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계 목소리를 담는 언론이 나타나다 *..역........사..*



[뉴스탑] 평양 위치가 중국? 엉터리 연구에 놀아난 한국 [클릭]
기자들 역시 더 이상 이런 엉터리 선전에 농락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쇼비니즘에 기반하여 이런 비상식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는 이들은 언론 지면을 자신들의 황당무계한 주장을 선전하는 광고 전단지 정도로 이용해 먹고 있다. 기자들에게 보도 자료를 뿌리고, 언론들이 별 생각 없이 이를 받아 보도하면 이것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학교 내에서 입지를 다지는 데 써 먹고 있는 것이다. 언론인이라면 모욕감을 느껴야 마땅한 상황이다.

코리아히스토리타임스라는 유사역사학 선전매체가 있는데 (구글 번역기로 러시아어 위조를 하는 그 자칭 언론사) 이제 역사학계를 대변하는 매체도 하나 등장한 것 같다.

부디 쑥쑥 성장하기를 바란다.

잠깐 살펴보니 저 기사 말고 이런 것도 눈에 띈다.

[뉴스탑]
HOME 이슈 광개토왕비 해석, '한일 역사전쟁'의 서막 [클릭]

1월 3일 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라는 교양 프로그램에서 서예학자인 김병기 교수가 광개토왕비문 ‘변조설’을 다뤘다. 실제로 1970년대초에 광개토왕비문의 글자들이 변조되었다는 설이 제기된 적이 있었다. 팩트체크 미디어 <뉴스톱>은 2회에 걸쳐 광개토왕비 발견 이후 한중일의 '해석 전쟁'을 소개하고 '광개토왕비 조작설'의 실체를 확인한다.

역사학자들과 대중이 만나는 장이 열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여러가지 일이 준비 중에 있기도 하다. 올해는 참으로 멋진 해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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