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만........상..*



1.
바쁘다.

2.
바쁘긴 한데 내 일은 잘 진척이 되지 않고 있다.

3.
쿼크익스프레스를 다룬 덕분에 인디자인은 무척 쉽게 익히는 중.

확실히 세월이 무섭긴 하다. 쿼크에 비해 꽤나 편리하다. 아마 기능을 익힐수록 더 편리할 것 같다.

4.
6킬로그램 감량 성공.

5.
파업을 하자 사장이 달아나는 걸 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6.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 불법적으로 사용되었는데, 그 통장 주인이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는 건 대체 말인지 소인지 모르겠다.

7.
법원은 그동안 재벌 오너들에게 1심에선 실형(實刑)을 선고했다가도 2심에서는 집행유예로 풀어주는 것을 무슨 한국적 재판 공식(公式)이나 되는 듯이 되풀이해 왔다. 국민은 법원의 이런 이상한 관행을 구경할 만큼 구경했기에 이번 판결을 보고서도 긴가민가하고 있다.

- 이건 태광 이회장 1심 판결에 대한 조선일보의 사설.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한다.

8.
SBS 아침드라마를 보면 조폭들을 부려서 린치를 가하는 회장님이 젊은 여자도 노예 계약처럼 후처를 삼아서 괴롭히고 있던데, 이런 반재벌적인 드라마에 대해서 전경련은 한 말씀 안 하시나? 교과서보다 이런 게 영향력이 더 클 것 같은데...^^

덧글

  • 셔먼 2012/02/22 01:05 #

    2. 힘내세요.
    4. 축하드립니다.
    5. 겁쟁이죠.
    6. 동문서답이죠.
    7. 국민들이랑 한 번 해 보자는 거죠.
    8. 그쪽에서 뇌물을 먹은 듯....
  • Allenait 2012/02/22 11:06 #

    1. 저도 어째 요즘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4. 축하합니다. 저도 4kg 감량 성공했습니다.
    8. 저런 막장 드라마가 진짜 문제인데 말입죠..
  • 루드라 2012/02/22 12:37 #

    4. 축하드립니다. ^^
  • 착선 2012/02/22 14:27 #

    8. 요새 드라마 무섭네요.. 왠지 젊은여자 괴롭힌다는 부분에서 '스튜어디스가 무릎걸음으로 와서 시중을 들었다. 동행한 검사들은 신기하다는 듯 연신 두리번거렸다' - <삼성을 생각한다> 이거 생각나는..
  • 초록불 2012/02/22 15:09 #

    육채적인 괴롭힘이라기보다는 정신적인 괴롭힘 쪽입니다. 말씀하신 부분과는 핀트가 좀 다르네요...^^
  • 착선 2012/02/22 15:59 #

    아 그렇군요. 제가 드라마를 전혀 안보는 편이라.. ㅎㅎ
  • rumic71 2012/02/22 16:21 #

    전경련은 매출에 지장이 없는 한 신경 안 쓰겠지만, 한기총은 왜 가만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초록불 2012/02/22 16:35 #

    사실은 대응 안 하는게 정상적이죠. 그냥 비꼬아서 쓴 말일 뿐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02/25 04:54 #

    8.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는 셧다운이라던지 쿨링오프같은거 없습니다.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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