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삼국유사 ‘희귀본’ 해설책 나왔다 [클릭]
임신본 ‘고조선’조에 나오는 단어로 재야학자들이 단군조선에 앞서 일어난 나라로 해석하면서 논란을 빚어온 ‘桓口+玉(환국)’의 경우, 파른본은 문제의 글자 ‘口+玉’을 ‘因(인)’의 다른 모양 글자(이체자)인 ‘口+土’로 표기해 실은 단군의 할아버지 천제의 이름인 ‘桓因(환인)’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나 어느 동네에서는 만병통치약인 "식민사학자" 드립을 치며 안 들려, 안 보여, 안 믿어를 연발하겠죠.
임신본 ‘고조선’조에 나오는 단어로 재야학자들이 단군조선에 앞서 일어난 나라로 해석하면서 논란을 빚어온 ‘桓口+玉(환국)’의 경우, 파른본은 문제의 글자 ‘口+玉’을 ‘因(인)’의 다른 모양 글자(이체자)인 ‘口+土’로 표기해 실은 단군의 할아버지 천제의 이름인 ‘桓因(환인)’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나 어느 동네에서는 만병통치약인 "식민사학자" 드립을 치며 안 들려, 안 보여, 안 믿어를 연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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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과연 대일본제국의 대동아공영권이야말로 고대 환국의 영광을 다시 한번 현세에 재현할 마지막 기회였는데, 자유의 이름으로 아시아 민족의 자존심을 말살하려는 극악무도한 백인들의 공격으로 온통 통구이가 되어버렸으니 오호 통재라! 지금 일본국의 텐노는 쇼와 초기까지 아시아 민족을 이끌던 령도자 환웅동지의 기상은 온데간데 없는 허수아비 일족이 되어버렸으니 안타깝소. 엣헴엣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