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흰 봉투 하나를 내밀자, 그녀가 손사래를 치며 뒤로 물러섰다. *..만........상..*



나와 헬레네가 그토록 어렵게 쌓고 그처럼 완강하게 지켜온 고독은 무어란 말인가? 에서 트랙백.

그가 흰 봉투 하나를 내밀자, 그녀가 손사래를 치며 뒤로 물러섰다.

국제도서주간입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과 가장 가까운 곳의 책을 집어 들고, 52페이지를 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문장을 '상태'에 포스팅합니다. 책 제목은 알리지 마시고 이 규칙도 당신의 상태에 올려주십시오.














앗, 올려놓고 보니까 다섯번째 문단을 타이핑했네요. (그러나 모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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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초록불 2012/09/20 09:58 #

    댓글은 없이 트랙백만 이렇게 붙는 경우도 드물 것 같네요. 달아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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