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연재 - 가련하다 가련이 *..역........사..*



[네이버 그 시절 그 연애] 가련하다 가련이 [클릭]

가련이 이야기는 두 군데 전해오는데 양쪽의 이야기가 서로 많이 다릅니다.

오늘날 진실은 알기 어렵지만 양반들 취향에 맞게 이야기가 비틀렸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안에 또 다른 이야기가 숨어 있는 경우.

연재 해나가면서 이런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더 생겨나는군요.

덧글

  • 까마귀옹 2020/01/08 10:51 #

    첫번째 이야기야 퇴계 선생에게도 있을 정도로 흔해빠진(?) '정조를 지킨 기생' 이야기인데 두번째는 ' '네'가 고자라니!'ㅋㅋㅋ

    심증은 후자를 사대부들이 각색한게 전자 이야기인 것 같긴 한데 물증이 없네요.
  • 초록불 2020/01/08 17:28 #

    요즘 제가 물증을 쌓아놓고 있습니다. 올해 기생 책 하나 내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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