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국경선을 만주에 그으셨다네 *..역........사..*



[연합뉴스] 고려 국경선 '천리장성' 한반도 아닌 만주에 있었다 [클릭]
인하대 고조선연구소는 고려와 국경을 맞댄 요(遼)나라 역사서인 '요사'와 '고려사'를 대조 연구한 결과 서북쪽 경계인 '압록'이 현재의 압록강이 아닌 중국 랴오닝성 톄링(鐵嶺)시를 흐르는 랴오허(遼河·요하)의 지류를 가리키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22일 밝혔다. 고려와 중국의 국경을 현재처럼 압록강 이남 지역으로 인식하게 된 것은 조선시대 일부 성리학자의 사대주의와 일본이 대한제국을 침략해 고의로 왜곡한 '반도사관'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고조선연구소는 정부 지원을 받아 지난 몇 년간 한국 고대사의 쟁점사항들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나라 세금이 이런 곳에서...

고려사 전공자들의 통렬한 반박을 기대하고...
이런 일에도 침묵하면, 그건 그야말로 권리 위에서 잠자는 자가 되겠지...

고조선연구소가 왜 고려 국경선을 연구해?

덧글

  • 토투가 2017/05/22 16:12 #

    이쯤되면 자신들이 부끄럽게 여기는 역사속 사실을 어떻게든 왜곡해서 보상받으려는 심리에 대해 전문용어가 필요할정도네요
  • 초록불 2017/05/22 16:19 #

    필요합니다...ㅠ.ㅠ
  • 존다리안 2017/05/22 16:12 #

    역사계에서는 윤관 9성이 거의 오늘날의 한국과 중국 국경 정도로 보고 있는데
    이상하게 방송가에서는 그걸 더 북쪽으로 보여주더라구요.
  • 초록불 2017/05/22 16:19 #

    이런 소아병적인 영토 집착... 부끄럽습니다.
  • 위장효과 2017/05/22 16:18 #

    ...점점 가면 갈수록 기괴한 상상력의 산물들이 나오는군요...OTL
  • 초록불 2017/05/22 16:19 #

    세금 낭비죠. 기괴한 상상력은 문화창작인력에게 맡겨야...
  • 잉붕어 2017/05/22 16:21 #

    이건 또 무슨
  • 초록불 2017/05/22 16:33 #

    복기대가 이끄는 인하대의 삽질이 누적된 결과로 보이네요.
  • 무명병사 2017/05/22 16:42 #

    이런 썩을...
  • 초록불 2017/05/22 17:39 #

    퇴비로도 못 쓸...
  • 까마귀옹 2017/05/22 16:55 #

    짤방을 보고 순간 '이것들 고구려의 천리장성과 고려의 천리장성도 구분 못하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읽은 뒤 진짜 그런 것 같습니다.......
  • 초록불 2017/05/22 17:39 #

    허거겅
  • 事理一致 2017/05/22 17:15 #

    강역에 대한 병적 집착이네요.
  • 초록불 2017/05/22 17:39 #

    랜도필리아... 정도 될라나요. 이 병적인 집착은....
  • 요원009 2017/05/22 17:52 #

    http://img1.daumcdn.net/thumb/R1920x0/?fname=http%3A%2F%2Fcfile22.uf.tistory.com%2Fimage%2F2161204758BABEEB30CB6E

    http://decentliar.tistory.com/489

    제가 고려도경 보고 대충 그려본 지도인데요. 이상하리만큼 고려 강역에 대해선 여기저기 엉터리 같습니다. 근데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 것은 더 문제라 보이네요.
  • 초록불 2017/05/23 10:16 #

    영화 <나는 부정한다>에서도 이런 경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죠. 유사역사가들은 잘못된 세부적
    사실에 대해서 해명하기를 원하며 해명하지 못할 경우 그것으로 전체를 뒤집는 지렛대로 사용하거든요.
  • 멘붕의정석 2017/05/22 18:47 #

    그냥 해탈하면 편합니다.
  • 초록불 2017/05/23 10:16 #

    해~탈~
  • 5thsun 2017/05/22 19:13 #

    저거 국가 지원 받았다는대 혹시 국정 교과서 만들겠다고 지원한거 아니에요?
  • 초록불 2017/05/23 10:17 #

    아닙니다. 일제가 만든 조선사 번역사업을 위시해 몇가지 사업을 땄다고 하더군요.
  • RGM-79 GM 2017/05/22 21:09 #

    왜 이런 거지같은 거에 나라 세금이 들어가는지 모르겠네요. 이런거는 세금 환수해야 하는데 과연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나 공무원이 있을까요 ? ㅠㅠ
  • 초록불 2017/05/23 10:17 #

    외려 국회가 지원하더군요.
  • 토마토맛토익 2017/05/22 21:12 #

    같은 고자 돌림이라서....
  • 초록불 2017/05/23 10:17 #

    내가 고자라니!
  • 2017/05/22 23:5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23 10: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초대륙 아마시아 2017/06/15 22:18 #

    애초에 금나라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 대체 고려가 뭔수로 만주를...
  • 초록불 2017/06/16 17:19 #

    하하...
  • 초대륙 아마시아 2017/06/17 15:23 #

    사실 오히려 저들이야말로 식민사학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건 아닐런지...(이덕일도 그렇고 넓은 영토에 집착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식민사학의 잔재 아닐까요..쿨럭..)
  • 초록불 2017/06/17 16:23 #

    만선사관의 후계자들이죠. 조선시대에 극복한 저 사료들을 아직도 붙잡고...
  • 순수한 아기백곰 2017/06/20 02:19 #

    19세기 이전의 국경선 또는 변방 강역을 선으로 긋는 .. 그을려는 모습은 .. 참 안타까운 느낌..
    나아가 더 웃기는 건 .. 그런 선을 긋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그은 선 주변은 거의 가 본적도 없다는 ..
    꼭 가봐야 아느냐고 말한다면.. 꼭 책을 봐야 아느냐고 역으로 말하고픈..

    물길을 뜻하는 한자는 많다. 강 하 천 수 내 단음부터 계곡 등의 다음까지 .. 그러나 정작 그 쓰임이나 용어의 출어에 대하여 얼마나 알까?

    언뜻 물길이 교류의 불편함이나 방어의 유리함이 있어 경계로 삼기에 좋아 보인다면 .. 정말 무식과 무지.. 천박함의 바닥을 보여주는 것일뿐..`` 정작 국경이나 변방 강역은 대부분 특정강 유역 양안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길을 국경으로 삼아 그 물길을 같이 공유하고 나누어 썻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머저리일게다.

    사할린에서부터 아무르 연해주 북한 만주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 등등을 돌아디니며 든 생각이다.

    아주 큰 강 .. 아무르(흑룡강포함)나 황하 장강 등은 일정정도 강폭 이상은 양안을 경계로 국경을 했겠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 큰 강의 지류가 합쳐지는 곳에서 부터는 또 다르게 되는 것 닽다.

    전쟁 시기에 강이나 산(산성)을 두고 싸우는 이유가 그기에 있다. 그 주변 영역을 차지하기 위해서이다.

    한국 사람들 .. 웃기는게 .. 삼팔선을 하도 오래봐서 그런지 .. 국경선하면 얼마 간격으로 보초서고 지키는 줄 안다.

    고사서 해석 잘하고 온갖 주석 글 읽고 .. 언듯 맞는 듯 비정하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 한번쯤 가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그 당시 국경선을 어떻게 그었을까를 생각해봤으면 싶다.

    점 . 선 . 면 .. 국경의 변천이지 싶다.
    생산력이 낮고 지배세력의 효율성과 지배를 위해서 초기에는 어느정도의 마을과 마을, 그 주변의 경작지가 지배영토이지 그 밖에까지 점과 점을 그어서 국경선을 정하는건 과거를 현재의 관점에서 재단하는 오류일 뿐이다.

    국경이 선으로 강화된 건 오래되지 않았다. 자본주의가 활성화되고 부터라고 보면 될 것이다.
    자본주의는 교역에 기반하고 그 교역의 통과세가 국경선을 기점느오 하기 때문이다.

    봉건주의 시대의 교역의 통과세는 삶의 단위인 마을 입구나 지배자가 거주하는 곳이다.

    지금은 국경선이 선을 넘어 면이다. 하늘. 바다. 하다못해 바다밑까지 선을 그어 정한다.

    이러한 국경의 의미와 역할을 간과하면 .. 국경은 우짜든 점과 점을 찾고 이어서 선을 그어야 최소한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기원전이든 기원후 중세든 .. 국경을 넘어 다른 곳으로 갔다는 것에 .. 인정이나 동의를 어려워 한다.

    산해관이니 뭐니 몇몇 길목을 지키는 곳이 있었겠지만 .. 개인(은 결코 장거리 여정이 힘들다.)이 아닌 일부 집단으로(인솔대표(귀족 상인), 호위꾼, 짐꾼, 부식자재 등등) 장거리를 가더라도 상대 국경의 길목을 벗어난 우회로는 무수했고.. 그 우회로를 개척하거나 알아내는 것이 전쟁시 승부를 가르기도 했다.

    제발 연해주와 만주 .. 북한(전 청천강 등 몇번 가본 입장에서) 등에 실사적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참고로 사족을 달자면..
    기원전후 한반도 국가를 봐라. 낙동강을 국경으로 삼거나 삼은 시기가 누구며 얼마 ㅆ는지? 그나마 낙동강 한강은 한반도 최대강이다.
    설마 고구려 백제가 국경으로 나누어 가졌다고 말한다면 .. 궁디를 주 차삐고 싶다. 그럼 백제 수도 한성은 국경에 지은거네 ..
    이런 큰 강은 차치하더라도 보다 작은 금강이든 영산강이든 그것을 곙계로 국경을 삼은 예가 얼마인가>?

    압록강 두만강이 고대에 국경이었다. 청천강이 경게다 .. 어쩌고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하고픈 말.. 정말 그기 가봐라.. 그게 자연적 방어기제나 삶을 양단할 만큼 국경이 되겠는지?

    한반도 중북부를 고려시대 어느 시기의 국경으로 선을 그으려는 것은 .. 어리섞기 기지없는 모습이다.

    한족은 19세게 초가지만도 항하를 북부를 쉬이 넘지 않았고. 거란이든 흉노든 만주든 여진이든 .. 이름은 다양하게 불려도 기실 그들은 한부류로 봐야 할 것이다. 그들은 유목과 이동을 우선시한 삶의 방식을 택했다. 그런 그들이 첩첩산골 길도 없는 함경도 평안도에 살면서 문화를 이루고 지배부락을 형성하고 지배체게를 갖추고 국경선을 그었다?
    이쯤되면 ..아마도 허 참 .. 통치가 뭔지 .. 문헌에서 적시하는 것이 뭔지 .. 정치가 뭔지 .. 기록이 뭔지를 놓친다고 생각한다면 .. 나는 말하고 싶다.
    뭐가 중헌디 .. 기록했기에 국경은 존재한 것이라고 우기고 싶다면... 기록할 근거와 이유를 먼저 찾아야 할 것이다.

    특별한 산물도 공물도 사람도 없는데 .. 동해바다에서 나는 뭐가 얼마라는 둥 ..
    가보면 안다. 그가 그기아 아님을..
    동해바다도 한반도 쪽과 두만강 이북 하산과 우수리스크 블리디를 잇는 곳은 그 출발적으로 지형이 다르다.

    수많은 호수와 작은 강과 내륙으로 들어온 바다만들이 있는 곳 .. 연해주다.

    글이 길어졌다.
    똑같은 말을 한다. 사슴을 아무리 우겨도 말이 될 수 없다고 ..

    그리고 우리가 지금 말하는 중국, 또는 중국인과 고대 기원전 후의 중국인은 그 출발부터가 다르다고 .. 다만 그 뿌리를 지금의 중국인이라 생각하는 그들이 이어 붙였을 뿐..

    마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동일시하는 오류처럼 .. 로마는 그리스 역사와 신화를 차용했음을 ..

    중국 56개 민족.. 중국식 분류법이로 주민증으로 민족을 나눈다. 소수민족은 민족을 포기할 수는 있어도 다시 포기한 뒤에는 그 민족으로 서류상 되돌아가기는 불가능에 가갑다.
    56개 민족 15억 이상 중 한족이 전체의 90% 이상이라고 한다. 혈통적 순수성 따위를 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간단하게 이것이 상식적으로 가능한가? 물론 아닐 것이다. 이쯤에서 다시 민족허구론을 들먹일 필요는 없다. 허구라고 주장하든 뭐든 한족은 90%의 12억 인구로 실재하기 때문이다.
    내 말은 이런 한족의 서류상 비율을 인정한다면 .. 국경 논쟁이든 .. 고대사에서의 해석 논쟁에 같은 말 되풀이 해서 내놓는 것 밖에는 ..

    유사역학 이라는 말.. 아주 나는 위험한 언어적 매도라고 생각한다.
    유사종교 .. 일제때 자생종교나 믿음 집단을 도려내기 위해 일본인들이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
    역사를 기존과 달리 바라보고나 해석하거나 또는 의문스런 책으로 합리화 한다고 이런식의 딱지 붙이기는 역사의 지평을 넓히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유사역사 라는 딱지를 붙여서 .. 거짓말쟁이들.. 무식한 사람들.. 기초도 모르는 사람들.. 가짜나 위서를 확대 재생산하면서 진실을 속이고 감추는 사람들.. 민족성 또는 집단의 정서나 자존심에 기대어 객관성과 사실성이 없는 역사를 날조하는 사람들 ..

    그래서 나는 분노하며 나는역사의 정의를 지키는 객관성을 알리며 사실성에 기반한 논리로 그들과 맞서는 슈퍼맨이다?

    흔히 고대 문화를 발굴하고 그 역사를 찾아가는 이집트 룩소르를 가보라 .. 곳곳에 가짜가 판치고 곳곳에 위서들이 있고해도 그 누가 누구의 주장은 유사니 가짜니 매도하지 않는다.
    다만 증명할 뿐.. 그리고 그 증명을 인정받고자 할 뿐..
    그럼 인정은 누가 하느냐.. 여기서 논쟁이 시작될 수도 ..
    인정은 전문가만이 ? 그럼 그 전문가는 또 누가 인정하는데..?
    연줄에 연줄 ..?
    참고로 이집트든 그리스든 .. 유럽이 이 지역의 역사를 역사로 바라본 게 겨우 300년 남짓이 될까?


  • 순수한 아기백곰 2017/06/20 02:43 #

    역사 연구를 .. ..
    우리 것이냐 아니냐? .. 맞냐 아니냐? .. 어떻게 나눌 것이냐? 로 보지 말고.
    다양한 생물들의 생물분류표 작성하듯이.. 했음.. 물론 인간을 최상위로 보고 있지만.

    정치성과 연구집단의 이해관계를 최소화하고 공통점과 차이점, 만 .. 소의 전문가즐이 밝혀내는 작업만 해도 .. 분류나 흐름의 배치는 보다 맣은 사람들이 맞추어 가리라고 본다.

    사람들은 나무를 아무리 동물이라해도 동물로 생각지 않는다. 분류를 잘해서가 아니라 .. 차이를 알기 때문이다.

    한국의 역사연구 .. 사서연구, 문화연구, 지리연구, 유물연구, 모든 면에서 상호 보완되는게 약하고 .. 한켠 문헌연구가 그나마 오래되어 문화나 유물연구는 사서 기록을 증명하는 증거물 정도로 치부되는면이 없지 않다고 본다.

    동시대의 역사에서 유물이 사서보다 분명 먼저임을..
  • 초록불 2017/06/20 10:28 #

    본인의 주장은 본인의 블로그에서 하세요. 남의 블로그에 와서 늘어놓지 말고. 한 번 더 내 블로그를 자기 블로그로 혼동하고 이런 글을 쓰면 차단합니다.
  • 순수한 아기백곰 2017/06/20 13:14 #

    아 .. 댓글은 박수치는 기능이었군요. 죄송..
    늘어놔서리 ..
  • 초록불 2017/06/20 14:33 #

    본인의 지능지수가 낮다는 걸 굳이 자랑할 필요는 없어요. 이해를 못하면 이해를 못한다고 해도 됩니다.
  • 순수한 아기백곰 2017/06/25 11:29 #

    전반적인 글쓰기는 딱지씌우기와 기대어가기.ㅣ문장 흐름은 논리비약과 비꼬기 .. 상상과 소영웅주의 심리가 있어 .. 소설을 쓴다니 스토리전개는 되겠지만 .. 문장과 문맥의 깊이가 그냥 어휘들의 나열로 구성되어 그닥 감동이나 문장의 수려함은 애초부터 모르는 글쓰기에 익숙한 모습이다. 굳이 피처제럴드의 문장작법을 읽었어도 .. 문장의 기교 .. 이전에 글쓰려는 출발적 의도가 ..암튼 .. 중세 교황의 마녀 칙령반포 같은 .. 유사 딱지 붙이기로 재미 붙어서 벌어먹는 모양은 .. 타인들 등짝에 칼 꽂으며 .. 범죄예방 한다며 자랑하는 모양 .. 그자체 같다.님은 너무 많은 타인에 대한 무례와 비판이란 이름으로 상대를 죽이고자 하는 모습은 .. 님 또한 당연히 받을 응분의 부메랑임을
  • 초록불 2017/06/25 22:04 #

    남의 문장을 논하기 전에 자신의 문장을 돌아보아야 하겠네요. 술 취해서 써도 이보다는 낫겠습니다. 이 정도 무례함이면 차단해도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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