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그 시절 그 연애] 수로부인 [클릭]
구워서 먹으리라...로 유명한 수로왕과 수로부인.
둘 다 수로인 이유는 뭘까요?
구워서 먹을 때 참이슬(露)을 곁들여서?
에디터가 뭔가 이상하네요. 후다닥 마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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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수로인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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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역사 속으로 숑숑(전10권) + 독서 퀴즈북 1권](http://image.aladin.co.kr/product/1745/29/coveroff/scm50222008083.jpg)













덧글
그런데 어디까지나 제 상상이었을 뿐입니다만, 어째 수궁가의 내용이 떠올라서 순간 '어? 잠깐만.' 했습니다. 수궁가처럼 용을 바다 자체의 군주, 즉 용왕과 같은 절대자로 설정하고 거북을 용왕의 사자, 혹은 신하로 해석하면 살짝 그럴듯 하거든요. 군주를 공격할 때 군주 본인이 아닌 그 아랫사람들에게 표적을 돌림으로서 간접적으로 군주를 비판하는 사례도 흔하죠. 특히 전근대 사회에선 더더욱. 즉 굳이 거북이를 들먹이는 이유가 이런 식이라면.......음. 적절한 상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