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밑 한국사] 고려의 요동 공략 *..역........사..*



[물밑 한국사] 고려말 요동에 이름떨친 불패의 명장 태조 이성계[클릭]

늘 말씀드리지만 제목은 제가 안 붙입니다. (먼산)

소재를 다시 한 번 물에 빨듯이 또 써먹는 물밑 한국사. 원래 월요일에 소개했어야 하는데 좀 늦었네요. (이게 다 도종... 때문에...)

사실 이 이야기는 제 블로그에서도 한 번 쓴 적이 있죠.

다시 쓸 때는 복붙만 하지는 않고요. (분량이 많아서 줄이느라 개고생을...)


덧글

  • 까마귀옹 2017/06/07 17:00 #

    '요동을 되찾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으나, 나는 요동을 되찾지 못한 것이 국가에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중략) 또 우리나라의 지세는 북으로 두 강을 경계로 삼고,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강역의 형태가 혼연히 천혜의 요새이니 요동을 얻는 것은 반대로 군더더기를 붙이는 것이다. 어찌 유감으로 여기겠는가?'

    요동 만주벌판 하악하악 거리는 아해들에 대한 어느 선비의 일침. 이 글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초록불님도 잘 아실껍니다. ㅋㅋㅋㅋ이 것도 모르는 아해들은 또 '사대주의소중화노론사관'이라고 치부하려나?
  • 초록불 2017/06/07 17:03 #

    우리가 몸이 아플 때 약용으로 쓸 수 있는... (아재개그당)
  • 위장효과 2017/06/07 17:19 #

    제 친구는 "조선 후기 최고의 거유(巨儒)"라고 평한 적이 있는데, 아니나다를까 거기다가 역시나 아재개그+색드립 만발의 댓글이 달라붙었...(자랑이냐!!!)

    -그때 그 친구들 지금은 다들 뭐하고 있나 모르겠네요...
  • 까마귀옹 2017/06/07 17:38 #

    주로 '억지로 옥필통에 술 받아 마셨다가 술병걸려서 그날 죽을 것 같을 때' 잘 듣는 약용이라고 하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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