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확밀아 이야기 *..게........임..*



아니, 그걸 아직도 하나?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군요. (먼산)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것도 아니고 해서 AP, BP 소모될 때까지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역시 뒤늦게 발동이 걸려서 "모두의 마블"을 주로 하긴 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한 이유는 이 족자 때문입니다. 현질을 왕창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전... 그럼 제가 현질을 왕창 했느냐 하면... 당연히 그건 아닙니다.

하지만 모 군이 이걸 받았기에 이런 것도 있구나 차원에서 포스팅을...(포스팅거리에 목 매는 블로거의 본모습이랄까...)

달력도 같이 오고, 카드도 한 장 왔던가요. (그것들은 안 찍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제 초청 아이디로 이 게임을 시작하신 분들이 있더군요. 대환영입니다. 하실 분들은 애용해주세요.

초청 아이디는 45995 입니다...^^

덧글

  • 무명병사 2014/01/26 12:28 #

    저는 돈을 덜 써서(?) 족자는 못받았습니다만 달력은 받았지요. 색동이가 귀엽습....(철컹철컹)
  • 초록불 2014/01/26 13:11 #

    달력에도 뭔가 아이템 코드가 주렁주렁 붙어 있던데... 부럽... (뿌린대로 거두는 거니까, 뭐...)
  • 아자토스 2014/02/02 21:38 #

    시간을 너무 투자하게 되어 접게되더군요. ^^;
  • 초록불 2014/02/02 22:32 #

    게임이라는 게 조절하기가 쉽지 않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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