <광해군>보다 이 책이 더 이해하기 편하고 좋은 책임
4/한국-조선/ 그들이 본 임진왜란/김시덕/학고재
일본 측에서 바라본 임진왜란 기록을 모은 책으로 
상대방의 시각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한다.
4/한국-조선/ 실학정신으로 세운 조선의 신도시, 수원화성/김동욱/돌베개
3/한국-조선/ 조선통신사 일본과 통하다/손승철/동아시아/
부담없이 읽기 쉬운 조·일 관계사
지도, 표, 유물과 유적 등 여러 도판 자료들이 들어 있어서 이해가 쉬움
EBS 라디오 기획 특강에서 일반 대중들을 위해 강의했던 내용

4/한국-조선/ 조선시대 당쟁사/이성무/아름다운날
4/한국-조선/ 조선의 힘/오항녕/역사비평사
이덕일식 사관의 치유(?)를 위해.
글 자체는 어려울게 없으나 다루고 있는 부분이 다소 어려움

4/한국-조선/ 양반/미야지마 히로시/강
4/한국-조선/ 조선의 뒷골목 풍경/강명관/푸른역사
4/한국-조선/ 일상으로 본 조선시대 이야기/정연식/청년사
4/한국-조선/ 조선의 무기와 갑옷/민승기/가람기획
4/한국-조선/ 조선의 서원/이호일/가람기획
답사 가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
4/한국-조선/ 조선의 왕릉/이호일/가람기획
4/한국-조선/ 조선출판주식회사/이재정/안티쿠스
5/한국-조선/ 조선시대 서울 도시사/고동환/태학사

2/한국-근대/ 근대를 보는 창 20/최규진/서해문집
일상생활사
3/한국-근대/ 고쳐 쓴 한국근대사/강만길/창비
교과서보다 조금 더 많은 내용이라 읽는데 큰 무리가 없음
4/한국-근대/ 제국 그 사이의 한국 1895~1919/앙드레 슈미드/휴머니스트
4/한국-근대/ 한국독립운동사강의/한국근현대사학회/한울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을 시대별, 국내-국외별, 이념별로 잘 정리한 책
4/한국-근대/ 제국의 후예/카터 J. 에커트/푸른역사
경성방직의 역사를 통해 한국 근현대 자본주의를 분석한다.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저자의 필력이 돋보인다

4/한국-근대/ 문명과 야만 - 타자의 시선으로 본 19세기 조선/책세상
선교사들이 바라본 조선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획득하고자 함
5/한국-근대/ 근대를 다시 읽는다 1,2 / 윤해동 외 / 역사비평사

2/한국-근현대/ 근현대사신문/강응천 외/사계절
3/한국-근현대/ 살아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김육훈/휴머니스트
3/한국-근현대/ 청소년을 위한 한국 근현대사/조왕호·김인기/두리미디어
3/한국-근현대/ 함께보는 한국 근현대사/역사학연구소/서해문집
근현대사 개설서
다소 문체가 딱딱한게 흠

4/한국-근현대/ 1면으로 보는 한국근현대사/고지훈·황병주·김성희/서해문집
4/한국-근현대/ 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서중석/돌베개
한국 근현대 정치사 100년에 대한 역사학계의 시각을 총정리한 느낌
3/한국-현대/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현대사/서중석/웅진지식하우스
중립적인 입장에서 볼 수 있음. 사진도 필요한 곳마다 있어서 지루함을 덜어줌
사료도 흥미가는 것을 많이 인용하여 술술 읽기 편함

3/한국-현대/ 역사 다시 읽기 시리즈(총7권)/김정남 외/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주 4.3/4.19혁명/한일 회담 반대 운동/유신헌법 반대 운동/
부마 민중항쟁/5.18 민중항쟁/6월 민주항쟁
다소감상적인 서술이 눈에 거슬리지만
해당 역사적 사건에 대한 입문서로 괜찮을 듯

4/한국-현대/ 한국현대사산책 시리즈(총26권)/강준만/인물과사상사/
연도별 기술이라서 현대사의 흐름 파악에 도움
4/한국-현대/ 한국현대사의 비극/김재명/선인
조소앙, 안재홍등 해방이후 공간에서 분단과 이념 대립을
극복하고자 했던 중도세력들이 어떻게 몰락하고 말았는지를 다룬 책

4/한국-현대/ 동원과 저항/김영미/푸른역사
동사무소의 전신인 동회, 정회의 역사를 통해
해방전후 서울 주민들의 삶을 뒤돌아보다

4/한국-현대/ 6월 항쟁/서중석/돌베개
4/한국-현대/ 우방과 제국, 한미관계의 두 신화/박태균/창비
현대 한미관계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좋은 교양서
4/한국-현대/ 현대사 인물들의 재구성/고지훈·고경일/앨피/
현대사에서 명멸한 역사 인물들에 관한 흥미롭고도 재미있는 분석
편파적이고 자의적인 부분이 많다는 반론이 들어와 있음

4/한국-현대/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윤건차/창비/
재일조선인과 한국인의 지난한 사상적 교착을 그려내다.
재일조선인의 심성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필독해야 할 책

4/한국-현대/ 북한행 엑서더스/테사 모리스 스즈키/책과함께/
'재일조선인 북송'이라는 기막힌 역사의 비극은 왜,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4/한국-현대/ 대한민국 선거이야기/서중석/역사비평사
대한민국의 선거사는 의외로 역동적이다!
4/한국-현대/ 문답으로 읽는 20세기 한국경제사/장태헌/역사비평사
마음먹고 쉽게 쓴 한국 근현대 경제사 개설
4/한국-현대/ 반동적 근대주의자 박정희/전재호/책세상
박정희에 대한 입체적 분석을 하고 있는 책
5/한국-현대/ 한국현대민족운동연구 1,2 / 서중석 / 역사비평사
5/한국-현대/ 조봉암과 1950년대 상,하 / 서중석 / 역사비평사
5/한국-현대/ 대한민국 역사의 기로에 서다/안병직·이영훈/기파랑
5/한국-현대/ 해방전후사의 재인식/ 이영훈,박지향 외 / 책세상
5/한국-현대/ 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다/김효순/서해문집
일제강점기 말기 학도병으로 끌려가신 분들 중 시베리아로 유배된 분들 얘기를 기자가 엮은 책

3/한국-6.25/ 한국전쟁/임영대/소와당
4/한국-6.25/ 한국전쟁/박태균/책과함께
역사학자가 지은 한국전쟁 개설서 중 일반인들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대중교양서
은근히 이데올로기적으로 편파적이라는 지적이 함께 들어와 있음

4/한국-6.25/ 전쟁과 사회/김동춘/돌베개/
'코리언'의 시각에서 한국전쟁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학계가 인정하는 한국전쟁 관련 필독서

5/한국-6.25/ 마을로 간 한국전쟁/박찬승/돌베개
5/한국-6.25/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 1,2 / 박명림/ 나남

3/한국-북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북한현대사/기광서 외/웅진지식하우스/
이미지를 활용하여 북한사 이해를 도와주는 좋은 개설서
4/한국-북한/ 북한의 역사/이종석/역사비평사/
저자가 공직에 있었던 90년대 이후 서술은 지나치게 정치적임
추천에 적합치 않음이라는 반론이 들어와 있음


3/한국-고고학/ 고고학자 조유전의 한국사 미스터리 / 조유전, 이기환 / 황금부엉이
4/한국-고고학/ 한국 고고학 강의/한국고고학회/사회평론

3/한국-기타/ 한일교류사/이진희·강재언/학고재/
분량이 적고 내용도 썩 어렵지 않아서 쭉쭉 읽어 나갈 수 있음
4/한국-기타/ 한국 대외교류의 역사/김당택/일조각
3/한국-기타/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 / 오주석 / 솔
4/한국-기타/ 클릭, 한국 미술사/장기훈·신용철·강민기·이숙희/예경
4/한국-기타/ HD 역사스페셜 시리즈 (총5권)/KBS 역사스페셜 제작팀/효형출판
이 책의 조선편에는 명량해전에 엉터리 사실인 철쇄 사용설이 들어있는 등
조금 조심해서 읽을 필요가 있음
4/한국-기타/ 궁녀/신명호/시공사
5/한국-기타/ 지방사 연구 입문/역사문화학회/민속원
5/한국-기타/ 만들어진 한국사/이문영/파란미디어
국내 유사역사학의 역사와 문제점에 대해서 짚은 책

3/그리스/ 고대 그리스의 역사/토머스 마틴/가람기획/
고대 그리스사 입문서
4/그리스/ 고대 그리스의 영광과 몰락/김진경/안티쿠스/
고대 그리스사 입문서

3/로마/ 처음 읽는 로마의 역사/사이먼 베이커 /웅진지식하우스
3/로마/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총19권)/시오노 나나미/한길사/
초보자들이 로마 시대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머릿속에 그리기에 좋으나,
어느 시점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할 책
작가의 사심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만 빼면 로마사를 한눈에 볼 수 있음

3/로마/ 테이레시아스의 역사/주경철/산처럼
<로마인 이야기>, <먼나라 이웃나라>의 오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음
3/로마/ 로마제국 최후의 100년/피터 히더/뿌리와이파리
저자가 약간의 편향성을 보이는 듯 하나,
최근 서로마 제국 후기사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볼 수 있음.
특히 야만족으로만 서술되었던 게르만족이 어이 발달했는가,
그들이 어떻게 서로마 제국을 멸망시킬 수 있었는가
유적과 사회, 제도의 발전을 재대로 보여줌.
<로마인 이야기>와 비교하며 읽어보면 좋음.

3/로마/ 비잔티움 / 주디스 헤린 / 글항아리
4/로마/ 비잔티움 연대기 시리즈(총3권)/노리치/바다출판사/
입문서로 괜찮음.
작가의 사심이 많이 들어가있긴 하지만 어쨌든 비잔티움 역사서의 걸작


3/일본-통사/ 아틀라스 일본사/일본사학회/사계절
3/일본-통사/ 일본사/박석순/대한교과서
4/일본-도쿠가와 막부~근대/현대 일본을 찾아서1,2/마리우스.B.젠슨/이산
마리우스 젠슨의 연구를 집대성한 책. 근대 일본사 입문에서 꼭 추천되는 책
4/일본-현대/일본 전후 정치사/이시카와 마스미/후마니타스
4/일본-사상사/근대 일본사상 길잡이/가노 마사나오/소화
근대 일본의 다양한 사상적 경향을 간결하게 소개
4/일본-사상사/ 번역과 일본의 근대/가토 슈이치, 마루야마 마사오/이산
일본이 서구 문물을 받아들이며 번역을 어떻게 해냈는가에 대한 책
일본의 번역어를 대부분 차용한 우리나라사람도 필히 보아야 하는 책
4/일본-근대/ 일본, 만화로 제국을 그리다. 조선 병탄과 시선의 정치/한상일,한정선 공저/일조각
시사만화(만평)로 살펴보는 일본의 제국화 과정과 조선 침략 과정
4/일본-문화/ 에도 일본/모로 미야 저/일빛
도시락과 두부요리. 기모노와 충신장 등 에도 일본의 문화와 풍습을 다룬 책
5/일본-현대/ 전장의 기억/ 도미야마 이치로/이산
2차대전의 기억과 그 기억이 현실에서 어떻게 재현되는가를 고찰한 책

2/중국-통사/ 이야기 중국사 시리즈 (총3권)/김희영/청아출판사
3/중국-통사/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케임브리지 중국사/패트리샤 버클리 에브리/시공사
3/중국-통사/ 아틀라스 중국사/이준갑 외/사계절
3/중국-통사/ 중국사/신승하/대한교과서
3/중국-통사/ 중국을 말한다 시리즈 (총15권)/양산췬 외/신원문화사/
선사시대부터 청나라 말기까지 중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정리한 책
중국학자들이 각 잡고 만든 티가 나는 책으로 중국사를 한눈에 보기에 알맞음
볼만한 사진 자료가 많고 중국사 구석구석을 더듬어줌.
(까다롭게 따지면 오타, 오역이 몇군데 있음)

3/중국-통사/ 진순신의 이야기 중국사 (총7권)/ 진순신 저/살림출판사
대만 출신 중국인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역사문학가 진순신의 중국사 정리

4/중국-통사/ 천추흥망 시리즈(총8권)/쉬홍씽, 야오롱타오/따뜻한손
진나라부터 청나라까지의 역사를 테마별로 정리한 책
중국사 기초를 파악하고 읽어야 함

4/중국-통사/ 한국인을 위한 중국사/신성곤·윤혜영/서해문집
3/중국-인물사/ 중국을 움직인 거인들/이나미 리쓰코 저/민음인
공자에서 루쉰까지, 최고의 인재 56인이 수놓는 열전 중국사
이나미 리쓰코의 책은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읽을 만한 내용을 보장

4/중국-인물사/ 중국, 도적황제의 역사 /타카시마 토시오/역사넷
도적(Bandit)이란 개념으로 유방, 주원장, 이자성, 홍수전,
모택동의 천하쟁패 과정을 호쾌하게 설명

4/중국-인물사/ 황제의 유언/허무펑 저/비아북
진시황, 유방, 한무제, 유비, 조조, 당태종, 측천무후, 징기스칸,
주원장, 숭정제, 강희제의 죽음과 유언을 통해 중국 역사를 관조하는 책

4/중국-인물사/ 치명적인 내부의 적 간신 /김영수 /추수밭
3/중국-춘추전국/ 춘추전국 이야기 시리즈/공원국/역사의아침
고증에서도 충실한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내러티브 구성도 독자로 하여금 몰입하기 쉽게 되어 있음
각 권마다 인물에 대한 일정한 테마를 넣어서 보는 관점도 신선

3/중국-한나라/ 한나라 이야기 시리즈/김태권/비아북
전작과 달리 지나치게 이데올로기적 접근은 피하고 차분하게 묘사
4/중국-당나라/ 제왕중의 제왕 당태종 이세민/황충호 /아이필드
4/중국-청나라/ 만주족의 청제국/마크 C. 엘리엇/푸른역사
공산주의, 민족주의, 중화주의적 압박을 느낄 수밖에 없는
중국사학계와 비교하여 일본-서양 사학계에서
만주족과 청제국의 역사를 서술했다고 평가 가능. 번역이 잘 된 편

4/중국-청나라/ 청사-만주족이 통치한 중국/임계순/신서원
청의 형성에서 멸망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소수가 다수를, 이민족이 중국을 어떻게 지배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중국과 동아시아 근대사를 이해하는데 기초가 될 수 있음

4/중국-근대/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신동준/에버리치홀딩스
임칙서, 증국번, 좌종당, 이홍장, 강유위, 양계초, 손문,
원세개를 통해 살펴보는 중국 근대사

5/중국-현대/ 장제스 일기를 읽다/레이 황/푸른역사
장제스 일기를 토대로 쓴 장제스전기
미국이나 중국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로 여겨진 장제스에 대해서
현대사에 기여한 부분에 대해서 서술
작가가 국민당군장교였던 점을 감안해서 봐야 함
2차 대전중 처칠과 루즈벨트의 대중전략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적임

4/중국-기타/ 중국 책의 역사/뤄슈바오/다른생각

3/이스라엘-통사/ 이스라엘사/최창모/대한교과서
3/인도-통사/ 이야기 인도사/김형준/청아출판사
3/인도네시아-통사/ 인도네시아사/양승윤/대한교과서
3/터키-통사/ 터키사/이희수/대한교과서
4/베트남-통사/ 새로 쓴 베트남의 역사/유인선/이산
통사서술의 방법을 가장 모범적으로 보여준 책이라고 평가 가능
읽기 쉬우면서도 철두철미할 정도로 균형적이고 고른 서술

5/베트남-통사/ 베트남 역사 읽기/송정남/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표기법이나 편향등의 문제가 좀 보임
대학교 수업 교재의 느낌이 강하게 나타남

4/미얀마-통사/ 미얀마 왕조사/김성원/부산외국어대학교출판부
버마의 왕실 연대기에 크게 의지하는 문제와 표기법의 문제가 있음
하지만 국내나 국외나 이정도로 디테일하게 설명하는 책은 드뭄
물론 읽을 떄 연대기라는 것을 생각해서 주의를 할 필요가 있음

4/몽골-통사/ 몽골의 역사/강툴가/동북아역사재단
몽골사에 대한 교과서적 서술
몽골 사학계의 표준적 통사를 번역
일러스트와 도표가 풍부하면서도 통사와 교과서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음

4/몽골-통사/ 몽골 세계제국/스기야마 마사아키
일본 몽골제국사학의 거두가 쓴 몽골제국의 역사에 대한 개설서
몽골제국의 정치 질서에 대한 거시적인 틀을 제시
몽골제국의 분열에 중점을 두는 종래의 서술들과 달리 통합적 기제를 강조
중국사 중심의 이해를 넘어 세계적인 제국으로서 몽골제국을 이해
저자의 간결한 서술 덕분에 읽기가 편함

4/몽골-오이라트/ 최후의 몽골유목제국/미야자키 준코/백산출판사
최후의 유목제국인 오이라트에 대해 서술
난이도는 쉬우나 편향된 점이 보이고, 번역이 개판
표기법부터 믿기가 힘든 것이 문제


3/미국-통사/ 미국사/이주영/대한교과서/
3/미국-통사/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미국의 역사/실비아 엥글레르트/웅진지식하우스
3/미국-통사/ 이야기 미국사/이구한/청아출판사
3/미국-통사/ 처음 읽는 미국사/전국역사교사모임/휴머니스트
4/미국-통사/ 미국사 산책 시리즈(총17권)/강준만/인물과사상사/
온갖 사건을 다 다루다보니 산만한 면이 없지 않지만
미국사 입문자는 한번 읽어보고 맥락을 다루는데 유용

4/미국-통사/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 하워드 진 외/추수밭
하워드 진의 <미국민중사>의 다이제스트판
역사의 정설에 대한 비판이므로 다른 미국사 책과 함께 볼 것

4/미국-1920년대/ 원더풀 아메리카/F.L. 알렌/앨피/
1차대전 종전 후~ 대공황까지 미국의 황금기였던 1920년대를 그림.
기본적으로 미국 중상층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그 시대 농촌상에 대해서는 알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음.
1차대전~대공황이라는 실로 흥미로운 시기의 미국 사회상에 대해 잘 설명


3/영국-튜더시대/ 튜더스/G.J.마이어/말글빛냄
튜더왕조의 시작인 헨리7세부터 끝인 엘리자베스1세까지를 훑은 책인데, 엘리자베스1세 시대를 너무 간략하게 다룬 점이 좀 걸리고, 헨리8세를 너무 까내린(...) 것도 좀 걸리지만 그 당시 세계사 연표 정도만 알면 중고등학생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싶고, 튜더왕조 시대를 다른 쪽에서 바라보려는노력이 괜찮음.
4/영국-튜더시대/ 헨리 8세와 여인들/헨리 8세의 후예들/엘리자베스 1세/앨리슨 위어/루비박스
튜더 시대의 역사적흐름 전반을 읽기에 꽤 좋음
역사와 소설의 경계에 서 있다는 비판이 있음

4/영국-근대/ 영국 제국주의/사이먼 C. 스미스/동문선
3/프랑스-통사/ 프랑스사/김복래/대한교과서
4/프랑스-문화/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이지은/지안
16세기부터 18세기에 이르는 프랑스의 기록화들을 바탕으로
당대 풍속들에 대해 설명하는 책
흥미를 중심에둔 역사에 대한 접근을 추구하는 책

3/독일-통사/ 주제별로 접근한 독일근대사/김장수/푸른사상
종교개혁부터 독일제2제국의 탄생에 이르기까지의
독일 근세, 근대사를 정리한 책

3/러시아-통사/ 이야기 러시아사/김경묵/청아출판사
3/러시아-통사/ 러시아사/김학준/대한교과서
3/스페인·포르투갈-통사/ 스페인·포르투갈사/강석영/대한교과서/
포르투갈사는 괜찮으나 스페인사는 서술이 조악함
3/이탈리아-통사/ 이탈리아사/허인/대한교과서
4/오스만제국/ 오스만 제국사/도널드 쿼터트/사계절
오스만 제국의 후반부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음

2/전쟁-고대/ 전쟁의 역사 (총3권)/남문희/휴머니스트
그리스 시기, 중국 춘추전국시대를 다루고 있는 만화
3/전쟁-통사/ 전쟁의 역사/몽고메리/책세상/
탈도 많지만 기본서 격인 책
4/전쟁-통사/ 전쟁의 세계사/윌리엄 맥닐/이산/
유럽 전쟁의 산업화에 관한 책
4/전쟁-기타/ 배틀, 전쟁의 문화사/존 린/청어람미디어
기술이 아닌 문화의 코드로 바라보는 전쟁의 역사
기사도의 허구성, 태평양 전쟁의 인종주의 등에 대해 알아봄

4/전쟁-기타/ 무기의 역사/찰스 바우텔/가람기획
1800년대 영국인 학자와 프랑스 학자가 고대와 중세에 이르기까지의
서양의 무기와 갑옷이야기를 다루고 있음
장군뿐아니라 일반적인 병사들에 이르기까지의
갑옷과 무기를 다룸
고대 그리스시절부터 머스킷까지의 이야기기에 꽤나 재미있고 볼만 함
최신연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단점이 있음

4/전쟁/ 밀리터리 실패열전 1,2권/홍희범/호비스트
월간 플래툰의 출판사 호비스트에서 낸 단행본으로 1권에서 작전편/해상편/항공편/지상편/총기편, 
이후 나온 2권에서는 작전,전술편/지상편/항공편/해상편/핵에 대한 과신으로 나뉘어 
현대 전쟁사 내지 여러 군사작전, 무기 개발사에 있어서 나온 실패사례를 다루고 있음
이 책은 월간 플래툰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온라인 서점에서도 판매함
4/전쟁-기타/ 보급전의 역사/마르틴 반 크레벨트/플래닛미디어
근세 이후의 군대가 어떻게 보급을 했는가를 다룬 책
4/전쟁-기타/ 전투함과 항해자의 해군사 / 서상규, 정윤재/군사연구
살라미스부터 트라팔가까지의 해군과 해전을 다루고 있음
국내에서 나온 알찬 결실


4/전쟁-그리스/ 그리스 전쟁/로이드 루엘린 외/플래닛미디어
4/전쟁-로마/ 로마 전쟁/마이클 휘트비 외/플래닛미디어
3/전쟁-십자군/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아민 말루프/아침이슬/
십자군 전쟁에 관한 입문용
토머스 매든의 『십자군』 후기에 보면 저자가 비판하는 저서중에 하나임
십자군 : 중동 - 미국간의 갈등의 연장설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왜곡저서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미국 학계는 이러한 사관을 극복한지 오래라고 말하고 있음.
오히려 이런 사관은 자학적인 오리엔탈리즘에 가까움.
십자군 전쟁에 대해서는 국내 번역본 중에는 객관적으로 추천할만한 책이 없음.
대체로 서양 중심의 서적들이 많은 관계로 아랍의 시각에서 읽는 것도 중요할 수 있음.

4/전쟁-유럽/ 30년 전쟁/C.V. 웨지우드/휴머니스트/
http://blog.naver.com/ggacn 포스팅과 같이 보면 이해가 쉬움
4/전쟁-유럽/ 나폴레옹 전쟁/그레고리 프리몬 반즈 외/플래닛미디어
4/전쟁-러일전쟁/ 풍자화로 보는 러일전쟁/석화정/지식산업사/
러일전쟁 전반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과
당시 서구열강 각국의 신문 만평, 풍자화등을 볼 수 있어서 좋음

4/전쟁-1차대전/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피터 심킨스 외/플래닛미디어/
재미있으면서 꽉찬 내용이 일품
4/전쟁-1차대전/ 제1차 세계대전/매슈 휴스, 윌리엄 J. 필포트/생각의나무
4/전쟁-1차대전/ 8월의 포성/바바라 터크먼/평민사/
1차대전 발발 과정과 전쟁초반만을 소개했으나 정말 쉽게 썼음
4/전쟁-1차대전/ 참호에서 보낸 1460일/존 엘리스/마티/
참호전과 병사들에게 초점을 맞춘 책으로 세세한 것까지 볼 수 있어서 좋음

3/전쟁-2차대전/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쟁/리처드 오버리/지식의풍경
4/전쟁-2차대전/ 본격 제2차세계대전 만화/굽시니스트/애니북스
개그 부분과 현실부분을 혼동하시면 대략난감한 상황에 봉착할 수도있음
2차대전에대해 잘 모른다거나 하는분들도 접근하기 쉽고 재미도 있음

4/전쟁-2차대전/ 제2차 세계대전/데이비드 호너 외/플래닛미디어
4/전쟁-2차대전/ 제2차 세계대전/마틴 폴리/생각의나무
태평양 전선에 대한 서술이 적은 것이 안타깝지만 읽는 재미와 전문성을 두루 갖춤
4/전쟁-2차대전/ 제2차 세계대전의 기원/테일러/지식의풍경/
이 전쟁에 대한 모든 진지한 연구는 테일러로부터 시작된다
수정주의론에 따른 책으로 이후 증보판이 나와(미번역) 적절치 못하다는 반론이 있음

4/전쟁-2차대전/ 독소전쟁사 1941~1945/데이비드 M. 글랜츠/열린책들
2차대전 동부전선사를 잘 정리한 책
4/전쟁-2차대전/ 니미츠/E.B 포터/신서원
태평양전쟁의 해군사를 세세하게 그린 작품
전후 미 해군의 고민도 간략하게 정리
맥아더 위주의 2차 대전사를 확실히 바꾸어 놓은 명저

5/전쟁-2차대전/ 전격전의 전설/칼 하인츠 프리저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 본격적인 작전사이며,
'전격전'의 실상을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책


3/전쟁-현대/ 포스트 워 1945-2005/토니 주트/플래닛/
전후 유럽사 이해를 위한 필독서
4/전쟁-현대/ 냉전이란 무엇인가/베른트 슈퇴버/역사비평사/
입문자에게 적격
4/전쟁-현대/ 냉전의 역사/존 루이스 개디스/에코리브르
4/전쟁-현대/ 골란고원의 영웅들/A.카할라니, C.헤르조그/세창출판사
욤기푸르 전쟁 당시 현대 전차전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

2/기타-홀로코스트/ /아트 슈피겔만/아름드리미디어
만화로 재현된 홀로코스트
4/기타-음식/ 음식의 역사/레이 테너힐/우물이있는집
고대부터 중세에 이르기까지 음식의 문화사를 따라서 설명하는 독특한 책
4/기타-음식/ 돈가스의 탄생/오카다 데쓰/뿌리와이파리
4/기타-음식/ 에도의 패스트푸드/오쿠보 히로코/청어람미디어
4/기타-종교/ 신의 역사/카렌 암스트롱 /동연
문명사에 신의 위치 변천사를 그린 책
4/기타-의학/ 전염병의 세계사/윌리엄 맥닐/이산/
4/기타-여성/ 처음 읽는 여성의 역사/정현백·김정안/동녘/
4/기타-문명사/ 총균쇠/제레드 다이아몬드/문학사상사/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만 이것도 훌륭한 역사서 중 하나
기본 아이디어만큼은 어디에 내놓더라도 충실

4/기타-문명사/ 숲의 서사시/존 펄린/따님
숲과 나무를 현대의 석유와 같은 관점에서, 환경의 변화관점에서
바라봄으로서 그를 문화와 문명의 발전에 연결시킨 책

4/기타-문명사/ 휴먼웹 /윌리엄 맥닐/이산
세계화에 대한 세계사
4/기타-문명사/ 유대인의 역사 (총3권)/폴 존슨/살림
후반부의 이스라엘 건국에 대해서 미화한건 좀 찝찝하지만 유대민족이 탄압과 차별속에서 어떤 식으로 자신의 문화를 변화(보존이 아님.)시켜왔는지에 대해서 기본적인 이야기를 알기는 좋음
4/기타-문명사/ 2천년동안의 정신 (총3권)/폴 존슨/살림
기독교의 역사를 다룬 역작. 한국에서는 그렇게 욕먹는 그 종교가 왜 세계사에는 업적을 남겼는지. 그리고 "기독교 자체의 왜곡된 점"이 어떤 식으로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해악을 끼쳤는지도 꼬집고 있음.
5/기타-문명사/ 도시는 역사다/이영석·민유기/서해문집
5/기타-문명사/ 문명화과정/노르베르트 엘리아스/한길사
중세 유럽의 풍속화에서 등장인물이 포크로 음식을 먹는지
여부에 대해 주목하게 만드는 작품
5/기타-문명사/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시리즈 (총6권)/페르낭 브로델/까치글방
역사연구의 블록버스터, 역사가의 교황이라 불리는 사람의 작품
5/기타-문명사/ 부의 탄생/리처드 번스타인/시아출판사
4/기타-해적/ 해적의 역사/앵거스 컨스텀/가람기획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해적, 사략선등의 이야기를 하는 책
좀더 흥미롭게 세계사의 흐름을 볼수있는 책

4/기타-과학/ 물리 이야기/로이드 모츠/전파과학사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해서 현대까지 서양 물리학의 흐름을
대단히 알기 쉽게 엮은 책. 고증도 상당히 잘 되어 있음
나온 지 약 20년이 되었기 때문에 최첨단 물리학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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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역사관심 2012/01/24 12:54 #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레퍼런스가 됩니다. 혹 나중에 4차 발표하실때 한번 고려해주시라고 한권 더 올립니다.

    김시덕 저 "그들이 본 임진왜란" (학고재, 2012). 그제 나온 책입니다.
  • 초록불 2012/01/24 15:33 #

    네, 살펴보겠습니다.
  • 한양댁 2012/01/24 13:04 #

    [헨리 8세와 여인들/헨리 8세의 후예들/엘리자베스 1세/앨리슨 위어/루비박스] - 이 책들 외에 G.J.마이어의 [튜더스(말글빛냄)]도요. 튜더왕조의 시작인 헨리7세부터 끝인 엘리자베스1세까지를 훑은 책인데, 엘리자베스1세 시대를 너무 간략하게 다룬 점이 좀 걸리고, 헨리8세를 너무 까내린(...) 것도 좀 걸리지만 그 당시 세계사 연표 정도만 알면 중고등학생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싶고, 튜더왕조 시대를 다른 쪽에서 바라보려는노력이 괜찮았습니다.
  • 초록불 2012/01/24 15:34 #

    반영하겠습니다.
  • 2012/01/24 14: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2/01/24 15:34 #

    살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셔먼 2012/01/24 15:22 #

    감사합니다. 좋은 역사 서적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겠군요.
  • 초록불 2012/01/24 15:34 #

    고맙습니다.
  • 찬별 2012/01/24 17:45 #

    243종이라.... -_-

    이미 일반인을 위한 추천은 아니에요 -_-
  • 초록불 2012/01/24 17:48 #

    일반인들이 모든 나라의 역사에 관심을 갖지는 않잖아. 관심을 가진 분야에서 책을 찾아보는 참고목록이라고...
  • 뒤죽박죽 2012/01/24 18:49 #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왔군요.
    사실 이전에 올렸던 역사서 추천목록에 있던 책 중 하나를 읽었는데, 역사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저한테 큰 인상을 남겼던 두번째 책이었습니다.
    근데, 여기 목록에 TV에서 한 역사스페셜을 책으로 만든 걸 목록에 등록하셨는데, 혹시 이 책 시리즈에 환단괴기편이 있을.....리가 없겠죠?
  • 초록불 2012/01/24 20:22 #

    없습니다...^^
  • 뒤죽박죽 2012/01/24 20:42 #

    다행이네요 ㅎㅎ
  • Suzy Q 2012/01/24 19:03 #

    역사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는 목록이네요. 감사합니다. :)
  • 초록불 2012/01/24 20:23 #

    진심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강희대제 2012/01/24 20:12 #

    hd역사스패셜 시리즈는.. 흥미위주의 내용이 좀 많긴한데.. 역사적으로나 학술적으로나 검토가 필요한 내용이 꽤 되더군요. 이순신의 철쇄 사용설 부터 시작해서..
  • 초록불 2012/01/24 20:23 #

    헉... 이순신 철쇄사용설이...-_-;;
  • 강희대제 2012/01/24 20:33 #

    워낙 방송자체가 중구난방이었는데, 제가 책한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거기서 보니 방송내용을 그대로 타이핑한것에 지나지 않았던 터라..
  • 초록불 2012/01/24 20:45 #

    그러고보니 저는 저 책을 3권까지만 가지고 있군요. 고려-조선 쪽 편은 보질 못했네요.
  • 굔군 2012/01/24 21:20 #

    어이쿠, 여전히 수고가 많으시군요. 243종이나 되니 저는 언제 다 읽어보나 싶습니다...^^;

    근데 본문과는 별로 관계없는 댓글인데, 놀랍게도 안티-환빠 서적 출간의 첫 스타트를 끊으신 분이 초록불 님이 아니더군요. 조금 의외였습니다. ^^;
  • 초록불 2012/01/24 23:27 #

    어떤 책을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생각나는 책이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 굔군 2012/01/24 23:43 #

    http://blog.paran.com/jssdf/43710230

    이 블로그에서는 <88만원 세대>의 저자인 경제학자 우석훈이 쓴 <촌놈들의 제국주의>(2008년 6월)가 스타트를 끊은 것으로 보더군요. ^^
  • 초록불 2012/01/24 23:52 #

    그보다는 이 책이 더 빠르지요.

    이전, 우리는 단군의 자손인가, 한울, 1999

    책의 한두 챕터로 유사역사학의 문제점을 지적한 책들은 여럿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다룬 책으로는 제 책이 최초라고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런 게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여기진 않습니다.
  • 굔군 2012/01/25 00:45 #

    특별한 의미가 없지는 않을 겁니다. ^^

    앞으로 나올 모든 안티-유사역사학 서적은 <만들어진 한국사> 이전과 그 이후로 나뉠 거니까요.
  • 누군가의친구 2012/01/24 23:15 #

    추천할 책들이 거의 추천 들어갔으니...

    몇개 적자면

    역사왜곡과 우리의 역사교육/김한종 지음/책세상

    일본역사왜곡과 더불어 한국의 역사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요. 당시 기준으로(2001) 한국 역사교육에서의 문제점이나 각종 사관에 대한 설명,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성찰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차 메카니즘 도감/우에다 신/밀리터리 프레임
    초창기 부터 1990년대까지의 전차와 기갑장비의 일러스트와 단면도, 특징을 수록한 책으로 그외 전차와 관련된 잡다한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차에 대해 처음 접하려는 분들이 조금만 힘쓴다면 이해가 쉽습니다. 더불어 우에다 신의 다른 저서인 독일육군전사에서의 나치독일을 조금 두둔하는 듯한 그런 개드립 치는 알프레드 상사와 같은 인물이 없으니 부담이 덜 합니다.


    전투기 메카니즘 도감/가모시타 도키요시/밀리터리 프레임
    한국에는 전차 메카니즘 도감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서적입니다. 전차 메카니즘 도감처럼 비슷한 형식이며 제 1차 세계대전부터 1990년대까지의 전투기의 일러스트와 구조 외 전투기의 작동 구조나, 무장, 전술, 마크등 전투기와 관련된 것들을 일러스트와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역시나 처음 첩하려는 분들께는 조금더 힘을 쓴다면 이해가 쉽습니다.

    밀리터리 실패열전 1,2권/홍희범/호비스트
    월간 플래툰의 출판사 호비스트에서 낸 단행본으로 1권에서 작전편/해상편/항공편/지상편/총기편, 이후 나온 2권에서는 작전,전술편/지상편/항공편/해상편/핵에 대한 과신으로 나뉘어 현대 전쟁사 내지 여러 군사작전, 무기 개발사에 있어서 나온 실패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읽는데는 어려움은 없으나 그냥 웃고 지나치기에는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실패 사례들도 있으니 한번은 읽어보야 한다고 봅니다.

  • 초록불 2012/01/24 23:31 #

    김한종 교수님 책은 저도 가지고 있지만... 나머지 책들은 아무래도 역사책이라기에는 너무 밀리터리 쪽에 가까운 책인 것 같아서 좀 망설여집니다. 전쟁사는 흥미로운 부분이긴 하지만 이 부분까지 들어가면 상당히 전문적인 영역이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난이도 측면에서는 말씀하신대로 높이기가 좀 어렵고... 즉 이 분야는 역사라는 분야와 관련은 있지만 주된 측면은 밀리터리 쪽으로 분류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비유해서 말하자면 물리학을 알면 과학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그걸 모른다고 과학사를 즐길 수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과 같습니다. 좀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01/24 23:47 #

    그렇다면 밀리터리 실패열전은 뭐 그렇게 문제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작전편 부분은 실제로 역사에도 있던 전투를 다룬것도 있어서 말입니다.(임팔전투나 갈리폴리 전투, 피그만 침공, 국민방위군 사건등 역사시간에 언급이 되는 사건등이 해당 항목에 포함.)
    그외 전쟁사와 연관된 측면도 있고,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야기가 나오는 판국에 비슷한 배경을 가졌던 스타크호 피격 사건과 빈센스호 사건 같은 다시한번 상기할 필요가 있을 이야기도 있다 보니 말입니다.
  • 초록불 2012/01/24 23:53 #

    네, 조만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초록불 2012/02/19 10:10 #

    밀리터리 실패열전은 품절로 뜨는군요. 아쉽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02/19 11:02 #

    1권의 경우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에서 판매중이고, 2권의 경우 출판사인 호비스트의 구매 사이트(http://www.militarybook.co.kr)에서 판매중입니다.
    참고로 출판사인 호비스트가 월간 플래툰 정기구매및 단행본을 구매할수 있게끔 판매사이트를 구축했기에 절판여부는 (http://www.militarybook.co.kr)를 기준으로 봐야 하겠습니다.
  • 초록불 2012/02/19 11:04 #

    그렇군요. 제가 알라딘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서... 그 점을 반영해서 추가하겠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02/19 11:10 #

    사실 판매여부를 잘 알수 있는 방법은 네이버에서 책 검색을 통해보면 판매여부를 쉽게 알수 있지요.(...)
  • 우마왕 2012/01/25 01:25 #

    1. 보급전의 역사, Supplying War는 사실 보급이라는 영역의 역사를 처음으로 다룬 책이라 유명한, 다시 말해 근세 이후의 군대가 어떻게 보급을 했는가를 다룬 책이지, 보급에서 승리한 편이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는 책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격전의 전설보다 깊이있는 수준의 어려운 책도 아니구요 ^^;

    2. 개인적으론 가람 기획에서 나온 책 가운데 가장 그럴 듯한 책으로 생각되는, 모토무라 료지저 말이 바꾼 세계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초록불 2012/01/25 20:38 #

    보급전의 역사 부분을 먼저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우마왕 2012/01/25 20:53 #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심도만으로 볼 때는 골란고원의 영웅들, 전투함과 항해자의 해군사는 보급전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4로 조정되어야 하고, 전격전의 전설은 5로 조정되어야 할 듯 합니다.
  • 초록불 2012/01/25 20:57 #

    네, 난이도 레벨 조정이므로 바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켄지 2012/01/25 20:53 #

    안녕하세요^^ 우연히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역사학 추천 도서로 역사란 무엇인가?와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를 소개해 주셨는데요. 소나무에서 나온 역사학을 위한 변론(리처드 에번스 저, 이

    영석 역) 도 함께 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학부 때 이 책을 읽고 포스트모더니즘 논쟁에 대해 어느

    정도 정리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나온지 꽤 됀 책이라 어떨지 모르겠는데 역사란 무엇인가

    를 넘어서(김기봉 저, 푸른역사)도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어 추천합니다.
  • 초록불 2012/01/25 20:58 #

    역사학을 위한 변론은 좋은 책이지만 번역이 다소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다음 번 버전업 때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카 2012/01/26 17:15 #

    이번에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느 제외되었네요. 그 책을 기본으로 공부하는 저로선 아쉽습니다.
  • 초록불 2012/01/27 01:11 #

    아, 실수입니다. 수정했습니다.
  • 불신론자 2012/01/26 22:49 #

    4/일본-도쿠가와 막부~근대/현대 일본을 찾아서1,2/마리우스.B.젠슨/이산
    마리우스 젠슨 자신의 연구를 거의 집대성한 책...이라고 볼 수 있으려나요. 서양에서는 근대 일본사 입문에서 꼭 추천되는 책 중 하나라고 합니다.
    4/일본-사상사/근대 일본사상 길잡이/가노 마사나오/소화
    근대 일본의 다양한 사상적 경향을 간결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4/일본-현대/일본 전후 정치사/이시카와 마스미/후마니타스

    일반인 대상이라는걸 생각하니 뭔가 막 추천하기 힘드네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위한 책이 어떤건지는 감도 안 잡히고(...OTL)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면 어느정도 수준이어야 하는지 헷갈리고 심화부분에서는 어디까지 들어가야할지...
    심화부분에서 약간 추천해보자면 도미야마 이치로-전장의 기억(오키나와전의 기억과 그 기억이 현실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고찰한 책입니다. 읽으려면 오키나와 전에 대해서 미리 알아두는게 좋습니다.)가토 슈이치, 마루야마 마사오-번역과 일본의 근대(동아시아의 근대 사상에서 번역 문제는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요?)정도...일까요?
  • 불신론자 2012/01/26 22:58 #

    아 그리고 세계사(월드 히스토리)에서는 관련 논문집인 지구사의 도전-어떻게 유럽중심주의를 넘어설 것인가가 입문으로 더 나을것 같습니다.
    뭐...그래도 월드히스토리는 뇌내에서 교통정리 하는게 상당히 골치아프지만요(...)
  • 초록불 2012/01/27 01:12 #

    초등학생용이란 매우 매우 쉬운 책을 가리킵니다...^^

    중학생용도 거의 마찬가지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조만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불신론자 2012/01/27 13:16 #

    아 그리고 대국굴기 시리즈도 고등학생 정도면 읽을 만 할거 같은데요. 대체로 좋은 소리만 써있다는게 문제긴 하지만...제가 읽어본건 소련편 뿐이었는데 다른나라편도 비슷할거 같습니다.
  • 초록불 2012/02/19 10:26 #

    대국굴기 시리즈는 좀 애매해 보여서 일단 제외했습니다. 다른 책들은 모두 반영했습니다.
  • 켄지 2012/01/27 16:13 #

    제 댓글에 답변도 금방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엊그제 서점에 가서 추천책 중 하나인 카렌 암스트롱의 신의 역사를 사서 읽고 있습니다. 읽는 재미가 쏠쏠하니 너무나 즐겁습니다.
    저도 한번더 추천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책세상 문고에서 나오는 우리시대 시리즈요^^
    제가 읽은 것만 추천해 보자면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 책세상문고 우리시대 15 조한욱 저

    역사왜곡과 우리의 역사교육 책세상문고 우리시대 48 김한종 저(이건 추천 목록에 있는듯)

    반동적 근대주의자 박정희 책세상문고 우리시대2 전재호 저

    동아시아 아나키즘 반역의 역사 책세상문고 우리시대 29 조세현 저

    문명과 야만 - 타자의 시선으로 본 19세기 조선 책세상 문고 우리시대 58 조현범 저

    워낙 제 취향 위주라 어떨지 모르겠는데 한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초록불 2012/01/27 16:57 #

    네, 살펴보겠습니다...^^
  • Crescent Moon 2012/02/02 09:33 #

    안그래도 한국사관련 책을 찾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초록불 2012/02/02 11:29 #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 미르 2012/02/18 23:53 #

    이 중에서 일반인들에게 민족이란 개념을 확 깨부숴줄만한 책이 있나요? 있으면 추천좀 해 주세요~
  • 초록불 2012/02/19 09:32 #

    좀 애매합니다만, <역사 사용 설명서>가 일반인들이 읽으면 좋을 이야기라 하겠습니다.
  • Mr 스노우 2012/02/19 11:09 #

    로마역사에 최근 번역된 에이드리언 골즈워디의 <로마 멸망사>도 추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목록에 올라있는 <로마제국 최후의 백년>에 대한 일종의 반론과 같은 성격도 있어서 두권 다 읽으면 보완적인 관계로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사 부분에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 추가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균형잡힌 시각에서 글을 쓰고 있다는 인상을 받은 책입니다 ^^
  • 초록불 2012/02/19 11:13 #

    네, 다음 업데이트 때 반영하겠습니다.
  • 미르 2012/02/19 20:33 #

    역사 사용 설명서 읽어봤는데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 책 말고도 다른 책이 또 있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본겁니다. ^^

    그 책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가

    “민족주의는 인류역사에서 사실 아주 최근에야 나타났다. 오랜 세기동안 대부분의 유럽인들은 자신을 영국인이나 프랑스인 또는 독일인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어느 가문, 일족, 지역, 종교, 길드의 구성원으로 여겼다.“

    그리고 일본안과 천황이라는 책도 읽어봤는데 메이지 정부가 백성들에게 천황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려고 전국에 방을 부쳤다는 대목을 봤는데 이런 것만 봤을 때도 민족이란 개념이 없었다는 건 사실이죠.

    실례지만 여기서 궁금한 점 두가지좀 여쭤봐도 될까요?

    1. 그럼 조선시대 사람들이나 그 이전 시대의 사람들도 자기 자신을 규정할 때 백제인, 고려인, 조선인 등으로 자기 자신을 규정하지 않고, 예를 들면 나 자신을 충청도 사람 혹은 이씨 가문의 일원 등으로 자기 자신을 규정했을까요?

    2. 우리 역사에서도 민족이라는 개념이 없었다는 걸 위와 같이 증명할만한 사례는 없을까요?
    (외국에서 든 사례 말고)
  • 초록불 2012/02/19 22:11 #

    말씀하신 문제는 저도 생각해보는 것입니다만 아직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다만 이런 부분이 참고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더 주목할만한 사실은 영국인들이 한국인들에게 민족의식이 없다고 판단하였다는 것이다. 일본인들의 놀라운 애국심에 비해 한국인들은 국가나 집에 대해서나 자부심이 없다는 사실이 특징으로 간주되었다. (중략) 여기서도 민족주의는 태생적인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과거에 만들어진 이념이라는 사실이 입증된다. 영국인들의 관찰이 틀리지 않다면, 국민 전체를 포괄하는 한민족의 민족주의는 19~20세기 전환기까지 발견되지 않았고 20세기 들어, 특히 3.1 운동과 일제 식민 통치를 겪으면서 형성된 이념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듯하다. - 박지향, 일그러진 근대, 푸른역사, 2003, 195쪽
  • 초록불 2012/02/19 22:13 #

    그리고 기본적으로 "민족"에 해당하는 용어가 없었다는 것이 그런 "개념"이 없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다음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orumi.egloos.com/3185049
  • 미르 2012/02/22 12:37 #

    오, 충분히 도움이 되는 사례네요~ 여러모로 고맙습니다 : )

    그리고 국어국립연구원에도 문의를 한 결과 이런 답변이 달렸습니다.
    (도움이 될만한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겨레’의 어원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겯다[編]’의 어간 ‘겯-’이 접미사 ‘-에’를 만나서 ‘결- + -에’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겨레’처럼 형성된다고 볼 가능성이 있으며, ‘겨레’류의 단어는 15세기에 간행된 <삼강행실도>에서 그 첫 용례가 보입니다. ‘겨레’는 20세기에 들어오면서 간행된 <천자문>류에서 본디 ‘친척, 인척’을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되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20세기 초반에 일었던 민족주의의 영향에 의해 현대 국어에서는 ‘민족’과 같은 의미로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민족’과 같은 개념을 나타내는 고유어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친척, 인척’의 개념을 나타냈던 ‘겨레’를 ‘민족’에 대당하는 의미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표준국어대서전’에서는 ‘겨레’를 ‘같은 핏줄을 이어받은 민족, 또는 혈연관계가 있는 사람’으로 제시하고 ‘민족’을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 집단. 인종이나 국가 단위인 국민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로 제시하고 있으므로 말씀하신 대로 ‘겨레’와 ‘민족’을 동의어로 보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 초록불 2012/02/22 14:47 #

    좋은 답변이네요. 알려주신 점 고맙습니다.
  • 프리퀄 2012/02/23 00:33 #

    존 워리의 <서양 고대 전쟁사 박물관>을 추천합니다
    개괄적인 입문용 전쟁사책에서 다루지 않는 상세한 부분을 그림과 지도로 설명해서 읽기쉬운거 같네요
  • 초록불 2012/02/23 00:46 #

    칼슈레이님도 추천하신 책이죠. 다음 업데이트 때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정카 2012/02/23 10:47 #

    지도로 보는 한국사 / 김용만 / 2004 / 수막새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좋앗습니다. 수준은 3이나 4정도 될것 같습니다
  • 초록불 2012/02/23 11:59 #

    추천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말씀하신 책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사 지도 책으로는 위에 소개한 <아틀라스 한국사>가 더 좋습니다. 이 계통의 추천으로는 이 책 하나로 족하리라 생각합니다.
  • 정카 2012/02/26 19:20 #

    성전기사단과 아사신단 -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중세의 비밀결사
    제임스 와서만 지음, 서미석 옮김 / 정신세계사 / 2006년 10월

    십자군과 군사집단을 중심으로 엮은 책입니다
  • 초록불 2012/02/26 19:27 #

    살펴보겠습니다.
  • 2012/02/29 04: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2/03/01 21:47 #

    아, 저자분이 오실 줄은...^^;;

    제가 추천한 건 아니지만, 저도 대단히 관심이 가서 지금 장바구니에 넣어둔 상태입니다.
  • 미르 2012/03/01 21:28 #

    박노자씨가 쓴 “거꾸로 보는 고대사“를 읽고 있는데 이것도 좋더군요.
    고대사에서 광활환 영토를 획득한 광개토왕이나 외적을 물리친 을지문덕 장군 등 대외전쟁에서 용맹하게 싸운 인물들을 부각시켜 국가주의적, 내부적 봉합을 강화하고 우리는 항상 항쟁의 역사만을 가졌다는 역사 교과서의 문제점을 꼬집고 있습니다. 고대사를 다시 생각하게끔 하는 책입니다. 고대 국가에 환상을 가진 분들께 추천할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 초록불 2012/03/01 21:57 #

    살펴보겠습니다.
  • 2012/03/01 22: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2/03/02 00:11 #

    고맙습니다. 저도 뒤늦게나마 링크를 걸었습니다.
  • Junyi 2012/03/04 19:39 #

    3/권력과 인간/정병설/문학동네 --> 이덕일식 사관의 교정을 위한 필독서

    5/강좌중국사1-7/서울대 동양사학과/지식공작소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들이 논문형식으로 쓴 주제별 심화 역사책입니다.

    5/러시아의 역사/라쟈놉스키/까치
    러시아사는 이 책이 본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및 영어권 국가에서는 이 책으로 대부분 수업합니다.

    5/있는 그대로의 미국사/앨런 브루클니/휴머니스트
    미국에서 가장 정평이 있는..객관적인 시각에서 쓴 미국사입니다.

    4/하룻밤에 읽는 미국사/손세호/중앙 R&B
    이야기 미국사 이런 책보다는 이 책이 훨씬 낫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를 번역한 손세호 교수가 쓴 책인데,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의 축약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고려시대사/박용운/일지사
    고려시대사 개설서의 본좌라고 할 수 있습니다.

    5/서양중세사/타이어니/집문당
    서양중세사 개설서의 본좌입니다.

    5/서양고대사 강의/김진경 외/한울아카데미
    서양고대사의 주제별로 쓴 논문형식입니다만, 일반인들도 심화과정에서 무리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5/서양중세문명/자크 르 고프/문학과지성사
    아날학파의 거두 자크 르 고프가 쓴 책으로 내용이 알찬 책입니다.

    5/근대 유럽의 형성/주경철, 최갑수 외/까치
    근대 초기(15-18세기)의 개설서로 무난한 아주 내용이 알찬 책입니다.

    5/격동의 서양 20세기사/박무성/한울
    20세기 서양사를 통사적으로 접근한 책입니다.

    5/세계화시대의 서양현대사/송충기 외/한울
    20세기 서양사를 주제별로 정리한 책입니다.

    5/프랑스 혁명에서 파리 코뮌까지/노명식/책과함께
    프랑스 근대사를 알기 쉽게 통사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 Junyi 2012/03/04 19:49 #

    4/모던 타임스/폴 존슨/살림
    약간 보수적이고 작가의 편견이 들어간 코멘트가 거슬리긴 하지만 읽어볼 만한 책임

    4/대항해 시대/주경철/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근대초 경제사를 중심으로 서술한 책입니다.

    5/캠브리지 중국사10,11/존 페어뱅크 외/새물결
    중국 근대사를 다룬 세계적인 명저

    4/해서를 찾아서/이채주/동아일보사
    문화대혁명기를 다룬 책입니다.

    4/인물로 읽는 중국현대사/신동준/에버리치홀딩스
    장개석,모택동,등소평,주은래,유소기,강택민을 통해 보는 중국현대사

    5/마오의 중국과 그 이후/모리스너/이산

    5/현대 중국을 찾아서/조나단 스펜서/이산

    5/신중국사/페어뱅크/까치

    4/1587, 아무일도 없었던 해/레이황/새물결

    5/자민당 정권과 전후체제의 변용/박철희/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자민당 파벌정권사를 다룬 책입니다.

  • 초록불 2012/03/04 23:08 #

    고맙습니다. 다음 정리 때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오리온 2012/03/21 10:29 #

    난이도가 낮은 책들 추천하고 갈게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저자 미야자키 마사카츠
    수능 세계사 인강을 들을 때 그 강사분이 추천하신 책입니다.
    이 책들을 읽고 여유가 되면 아틀라스 시리즈까지 읽어보라고 하셨구요.
    모두 읽어봤는데 아틀라스 시리즈보다는 쉬웠습니다.

    이외에 동일 저자의 하룻밤에 읽는 물건사, 중동사, 숨겨진 세계사 등도 있더라구요.
    이 책들은 읽어보진 못해서 추천까지는 아니고 참고하시라는 뜻에서...
  • 초록불 2012/03/21 10:32 #

    고맙습니다. 빨리 정리해야 하는데... (한숨)
  • 정카 2012/03/22 17:20 #

    1.

    신화에서 역사로, 라틴아메리카- 부활하는 엘도라도, 중남미 문명의 모든 것

    최명호 (지은이) | 이른아침 | 2010

    이 책은 역사학자가 쓰진 않았지만 자료가 부족한 아메리카의 역사와 문명을 아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난이도는 3이나 4정도로 생각합니다.

    2.

    비잔티움 제국사 324-1453

    게오르크 오스트로고르스키 지음, 한정숙, 김경연 옮김 / 까치글방 / 1999년

    최신 자료는 아니지만 괜찮은 책입니다. 난이도는 4정도
  • 초록불 2012/03/22 22:57 #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휴머니스트 2012/03/25 00:33 #

    제가 알고있는 역사책들이 괜찮아서 추천드려봅니다.

    '한국민주화운동사 1~3' - 돌베게
    '4월혁명과 한국 민주주의' - 선인
    '5월 18일, 광주' - 역사공간
    '70년대 캠퍼스 1~2' - 도요새
    '자연의 친구들 1~2' - 도요새

    민주화운동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책들이고, 맨 마지막 책은 한국의 환경운동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서양고대사강의' - 한울아카데미
    '서양 중세사의 이해' - 선인
    '서양근대사' - 선학사
    '세계화 시대의 서양 현대사' - 아카넷

    서양사를 각 시대별로 자세히 알 수 있는 책들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한국미술사' - 두리미디어
    '청소년을 위한 동양과학사' - 두리미디어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 - 두리미디어

    각 분야사를 쉽게 알 수 있는 책들입니다.

    '한국사특강' - 서울대학교 출판부
    '새로운 한국사 길잡이 상~하' - 지식산업사
    '한국 역사학의 성과와 과제' - 일조각

    한국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책들이고, 맨 마지막 책은 한국 사학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강좌 중국사 1~7' - 지식산업사

    중국사를 좀 더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한국사상사입문' - 서문문화사
    '한국 불교사' - 조계종출판사
    '불교사의 이해' - 조계종출판사

    사상사와 불교사를 좀 더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문명과 야만의 블록버스터' - 자리
    '제국의 습격' - MBC프로덕션
    '스크린에 숨은 세계사 여행' - 창해
    '영화는 역사다' - 살림터
    '영화로 보는 중국사' - 주류성
    '영화로 읽는 서양의 역사' - 새문사
    '영화로 보는 20세기 전쟁' - 가람기획
    '20세기 전쟁영화가 남긴 메시지' - 프로네시스

    영화를 통해 역사를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지리산문화권' - 역사공간
    '영산강문화권' - 역사공간
    '금강문화권' - 역사공간
    '경주문화권' - 역사공간
    '태백문화권' - 역사공간

    우리나라 각 지역 문화권들의 역사와 유적들을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답사 여행을 가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 다이제스트 100' - 가람기획
    '중국사 다이제스트 100' - 가람기획
    '일본사 다이제스트 100' - 가람기획
    '세계사 다이제스트 100' - 가람기획

    각 나라의 역사들을 쉽게 알 수 있는 책이고 분량도 적당해서 추천합니다.

    '하룻밤에 읽는 미국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미국사를 쉽게 알 수 있는 책이고 분량도 적당해서 추천합니다.

    '인물로 읽는 한국사 1~10' - 김영사

    여러 인물들을 통해 한국사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이이화 선생님의 대표 명저'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목은 각 권마다 따로 있는데, 다 적기엔 공간을 많이 차지할 것 같아서 생략합니다.
  • 초록불 2012/03/25 07:14 #

    살펴보겠습니다. 방대한 목록 감사합니다.
  • 정카 2012/05/29 16:10 #

    초록불님 '일반인을 위한 역사책' 언제 정리 완료되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화이팅!)
  • 초록불 2012/05/29 21:20 #

    하려면 잘 해야 하는데 그만큼 시간이 필요한 일이어서 시간이 잘 나지를 않네요. 빨리 진행하지 못해 기다리는 분들께 죄송하네요.
  • 정카 2012/05/30 10:18 #

    홧팅입니다요~!
  • 둘리는호잇호잇 2012/10/01 14:13 #

    우와...................................................... 뒤늦게 보고 댓글달아요 나중에 찾아오려구요 링크하고 갑니다 정리 정말 감사해요!!!! 끄아악!!
  • 초록불 2012/10/01 15:14 #

    고맙습니다. 아직도 미완이라 반성중입니다.
  • 2012/12/23 16: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24 10: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역사관심 2012/12/31 10:46 #

    짬이 나서 역사관련 책 사보려 하는데 역시 최고 리스트같습니다.
    오늘도 두어권 집어갑니다. ㅎㅎ
  • 2013/01/28 15: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28 15: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2/11 19: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2/11 19: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검은하늘 2013/03/10 23:25 #

    음? 을파소님의 "이순신의 전쟁"은 언급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입학하게된 대학교 도서관에서 전세계를 뒤져서라도(?) 절판된 책까지 구해준다고 하니까 다 읽어 볼까 합니다. 물론 깨알같은 "만들어진 한국사"는 빌려보지 않을 겁니다.(?!)
  • 초록불 2013/03/11 00:12 #

    작성 후에 나온 책이라서요. 업데이트도 해야 하는데 혼자 힘으론 좀 부치는군요.
  • 김정은 2014/01/21 14:19 #

    전부 읽은 책이신거죠?
    전공자 or 역덕
    어느쪽이십니까?

  • 초록불 2014/01/21 18:16 #

    추천받은 책들도 있어서 저도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오랜 옛날에 사학과를 졸업한 졸업생으로 "덕"자를 붙이기는 이상하고, 역사를 소재로 한 소설이나 동화등도 쓰는 작가입니다.
  • 알고싶다 2014/07/16 09:48 #

    노명식-프랑스 혁명에서 파리 코뮌까지 1789-1871, 프랑스사. 일반인 정도면 무난하게 읽을수있을듯 합니다. 문체가 좀 건조하고 사실나열식이라 조금 지루할수도 있지만 다루고 있는 시대가 시대인만큼 자신이 알고있던 사실과 비교하면서 읽어보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주경철-대항해시대 문화로 읽는 세계사를 쓴 분이 쓰신 책입니다. 일반인수준. 읽기 쉽고 자세히 쓰여져 있어서 대항해시대의 전반적인 원인과 과정 결과 그리고 선박과 선원 항해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책은 세계사로 보는게 맞을듯 싶습니다.
    에드워드 글레이져-도시의 승리 일반인수준 문명사 도시는 더럽고, 가난하고, 범죄의 소굴이며, 반(反)환경적인 곳일 것이라는 일반 편견을 뛰어넘어 인류 최고의 발명품은 도시라고 저자는 주장하며, 도시의 가치와 미래를 재조명하는 책입니다. 편견의 해체와 새로운 시각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로버트 o. 팩스턴-파시즘 서양사 심화과정 파시즘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찾아냄으로써 파시즘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그것의 복잡한 역사적 경로, 그리고 파시즘이 지닌 극단의 공포를 더욱 명료하게 설명하고, 이를 통해 파시즘이란 개념을 의미의 남용으로부터 구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책입니닼 이거는 역사라고 봐야할지 사회과학으로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로버트클랜시외여럿-위대한탐험가들의 탐험이야기-문명사-일반인 고대 이집트부터 지구 최후의 영역인 극지방, 대양 그리고 우주에 이르기까지 탐험가들의 놀라운 여정을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본문은 ‘고대부터 1500년대까지’, ‘1500년대부터 1900년대까지’, ‘최후의 영역’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탐험가의 이동 방법, 복장, 도구 등을 다양한 사진과 삽화, 지도를 곁들여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였다.
    이책들 추천합니다 ㅎㅎ
  • 초록불 2014/07/16 10:08 #

    노명식 교수의 책은 제가 공부하던 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아직도 나오는 모양이군요...^^;;

    데이터를 업데이트 해야 하는데 인간이 게을러서 손을 못 대고 있네요.
  • 알고싶다 2014/07/16 13:02 #

    네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문체도 조금 현대?식으로 바꾸고 표지도 예쁘게 바꿔서요 ㅋㅋ
    혼자서 하시기엔 워낙 양이 많아서 힘드실겁니다 ㅠㅠ 아마 추천도서 보러오신분들은 댓글들도 보실테니 새로 글을 쓰지않으셔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댓글이 100개단위로 달리면 궁금해서라도 댓글을 보기 마련이니까요 ㅋㅋㅋ
  • 예임 2015/03/11 11:25 #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었는데 이 리스트 덕분에 역사에 한 발짝이나마.. 다가갈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책방에 들릴 때 마다 여기 블로그도 들어오게 되네요.^^
  • 초록불 2015/03/11 17:11 #

    아,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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