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이발 *..자........서..*



겨우내 덥수룩해진 미미를 이발 시켰습니다.

아내가 워낙 손재주가 좋은 탓에 집에서 합니다.
이, 이러지 마세요!


일단 의자에 미미를 올려놓습니다. 높은데 올라가면 꼼짝 못하거든요.


사, 살려줘요!


사실 미미는 이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무서워하죠.

다 깎은 뒤에 시원하게 목욕도 했습니다.

최종 결과.



날씬해졌습니다. 다시 아기가 된 듯한 모습이죠...^^;;

덧글

  • 2013/05/19 08: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19 11: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mahina 2013/05/19 10:34 #

    헉... 너무 이뻐요!
    안 깎아도 이쁜데 깎으니 시원하니 더 이쁘네요~
  • 초록불 2013/05/19 11:47 #

    감사합니다~
  • 밤비마뫄 2013/05/19 11:50 #

    맨 마지막 사진은 아기사슴 밤비 같군요. ㅎ
  • 초록불 2013/05/19 12:27 #

    좀 그런 모습이 있죠.
  • 리혜 2013/05/19 16:57 #

    이발 잘하시네요.
    그러면... 초록불님 이발도 여사님이 하시나요? ^^
  • 초록불 2013/05/19 16:59 #

    아닙니다.

    제 머리도 몇 번 해봤는데 - 사실 저 가위는 그래서 샀던 거죠 - 자기 마음에 도무지 들지 않는다고 해서 가까운 헤어샵에서 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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