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감독의 외출 만들어진 한국사



[한문화타임즈] 대한사랑,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클릭]
특별 초청된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은 “고종황제를 독살했다는 일제의 만행에 항거하고자 일어났던 것이 3.1운동이라고 생각하는데, 3.1운동 때 온 국민은 조선독립만세보다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우리는 조선의 끝자락에 있었던 대한제국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지 못한 것 같다. 그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임시정부로 거듭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대한제국에 관한 영화를 구상하고 있다.”며 “저도 역사광복의 대열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축사를 해 대회장에 참석한 많은 이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3.1운동은 대한제국이라는 구체제와 결별하고 민주공화국이라는 새로운 정체를 출발시켰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임정에게 있어 최고의 가치는 이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마도 김한민 감독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마침 3.1운동에 대한 좋은 책이 나왔다.

1919: 대한민국의 첫 번째 봄 [클릭]


독립운동단체들이 대거 유사역사학에 넘어간 것이 사실. 이들은 역사교과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선보였다. 대학원대학도 설립하겠다고 한다. 돈과 의지가 있는 집단이다. 이런 이들을 괴짜라 우습게 보아서는 안 된다.

몇 년 안 가 큰 문제가 될 것이다.

덧글

  • 무명병사 2019/04/03 15:22 #

    뒤...뒷목이... 커피.....커피가 필요합니다!
  • 초록불 2019/04/03 15:47 #

    코카콜라에서 콜라+커피 제품이 나왔다고 합니다...
  • 무명병사 2019/04/03 15:51 #

    그건 독극물입니다. 저 사람들이나 마시면 딱 좋을 듯한... (우에엑...)
  • 초록불 2019/04/03 16:35 #

    이미 시음을?
  • 무명병사 2019/04/03 17:06 #

    에스프레소하고 탄산수를 섞으면 대충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 콜라의 단맛이요? 커피의 쓴 맛이 잡아먹어서 씁쓸한 탄산수만 되었답니다♡

    ...딱 저런 사람들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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