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부리는 미미 *..자........서..*



미미가 반짇고리를 물었다.

미미는 이런 걸 물면 가져와서 바치질 않는다. 던져주면 신나게 물러가지만 물고 와서는 달라고 하면 달아난다. 심지어 당기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항한다.

그러다가 관심을 끊은 척 하면 슬그머니 내려놓는다. 때로는 봐달라고 짖기도 한다.

혼자 가지고 놀기도 잘한다.

이러나 저러나 관심을 달라고 말하는 셈이다. 세상 누구나 그렇듯이.


덧글

  • 러움 2012/02/14 11:04 #

    흐어..... 미미 귀여워요.////// 어쩜 저렇게 똘망똘망한지요! >ㅁ<
  • 초록불 2012/02/14 16:25 #

    고맙습니다...^^
  • 빼뽀네 2012/02/14 12:07 #

    저희 집 꼬꼬마 아기는 제가 뭘 갖고 놀면 눈을 반짝이며 다가와 자기가 가져간 다음에
    돌아서면서 바로 땅바닥에 던져버리지요~^^
    무슨 심보인지~
  • 초록불 2012/02/14 16:26 #

    이리와 줍지 못하겠느냐... 라는 거겠지요...^^
  • minnie 2012/02/14 13:57 #

    오오오 완전 귀여워요 ㅋㅋ댓글을 안남길수가 없네요!!!
  • 초록불 2012/02/14 16:26 #

    고맙습니다...^^
  • autumn 2012/02/14 14:12 #

    아... 너무 귀여워서 댓글남겨요.
    저희집 애랑 너무 똑같아요. 귀뒤로 넘길때는 물개같기도 하고 너무 귀엽다죠
  • 초록불 2012/02/14 16:26 #

    사슴처럼 보일 때도 있답니다...^^
  • 명품추리닝 2012/02/14 14:12 #

    사진만 봐도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강아지랑만 같이 있으면 행복해요.
  • 초록불 2012/02/14 16:26 #

    ^^
  • 셔먼 2012/02/14 14:31 #

    어떻게 저리도 반짇고리랑 잘 어울릴 수가 있을까요. 정말 훌륭한 귀여움입니다. >ㅅ<
  • 초록불 2012/02/14 16:27 #

    고맙습니다.
  • 굔군 2012/02/14 15:25 #

    왕!!! +_+
    반짇고리가 아니라 강아지용 작은 베개 같습니다. 하하

    근데 2번째와 3번째 사진을 보고 옆에 검은 개 한마리가 더 있는 줄 알았습니다. ^^;;
  • 초록불 2012/02/14 16:27 #

    잘 때는 제 팔을 베고 자기도 하지요.
  • 사노 2012/02/14 17:26 #

    볼 때마다 미미가 정말 최강동안임을 느낍니다ㅠㅠㅠㅠㅠㅠㅠ
  • 초록불 2012/02/14 22:50 #

    고맙습니다...^^
  • 2012/02/14 22: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2/02/14 22:50 #

    ^^
  • 여름아이 2012/02/14 22:04 #

    아아 정말 귀여워요 새초롬하구.
  • 초록불 2012/02/14 22:51 #

    고맙습니다...^^
  • Allenait 2012/02/14 22:08 #

    어휴 귀엽네요
  • 초록불 2012/02/14 22:51 #

    ^^
  • 존다리안 2012/02/15 00:22 #

    요크셔테리어다운 요크셔테리어군요.
  • 초록불 2012/02/15 11:35 #

    ^^
  • gato 2012/02/15 10:24 #

    아 너무 귀엽네요 ㅠㅠ
    애기가 굉장히 작아보여요. 다 큰건가요?
    1.5kg도 안되보이네요;;
  • 초록불 2012/02/15 11:35 #

    열 살입니다...^^

    잘 보셨습니다. 1.3킬로그램 정도 됩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02/17 02:15 #

    귀엽네요.
  • 초록불 2012/02/17 10: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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