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잡담 *..게........임..*



1.
정식 버전이 나오니까 좋아진 것 같습니다. 하위 등급에서 전설 카드가 우르르 나오는 일 같은 게 적어진 걸 느낍니다. 등급전 500승에 보상이 걸린 탓인지 등급전도 뛸만하군요.

현재 15승에 17등급.
보다시피 주력 덱이 성기사로 옮겨왔습니다. 없는 살림에 꾸리려니 이게 그나마 공격 요원이 하나씩 보태져서 괜찮더라고요. 괜찮다고는 해도 성기사 카드 중에 희귀카드만 세 장 있을 뿐, 전설은 물론 영웅 카드도 한 장 없습니다...ㅠ.ㅠ

신의 은총, 신의 격노, 축복받은 용사 - 이렇게 세 장만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살림 다 털어서 만든 "얼굴 없는 배후자"와 딱 한 장 나온 전설 카드 "들창코" - 이 두 장으로 살아가는 형편이죠. 지금 가진 카드를 다 갈아도 이세라를 못 만듭니다...ㅠ.ㅠ

그동안 조언에 따라 150골드를 모아서 투기장에 들어갔는데, 왜 남들은 투기장에서 고급 카드들을 척척 내는데 저는 전설이나 영웅이나 이런 거 보기가 왜 이리 힘든 걸까요... 무과금 유저라고 눈치를 줄 리도 없을 텐데... 카드 운이 너무 안 좋아서 투기장에 가지 말고 열심히 팩이나 까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신비한 가루를 주면 대박인 셈이지만 30골드나 뭐 이렇게 주면... 손해라는 생각이... (그런데 최근에는 1승 거두기도 쉽지 않아요...ㅠ.ㅠ)





유사역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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