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만........상..*



1.
북스피어에서 책을 보내왔습니다.

감사히 보겠습니다.

2.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과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은 확실히 그 느낌이 다릅니다. 저무는 해가 하도 크고 아름답게 보아 찍어보았는데, 사진 속의 해는 귀여울 정도로 작게 보이는 군요.


3.
요즘 피곤한 일이 많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일주일째 디아를 못하고 있을 정도.

그나저나 30렙도 못 갔으니, 환불해도 되는 건가요... (선물 받은 거잖아!)

4.
자전거만 타서는 살이 영 빠지지 않아서 저녁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전거 타다가 배고프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오늘 점심도 거하게 먹었기 때문에... (직원들이 저렇게 먹고 다이어트가 되냐고 수군수군...)

5.
알라딘에서 책을 주문하면 5만원에 추가 2천점이라는 혜택이 있습니다. 하지만 10만원 어치를 산다고 4천점을 주진 않죠.

그래서 그냥 두 번에 나눠서 주문을 합니다. 이거야말로 인적, 물적 낭비라는 생각이 들지만... 뭐, 어쩔 수 있나요.





6. [추가]
글 쓰기 전에 이 포스팅을 소개한다고 해놓고는 까먹었군요.

중앙일보 송원섭 기자의 포스팅은 늘 재미있지만 이번 것은 많은 분들이 보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링크를 겁니다.

한류스타의 '각시탈' 기피, 처음이 아니다 [클릭]

덧글

  • 야스페르츠 2012/06/19 21:27 #

    5. 저도 한창 책을 살 때는 카드 할인이 10000원까지만 적용되어서 일부러 책을 하루에 한 권씩 나눠서 산 적이 있지요. 할인 정책이 좀 요상합니다. ㅎㅎ
  • 초록불 2012/06/20 08:45 #

    신규가입자에게만 혜택을 줘서 케이블에서 탈퇴했다가 신규로 신청한 일도 있었죠...
  • Warfare Archaeology 2012/06/19 22:06 #

    5. ㅋㅋㅋ 저랑 똑같이 사시는군요. 예스24도 마찬가지던데...어차피 2번에 걸쳐 사고 같은 주소로 한번에 보내달라고 하면 그쪽에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뭐~
  • 초록불 2012/06/20 08:45 #

    10만 원 이상 사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Warfare Archaeology 2012/06/21 19:33 #

    그럴지도...^^;;
  • 셔먼 2012/06/19 23:47 #

    2. 역시 카메라로 찍은 것은 석양의 아름다움이 잘 살아나지 않는 걸까요. 두 눈으로 보는 석양이 가장 아름다워 보인다는 말에도 이유가 있었군요....
  • 초록불 2012/06/20 08:46 #

    사실은 제가 사진 기술이 모자란 탓일 듯...
  • hyjoon 2012/06/20 00:35 #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산자락에 있어서 석양이 넘어갈 때 쯤 아름답게 물든 하늘이 참 아름다웠죠. 그걸 보다 보면 갖가지 생각에 잠기게 되더라고요.
  • 초록불 2012/06/20 08:47 #

    어린 왕자는 그래서 의자를 뒤로 밀고 있었던 거겠죠.
  • 2012/06/20 08: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초록불 2012/06/20 08:47 #

    대단한 지식을 가지고 있던 분으로 알고 있을 뿐입니다.
  • 빼뽀네 2012/06/20 09:29 #

    2. 저도 예전에 하늘을 가득 채울 듯한 달을 보고 감명받아서 사진에 담고 싶었으나 결국은 포기했지요. ^^;;
  • 초록불 2012/06/20 10:06 #

    천체사진을 찍는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 역사관심 2012/06/20 10:22 #

    2, 5번 대동감~
  • 초록불 2012/06/20 10:45 #

    ^^
  • 누군가의친구 2012/06/21 00:19 #

    2. 그래서 사람의 눈과 카메라의 렌즈는 여러 가지로, 여러 의미로 다르죠.
  • 초록불 2012/06/21 08:34 #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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