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밑 한국사 - 환단고기 천문학 *..역........사..*



아는 이야기를 울궈먹는 <물밑 한국사> 이번에는 환단고기 천문학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환단고기를 천문학이 증명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죠.

이번 호부터는 몇몇 분들이 조언해주신 것에 따라 제 타이틀을 "역사 작가"로 수정했습니다. 이쪽이 소설가보다 좀 나으려나요...^^

[매경] 과학자가 해석한 고대사 믿어도 좋은 걸까 아닐까 [클릭]

지면 관계상 이번에는 적지 않았는데 다음 기회가 있을 때 박창범 교수가 내놓는 바람에 기세가 등등해진 대륙 삼국설이라는 게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지 따로 다룰 생각입니다.

<물밑 한국사>가 어느 덧 40회를 바라보고 있군요. 이 덕분에 일주일이 정말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마감하고 한숨 돌리는가 싶으면 또 마감이에요. 이러다 같은 내용 두 번 올릴까 걱정입니다...^^;;


덧글

  • 큐어걸 2017/03/13 23:51 #

    글이 안보여요
  • 식용달팽이 2017/03/14 00:35 #

    저도 글이 안 보이네요.
  • 초록불 2017/03/14 10:06 #

    앗... 이상하네요. 저는 잘 보이는데요. 로그인 한 것도 아닌데...
  • 초록불 2017/03/14 10:13 #

    아마 어제밤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지금은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 事理一致 2017/03/14 10:25 #

    스마트폰으로 보는데 사진만 보이고 기사가 안보여요
  • 초록불 2017/03/14 11:27 #

    그렇네요. 제가 PC로 봐서 몰랐네요. 매경에 연락하겠습니다.
  • 2017/03/18 19: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3/19 21: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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