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역사학 이야기 (21) 만들어진 한국사



팩트체크 전문지 뉴스톱에 두 번째 컬럼이 실렸습니다.

[뉴스톱] 천부경 '모순'이 환단고기 '위작'을 입증하다 [클릭]
단군의 가르침이라고 전해져 내려오는 <천부경(天符經)>이라는 글이 있다. 81자로 만들어져 있는데 우주의 진리를 담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천부경>에 대한 이야기에는 너무나 많은 거품이 끼어 있어서 그 실체를 추적하기도 쉽지 않다. 여기서는 실제 역사적 사실에 따라서 <천부경>의 비밀을 추적해보고자 한다.

또 어느 유사역사학 동네에서 좌표를 찍은 뒤에 인신공격 발언을 달려고 올 가련한 인생들이 있을 거라 예상합니다. 그 분들은 늘 상대방에게는 넓은 마음으로 여러 가능성을 두루 살피라고 좋은 이야기를 하시는데, 왜 자기들 사안에는 그런 여러 태도를 안 가지는지 참 궁금합니다.

일단 자기 의견과 다른 것을 보면 머리꼭지가 열려버리고 마는 성품들인 모양이니 어쩌겠습니까?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말했죠.

"훌륭한 나의 친구여,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어떤 말을 하든 마음 쓸 필요가 없소. 하지만 전문가들이 정의와 불공평의 문제에 대해 하는 말에는 신경을 써야 하오."

덧글

  • 2018/11/16 17: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16 18: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16 18: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16 22: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16 23: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16 22: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16 22: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17 16: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KKA 2018/11/17 11:31 #

    저번 역사비평에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용어가 선전적, 선동적 의미가 담겨 있고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논문이 기고되었습니다.

    이 논문에 대한 반박을 혹시 준비하고 계시나요?
  • 초록불 2018/11/17 15:00 #

    아뇨. 다른 선생님이 쓰신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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