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역대급 보이스피싱 사건은... *..시........사..*



[경향] 법원장도 낚인 ‘보이스피싱’…“아들 납치” 6000만원 뜯겨 [클릭]
검찰과 경찰은 법원장이 ‘보이스 피싱’에 당했음을 알아냈다. 검·경과 연락이 닿은 아들은 “‘집에 전화하면 큰일난다’는 장난전화가 왔다”며 되레 무슨 영문이냐고 물었다. 그때까지 “아들과 전화를 하면 아들을 보지 못할 줄 알라”는 협박범의 말에 검·경에도 아들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던 법원장은 소식을 듣고는 신음하듯 말했다. “재판에서 숱한 사건을 봐 왔는데….”

범인은 잡았으려나...

뱀발 : 2007년 기사입니다.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8/06/21 15:23 #

    한 방송에서 변호사도 사기 당하기 쉽다, 검사도 사기 당한다. 검사가 전부 만능은 아니에요란 말을 들었는데 법원장도? 사람 일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 초록불 2018/06/21 15:28 #

    요즘은 좀 달라졌기를 바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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