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만........상..*



요즘 저한테 와서 이러저러한 것에 대해서 의견을 내놓아라, 하는 사람들이 자꾸 보이는데 말이죠.

저는 그런 거 답변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왜 전문가인 교수님들한테 물어볼 것을 제게 와서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만만해서 그러나요?

그리고 유사역사학 사이트의 글을 가지고 와서 물어보려면 비밀글로 좀 해주세요.

자기 블로그에는 글자 하나 없는 인간들이 주로 그러죠.

제 사이트에서 그런 글이 선전되는 건 눈 뜨고 못 보겠네요.

제가 지금 사실 많이 참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 시기에 일어난 이야기들을 할 수 있겠죠.

제 멘탈을 보호해야 하므로 당분간 블로그에서도 냉정한 차단을 할 겁니다.

유사역사학 신봉자 분들은 조용히 눈팅하고 가세요.

저는 그런 일 모두에 관심을 쓸 정도로 한가하지도 않고, 에너지가 넘치지도 않습니다.

더구나 질문하는 주제에 반말로 써대는 것도 봐줄 수 없습니다.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을 상대할 이유도 없고요.

덧글

  • 슈타인호프 2017/07/30 10:34 #

    참 부지런도 한 사람들입니다. 이상한 의미에서 말이죠...
  • 초록불 2017/07/30 15:55 #

    에너지가 넘쳐 흐르죠.
  • santalinus 2017/07/30 12:04 #

    정신병자들 참 많습니다....창피한 줄도 모르고....
  • 초록불 2017/07/30 15:55 #

    창피한 줄 모르는 사람들이라 상대하기 힘들어요.
  • 위장효과 2017/07/30 12:07 #

    그야 "매국""친일""강단"사학계의 최종보스이자 굇수이신고로...
  • 초록불 2017/07/30 15:55 #

    그런 자리는 학계에 계신 분들이 차지해야...
  • 아빠늑대 2017/07/30 15:52 #

    솔직히 열심히 설명해 줘도, 조금만 지나면 또 똑같은 무리들이 나타나 똑같은 설명을 또 해야 하는 일도 생기지요. 뭐가 잘못되었는지 공부나 좀 하던가, 공부도 안하면서 입에 떠 넣어주길 바라더군요.
  • 초록불 2017/07/30 15:56 #

    입에 떠넣어주면 침이랑 같이 남의 얼굴에 뱉어버리니 문제죠... ㅠ.ㅠ
  • 무명병사 2017/07/30 16:27 #

    꼬투리 잡고 박박 우기는 걸 빼면 할 줄 아는게 없으니까요...
  • 초록불 2017/07/30 18:52 #

    우리나라 잘 되는 일이라면서 수렁으로 자진해서 뛰어드는 꼴을 보면 참...
  • 2017/07/30 16: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7/30 18: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사역사아웃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