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연재 - 수로부인 *..역........사..*



[네이버] [그 시절 그 연애] 수로부인 [클릭]

구워서 먹으리라...로 유명한 수로왕과 수로부인.

둘 다 수로인 이유는 뭘까요?

구워서 먹을 때 참이슬(露)을 곁들여서?



에디터가 뭔가 이상하네요. 후다닥 마치는 걸로.

덧글

  • 까마귀옹 2019/09/16 14:45 #

    수로왕과 수로 부인 이야기의 공통점은 학교에서도 배운 적이 있어서 익숙하네요.

    그런데 어디까지나 제 상상이었을 뿐입니다만, 어째 수궁가의 내용이 떠올라서 순간 '어? 잠깐만.' 했습니다. 수궁가처럼 용을 바다 자체의 군주, 즉 용왕과 같은 절대자로 설정하고 거북을 용왕의 사자, 혹은 신하로 해석하면 살짝 그럴듯 하거든요. 군주를 공격할 때 군주 본인이 아닌 그 아랫사람들에게 표적을 돌림으로서 간접적으로 군주를 비판하는 사례도 흔하죠. 특히 전근대 사회에선 더더욱. 즉 굳이 거북이를 들먹이는 이유가 이런 식이라면.......음. 적절한 상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 초록불 2019/09/17 06:41 #

    거북이가 심부름꾼이라면 큰 공격이 안 될 수도...^^
  • 함부르거 2019/09/16 18:09 #

    제 고등학교 때 문학 선생님은 구지가의 거북이 머리를 남성의 XX를 비유한 것이라고 설명하셨죠. ㅋㅋㅋㅋㅋ
  • 초록불 2019/09/17 06:41 #

    죽었다 살아나는 걸 의미하는 것일 수도...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사역사아웃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