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물밑 한국사는 상명대 주진오 교수의 논문을 이용하여 작성했습니다.
김탁환과 신경숙이라는 두 작가가 거의 동시에 다룬 조선말 비운의 여인이라는 리진. 그녀가 이 사람들 주장대로 실존인물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야기는 리진의 실존 여부를 넘어서서 오리엔탈리즘의 문제로 발을 뻗습니다.
[매경] [물밑 한국사] 조선 비하 오리엔탈리즘 역사로 탈바꿈한 이유는 [클릭]
아, 그런데 컬럼은 제가 쓰지만 제목은 신문사에서 붙입니다. 일반적으로 늘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언론적인 감각이 작가에게 없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가끔 제가 붙인 제목이 그대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책으로 출간하게 되면 제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엔 편집자들의 감도 또 한 몫을 하죠.)
소설은 소설일 뿐, 역사책이 아니라는 점을 서로가 다 인지해주면 좋을텐데, 이게 그렇게 어렵나 싶습니다.
김탁환과 신경숙이라는 두 작가가 거의 동시에 다룬 조선말 비운의 여인이라는 리진. 그녀가 이 사람들 주장대로 실존인물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야기는 리진의 실존 여부를 넘어서서 오리엔탈리즘의 문제로 발을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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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컬럼은 제가 쓰지만 제목은 신문사에서 붙입니다. 일반적으로 늘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언론적인 감각이 작가에게 없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가끔 제가 붙인 제목이 그대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책으로 출간하게 되면 제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엔 편집자들의 감도 또 한 몫을 하죠.)
소설은 소설일 뿐, 역사책이 아니라는 점을 서로가 다 인지해주면 좋을텐데, 이게 그렇게 어렵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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