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 정벌군의 규모 *..역........사..*



8도 도통사(八道都統使) - 최영

좌군 도통사(左軍都統使) - 창성 부원군(昌城府院君) 조민수(曹敏修)
서경 도원수(西京都元帥) 심덕부(沈德符)
부원수(副元帥) 이무(李茂)
양광도 도원수(楊廣道都元帥) 왕안덕(王安德)
부원수(副元帥) 이승원(李承源)
경상도 상원수(慶尙道上元帥) 박위(朴蔿)
전라도 부원수(全羅道副元帥) 최운해(崔雲海)
계림 원수(鷄林元帥) 경의(慶儀)
안동 원수(安東元帥) 최단(崔鄲)
조전원수(助戰元帥) 최공철(崔公哲)
8도 도통사(八道都統使) 조전원수(助戰元帥) 조희고(趙希古), 안경(安慶), 왕빈(王賓)

우군 도통사(右軍都統使) 이성계(李成桂)
안주 도원수(安州道元帥) 정지(鄭地)
상원수(上元帥) 지용기(池湧奇)
부원수(副元帥) 황보림(皇甫琳)
동북면 부원수(東北面副元帥) 이빈(李彬)
강원도 부원수(江原道副元帥) 구성로(具成老)
조전원수(助戰元帥) 윤호(尹虎)·배극렴(裴克廉)·박영충(朴永忠)·이화(李和)·이두란(李豆蘭)·김상(金賞)·윤사덕(尹師德)·경보(慶補)
8도 도통사(八道都統使) 조전원수(助戰元帥) 이원계(李元桂), 이을진(李乙珍), 김천장(金天莊)

좌(左)·우군(右軍)이 모두 3만 8천 8백 30인
겸인(사역인(使役人))이 1만 1천 6백 34인
말[馬]가 2만 1천 6백 82필(匹)

즉 보통 말하는 식으로 하면 38,830 + 11,634 = 50,464 즉 오만대군이 출정했던 것.
그중 말이 2만필이 넘으니 기병이 더 많았다는 뜻일까?
(전투병 38,830에 말 21,628이니...)

수도 방어를 위해 경기 병력은 출동하지 않았고 여기에 더해 승병들을 불러들여 수도방위를 하게 만들었다.

일단 숫자만 밝혀보고 자세한 내용은 좀더 공부한 뒤에...^^;;

덧글

  • 서산돼지 2004/11/10 22:41 #

    고려시대는 잘모르겠지만, 조선시대에서 임진왜란 전까지는 기병의 비율이 우리 생각보다 상당히 높았읍니다. 정규군중 60%가량이 기병이었다고 하더군요
  • 초록불 2004/11/10 23:06 #

    네.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시간날 때마다 자료를 모으는 거죠...^^;;
  • 功名誰復論 2004/11/11 03:04 #

    말이 꼭 전투용인 것도 아닙니다.
  • 초록불 2004/11/11 09:01 #

    그렇기도 하겠죠. 그렇다고 겸인마다 말을 하나씩 끌었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인 거지요...^^
  • 이홍기 2004/11/13 16:59 #

    이성계 휘하의 조전원수 중에 이두란은 역시 퉁두란이겠죠.
  • 초록불 2004/11/13 18:08 #

    그렇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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